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도 일일이 전국적인 상황을 세세히
언급하지 못하겠지만 큰틀에서는 통크게 이해할 것이다.
시민광장이 현실적으로 이상적인 순혈 주의에 너무 치우쳐도 안되지만
시민광장을 한때 유시민의 직업이 분명 정치인이었던
시절 어느 지역의 경우 시민광장 순혈주의보다
유시민 조직 지역 조직책으로서 해당 지역 시민광장을
자신의 직업 정치의 한 수단으로 노골적으로 활용했던 회원에
의해 동원 선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헤매일때
원칙과 상식에 어긋난 행동에 맞서
피터지게? 일희일비 하지않고 거의 수년간의
내부 자정 투쟁을 통해 다수의 문제를 떠나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인간적인 신뢰를 맺는
평생 친구를 자연스럽게 얻는 계기를 시민광장 활동에서 어렵사리 쟁취했다.
자신의 직업 정치 수단화된 일부 잘못된 광역 광장의
폐단으로 촉발된 실제 존재했던 동원 선거 논란에서 쉽게 좌절하지 않고
일부의 왜곡되고 편협된 일방통행식 소통구조에 따라
유시민만 쳐다보는 우를 범하지 말고
시민광장 회원다운 주체적인 사고를 기반으로
내부 선거 시스템의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투명화 투쟁을
통해 알량한 한줌도 안되는 권력욕에 의한 조직 해체 현상을 육탄으로 막는
자정 활동속에서 자연스런 일치된 투쟁 패턴의 일상화를
끊임없이 원칙과 상식에 따라 오만과 독선의 행태를 보이는
동원 선거 세력을 특히 금전적인 유무형의 이해득실과 전혀 상관없이
시민광장이라는 하나의 분명한 소통 공간에서 부도덕한 일탈 행위를
견제하는 행동 동맹을 통해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이자
동지를 얻은 사실을 향후 진로와 관련 고민과 혼돈에 빠진
전체 시민광장 회원을 향해 혼이 없는 립서비스 차원의
유시민 찬양을 지양하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때론 유시민을
향해서 쓴소리도 서슴치 않을 수 있는 주체적 사고에 기인한
내부 자정 문화를 그 어느때보다 활성화 시키라고 감히 권고 한다.
원칙과 상식이
흔해 빠진 교과서적인 멘트로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진보 자유주의적 광장인
시민광장이기에 더욱더 원칙과 상식에
충실하는 기본 패턴을 견지하면
시민광장 활동에서 인간적인 신뢰의 바탕에
기인한 소중한 평생 친구를 얻는다는 실제
실현 가능한 교훈을 일일이 가르켜 주고 싶다.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