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김정일의 246분 저자강연회 "진실은 힘이 세다"
- 마포구청 대강당 -
정치 은퇴’를 선언하고 작가가 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중 앞에 다시 섰다.
대선이 끝난 지 1년여가 되었지만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있는
남북 정상 회담 대화록 문제 때문이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유시민 전 장관의 저서
‘노무현 김정일의 246분’ 출간 기념 시국 강연회가 열렸다. ‘진실은 힘이 세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 그는 청중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남북정상회담록의
각주를 달듯 설명했다.
유 전 장관은 북한의 태도 변화를 대화의 선제 조건으로 단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며, 우리 정부가 먼저 북한의 태도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동영상은 이날 유시민 전 장관의 시국 강연회 전체를 담고 있다.
시민방송도 함께 촬영을 했지만 카메라의 촬상 장치에 이상이 생겨 녹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오마이TV"의 녹화본이 있어 "오마이TV"에서 동영상을 퍼왔습니다!
당일, 현장 생중계는 이상없이 송출 하였습니다!
- 그림자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