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찬이가 자신의 정계 은퇴에
그칠게 아니라 포항시민광장 평회원으로서
상식선에서 결자해지 하면 된다.
살다가 뜨인돌을 칭찬할 날이 있을 줄이야~^^*
일관되게 눈치 보지 않고 좋은 하루를 지근에서
강력하게 견제한 것은 참 잘한 일이다.
잘하면 경북시민광장 정상화를 실현 시킬
아름다운 내부 자정의 상징이 되는 성과를
낼 수도....
좋은 하루 개인은 생까면 되지만
정체성의 의혹은 마치 뜨거운 감자인 통합진보당
국정원 조력자와 흡사하다.
좋은 하루 직장명을 팩트 차원에서 당장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지만
구태를 청산하는 본질이 중요하기에
스스로 경북시민광장이 사적인 감정이 아닌 공적인 명분 차원에서 합리적으로
결자해지 하기 바란다.
뜨인돌의 맹활약 앞에 좋은 하루 문제는
확실히 해결된 것으로 해석된다.
별 것 아닌 본질 해결에 참 많은 우여곡절을
그쳐 마치 최근 정의당 누군가가 코카사스 산맥을 오르는 고난의 행군^^끝에
오늘의 합리적인 출구 전략이 어렵사리 성사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맘이 참으로 므흣^^하다.
이것이 처음처럼 유시민 일병 구하기란
순수한 입장에서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경북시민광장의 초심으로 돌아가는
경북시민광장 정상화의 첩경임을 있는 그대로
바라 볼 줄 알아야 한다.
참 어려운 지역에서 비싼 수업료를 치른 끝에
정상화라는 희망의 꽃씨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