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할꺼 하는 것도 아닌데
역대 대표일꾼은 집행 위원장과 달리
직업으로서 정치를 사실상 했다.
시소 편집진이 비례로 도의원까지
되는 성공적인 사례에 대해서
침체기에 오히려 잘한 것은 잘한 것이라고
이제는 오히려 당당하게 자랑해야 한다.
시민광장내 분명 다수를 차지하는 친노 세력이 새로운 진보 정치에 관심이 많은
장점을 가졌기에 합법적인 절차에 따른
부도덕한 정권 심판이 조기에 가능한 내년 지방 선거를
비롯한 예정된 총선등을 비롯한 큰 선거에 어느 조직보다 깨어 있는
시민들로서 적극 참여할 것이 쉽게 예상된다.
현재는 안철수 문재인이 시민광장내
친노 세력의 정치적 선택지가 될 것이며
잘 알다시피 연대 형식의 틀은 따로 똑같이가 될 것이다.
친노 전체가 집권해 본 소중한 실용적 경험 측면에서 분명 좋은 정당임에도
스몰 정당의 현실적인 한계를 보면 정의당을 당으로 인정하는
문제와 자신들이 친노의 이상을 대중적으로 실현할 정당으로 정의당을
인정하는 것은 냉정하게 말해서 별개의 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적인 친노 세력 주변의 정치 지형도에 대한 가장 올바른
현실에 관한 정치적 잣대가 되고 있다.
수구 보수가 미친 종북몰이에 혈안인 참혹한 현실이 그러하고
참좋은 진보적 정책 지향성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한계를 보였던 민주노동당 출신들이 볼때도
종북몰이에 혈안인 보수를 가장한 통제받지 않는 미친 극우의 행태를
보면서 속으로라도 안철수나 문재인은 그래도 자신들의
한낱 기득권 사수를 위해 종북몰이는 전혀 하지 않을 것에
대해 신뢰해주는 정서가 향후 구체적인 연대 행동으로 보다더 부각될 정도이다.
그렇다고 냉전 수구 과거 회귀 세력의 맹주를 자처한 새눌당에게
고맙다??고 하면 착각에 늪에 허우적거리며 헤매일 것이기에 농담이라도 절대
하면 안된다.
요동치는 대한민국 정치 풍향계에서
유시민도 국민의 부름이라는 형태로
차기 대선의 유력 후보로 대선 직전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급부상할 가능성도
아직도 유효한 여지가 분명 충분하다.
담번 대선이전의 지방 선거와 총선이 야권이
승리하는 과정이 된다면 더더욱 명확해 진다.
즉, 지금 당장은 시민광장내 친노 세력이
문재인(강경파)이나 안철수(온건파) 두 진영에
골고루 지지 세력이 존재할 것이며
즉, 안철수의 중도 이미지 때문에 오바해서 새눌당행은
소설이거나 현실적으로는 해프닝에 불과할 것이 명확한
점도 전혀 새삼스럽지 않다.
정의당의 개혁적인 5석이 안철수 신당 세력에겐 크게는
통합진보당이 애초에 지난 총선에서 원했던 진보 정당 최초의 원내 교섭단체 달성의
원대한 목표처럼 가는 첫걸음으로 안철수 신당 주도 세력이
정의당에 강한 러브콜을 보낼 것이 예상된다.
즉, 안철수 신당과 정의당이 합당하는 상황이 되면
가장 개혁적인 5석의 원내 의석과 함께 애초에
미래 세력의 대안을 가지고 새정치를 내세운
안철수 신당이 천군만마를 가지는 상황도 쉽게 예견할 수 있다.
유시민의 정치적 스탠스는 자유로운 가운데 현재는 문재인
안철수의 중간 스탠스를 갖추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만약에 조기에 유시민에게 담번 대권에
야권 대선 후보 경쟁 구도에 유력 후보군이 된다면
맘을 비운 것이 노무현 대통령 사후 친노 내부의 대안
인물로 조기에 한때 유력 야권 대선 후보 1위가 된것이 결과적으로
쨌던 현실적으로 정계 은퇴 선언에 이른 점에 비해서
주변의 불필요한 안티 없이 차분한 정치 복귀에도 만약에
국민의 부름과 공개되고 검증된 요청으로 2002의 신화처럼 새로운
정치 혁신의 주인공으로 유시민이 대선을 앞두고
신드롬을 일으킨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다.
기존 민주노동당 출신들이 아닌 집권 경험이 있는 친노 세력의
장점으로 벌써부터 조기에 새로운 유력 야권 대선 후보 경쟁자
출신으로서 가장 진보적인 문재인은 문재인 대로 자신의 색채를
분명히 하고 실사구시적인 온건한 안철수는 안철수 대로 일반대중과 함께
내일을 향해 자신의 색채를 분명하게 하는 유력 주자 출신간의
강도높은 선의의 경쟁 구도가 이제는 두번 다시 실패하지 않는
야당 승리의 길을 체계적이고 통크게 준비하고 있다.
현실 감각이 뛰어난 시민광장내 친노 세력이 더이상 눈치보지 않고
친노답게 문재인을 지지하거나 또다른 측면에서 정의당 당원인
시민광장 회원은 진보의 미흡한 현실적인 취약점인 표의 확장성 배가를
위해 총대를 메고 정치는 타이밍이기에 적절한 시점에
안철수 신당과의 정의당 합당이 수면위로 구체적으로 부상하는
상황이 될때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주체 세력의 역할을
시민광장내 다수를 형성하는 친노 세력의 일부가 적극적인
행동으로 실천하는 용기를 내는 고민에 고민을 해 볼 현실에 기반한 가치가 있다.
문재인 안철수 유시민이 더이상 실패하지 않는
현실 정치를 위한 자유롭고 구체적이며 분명한
시민광장 평회원 각자 각자의 선택은 결코 부끄러운 야합이
아니며 준비된 진보 자유주의 세력으로써 담번 대선의 시대사적으로
질래야 질 수 없는 선거 구도를 일반 국민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대중속으로 각인시키는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된다.
현실적으로 적어도 친노는 현실이라는 이름앞에
문재인을 지지하거나
안철수를 지지해서
미래 야권 승리의 불쏘시개되는 것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친노니깐 가능하고 나중에 설령 인간 유시민앞에서
역사앞에서 결코 부끄럽지 않고 당당한 정의로운 길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