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정계 은퇴] 유시민 주변 인물 옥석 가리기 효과.
과거 제명자 | 2013-09-24 19:35:36 | 조회 2039  |  추천 : 5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72437     


트위터 페이스북

시민광장의 평균 민도는

그래도 마실 나가면 만나는

생활 정치에 관심이 없는

일반 시민들에 비하면

 

어쩌면 과할 정도로

발언 총량제라는 신조어가 있을 정도로

정치에 관심이 없는 시류에 비하면

그래도 이른 바 깨어 있는 시민들의

모임 성격에 맞게 정치적 의사 표현에 적극적인

특징을 보였다.

 

시민광장이 요즘같은 여유로운 기간도

시민광장 탄생이래 첨일 것이다.

 

유시민이 정치 일선 선봉에 있었기에

그에 따른 정치 이벤트가 넘쳐났던

과거지사가 잘 말해 준다.

 

이제 사실상 2곳에 불과해 버린 10월 재보궐

선거를 지나 박근혜 정권 중간 심판의 의미를 갖는

내년 지방 선거를 생각할때

전국적으로 국민참여당을 통해 올인했던

지난 지방 선거에서의 시민광장 활동의 최정점과도

자연스럽게 비교되는 시점이다.

 

정계 은퇴한 유시민의 주변 현실에서 유시민과 직업적인

정치 활동 차원에서 주된 활동이 자신의 직업적인 정치 활동이었던

시민광장 회원들의 입지 변화를 유시민의 정계 은퇴가

시민광장 저변의 크나큰 현상으로 고착화 되었다.

 

국민참여당 창당 과정의 주도권 행사는 시민광장 회원 활동으로

포장해서는 도저히 모두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기록이 지금은 충분히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보수 진보를 떠나 나는 아니다! 하지만

사람이 살아 있다는 반증으로 자신의 정치적 권력욕이

시민광장내의 회원간 논쟁으로 그 당시에는 생각했지만

시민광장 활동을 순수 팬클럽 활동에 얽매이지 않은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실리 차원에서는 유시민이라는

인지도를 충분히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활용하고

 

거대 기득권 양당에서는 자신이 경쟁력이 없음을

체감한 세력이 신생 정당인 국민 참여당에서

새로운 당직을 선점하는 전략적인 정치 행위를

위해 시민광장을 활용한 이들이 가능한 시간이 있었다.

 

유시민 스스로 자신 주변 사람들에 대한

사전 검열 차원의 의도된 옥석 가리기는 하지 않았지만

국민 참여당이 현재 역사적으로 사라진 점만

보면 안되는 것이 유시민이나 국민 참여당이

아니었으면 노무현 프리미엄을 활용하지 못할

역량에 있었던 인물들 중 특히 직접 어느 단위건

지방 선거 직접 출마한 인물들은 실제 당락 유무를 떠나

자신 개인의 정치적 실리는 그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유무형의 혜택을 본 사실을 절대 간과하면 안된다.

 

이런 일련의 역사적 기록들 속에서

현실로 돌아와 보면 자신들이 국민 참여당이라는

괜찮은 정치 상품속에서 얼마나 많은 유무형적 혜택을

봤는가?는 유시민이 정계 은퇴한 지금 이 시기

더욱 더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국민 참여당이 창당과 함께 참여했던 지난 지방 선거에

비하면 지금은 적어도 컽으로는 많이 상대적으로 한가한 상황이다.

 

내부 회원 개인간의 분란은 심각할 정도로 치열했으나

지금은 사라진 국민 참여당이라는 이름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이 전혀 없음이 이를 잘 보여 준다.

 

열린 우리당처럼 백년 정당의 이상을 말했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 않았음은 모두가 주지하는 사실이다.

 

 

유시민의 속맘은 도무지 쉽게 예단할 수 없다.

그런데 유시민이 정계 은퇴한 이 시점

국민 참여당을 최정점으로 유시민의 인지도에

기대어 마치 별똥별 왔다가 사라져간 전국의 인물 군상들의

행태를 볼때

제3자적 시각에서 볼때

티나지 않은 듯하지만

 

지금의 시민광장이 컽으로 상대적으로 예전에 비해

침체된 모습이전에 유시민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거품이 자율 정화 차원에서 사라진 현상이 또렷히 보인다.

 

컽으로 내색해서 실제 행동으로 자극하지 않고 속맘을 글로써 표현해보면

더욱더 잘 보인다.

 

순수 팬클럽 회원은 정계 은퇴와 상관 없이 꾸준한 모습이라면

정치인 유시민이 필요한 이른 바 생활 정치를 생업으로 하는

이중 멤버쉽인 시민 광장 회원들의 급격한 퇴조가 유시민의

정계 은퇴를 통해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정계를 떠난 유시민 자신은 스스로 굳이 감지하지 못할 정도로 말이다.

 

지난 번 지방 선거는 국민 참여당이었고 이번에는

큰 변수가 없는 한 정의당이 예전의 국민 참여당 역할로

시민광장이 존폐 논란이 실제로 구체화 하지 않는다면

내년 지방 선거 정당 매뉴얼이 된다.

 

이런 현상이 유시민에게는 주변 인물 거품이 제거되는 효과로

다가오고 노무현 프리미엄을 전면에 내세우지 못하는데다

자신들이 유시민의 인지도를 예전처럼 전면에 내세우지 못한 체

내년 지방 선거에 직업적으로 도전하는 인물들이 예전처럼

자신들의 정치 활동과 시민광장을 일체화 하지 못한점이

뚜렷해짐으로써 자금력을 가진 그들이 시민광장을 국민 참여당때처럼

전면에 내세우지 못한 현상이 다소 침체된 시민광장의 현재 모습이 된 것이고

 

이를 촉발시킨 당사자가 유시민 자신이고 그의 전격적인

정계 은퇴가 가져온 시민광장 저변의 현실이 된 것이다.

 

이런저런 현상을 자연스럽게 차근 차근 평가하면

열씸을 다해 앞만 보고 달려온 유시민 주변 인물들의

거품이 빠지고 인간 유시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호위무사가 누군지 지금부터 오히려 제대로 보이는

시기에 확실히 접어든 모습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이다.

 

권력에서는 멀어진 유시민이지만 인간적으로

자신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진국들이 발현되는

것은 오히려 유시민도 사람인데 정신 건강에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보면 이 시기 시민광장

정서를 제대로 이해하는 첩경이 된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1676 [펌] 침묵깬 김장수의 2007년 국방장관회담 관련 발언.   1 과거 제명자 13-10-05 3 2021
1675 유시민 망언에 경악하는 이는?? 포시즌 13-10-04 4 2041
1674 국민의행복대통령님께-국군의날시가행진   1 독도홍보사 송세출 13-10-04 3 2025
1673 [펌] 삼성 노조 설립 방해 법원이 제동   1 과거 제명자 13-10-03 6 1991
1672 국면전환용 채동욱 찍어내기에 이은 무리한 문재인 찍어내.. 과거 제명자 13-10-03 7 2001
1671 유시민에게 1,2 - 오마이뉴스 블로거(고들빼기님) 글 펌 나그네 13-10-02 7 2419
1670 [펌] 최원영 청수석 유시민 전 북지부 장관 직속 부하 직..   2 과거 제명자 13-10-02 8 2025
1669 [펌] mb 페이스북 '4대강 자전거길' 자화 자찬 ㅋㅋㅋ 과거 제명자 13-10-02 7 2063
1668 [10/11 개강] 스피노자의 『정치론』을 읽자 (강사 조현진.. 다중지성의 정원 13-10-02 6 2013
1667 [라엘리안 행사안내]“음핵 절제 여성들의 쾌감을 되찾아.. ei 13-10-02 5 2089
1666 [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ei 13-10-02 4 2004
1665 [라엘리안보도자료]라엘, 오바마에게 “세계의 다수를 존.. ei 13-10-02 4 1901
1664 안철수를 포함한 야권 전체의 완전한 재편 바람직하다. 과거 제명자 13-10-01 6 2003
1663 [펌] posco '동반성장우수' 등급 취소   2 과거 제명자 13-10-01 7 1955
1662 [펌] 김무성 LA 한인 행사에서 혼쭐 ㅋㅋ,,,,, 과거 제명자 13-09-30 2 2000
1661 10만원권 즉각 발행하라 상업 13-09-29 3 2050
1660 (신문기사) 영어교육 폭탄발언 !! 펌글 13-09-29 6 1951
1659 [박근혜 필독] 1000명을 구속 하시요 개혁 13-09-28 5 2082
1658 [여론 조사 정밀 분석] 국민의 명령은 그럼에도 야권 연대.. 과거 제명자 13-09-28 2 1998
1657 [최신 유행어] 사퇴 반려 정권. 과거 제명자 13-09-27 2 2096
1656 글쓰기 자유게시판 25군데 추천 펌글 13-09-27 5 2161
1655 수구 보수가 도덕적으로 이석기 의원에게 맥못추는 이유? 과거 제명자 13-09-27 3 1933
1654 가스폭발 북한을 의심해 봐야 한다 자유대한 13-09-26 6 2040
1653 [펌] 권은희 수사과장 단독 인터뷰 과거 제명자 13-09-25 7 1999
1652 <북한-남한> 한반도 통째로 큰일났다   1 티비조선 13-09-25 5 2151
[정계 은퇴] 유시민 주변 인물 옥석 가리기 효과. 과거 제명자 13-09-24 5 2040
1650 [펌] 기초노령연금 동영상 급속도로 확산. 과거 제명자 13-09-24 8 2165
1649 채동욱처럼 포스코 정준양도 반격을 시도한다면... 과거 제명자 13-09-24 6 2027
1648 [박근혜] 경천동지할 엄청난 폭탄발언 하라 정치훈수 13-09-24 6 1920
1647 [펌] mbn간 김미화의 선택   1 과거 제명자 13-09-23 4 1994
1646 독도홍보 전광판 독도홍보 송세출 13-09-23 4 1981
1645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 조.. 다지원 13-09-22 6 2095
1644 (북조선) 3가지 엄청난 충격글 펌 13-09-21 5 2037
1643 [펌] posco는 아웃소싱 노동자들에게 약속한 임금을 지급..   3 과거 제명자 13-09-17 9 3044
1642 자게 검정닉^^ 분들도 즐거운 한가위 되삼!!~~^^ (냉무) 과거 제명자 13-09-17 4 2077
1641 [펌] 손석희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다루겠..   1 과거 제명자 13-09-17 7 2170
1640 <안철수> 여야가 동시에 감싸는 이유 ? 정치분석 13-09-17 3 1977
1639 국민의 행복 박근혜 대통령님께-추석맞이 인사 독도홍보 송세출 13-09-17 6 2086
1638 <방금속보> 채동욱 놀랄만한 깜짝속보 빠른소식 13-09-16 5 2084
1637 <빅뉴스> 대국민 인터넷 토론장 오픈임박 펌뉴스 13-09-15 3 2019
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