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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시민광장 유일한 유시민 지지자는 미늘바늘이다.
과거 제명자 | 2013-12-05 18:27:37 | 조회 1723  |  추천 : 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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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태동기에서 수성 재보궐 선거에 이르기까지와

대구에서 학교를 다닌 유시민의 이력을 생각할때

대구시민광장에서 시작해 경북시민광장에서

생뚱맞게^^ 제명 당할때 까정...

 

지역에서 함께 한 평생 동지로서 평가해 볼때

그가 말했던 원칙과 상식

그리고 도덕성에 대한 일관된 입장과

노무현에 대해 가슴에서 우르나는 눈물을 공유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시민광장의 태동에서 지금 현시기까지 모든 역사를

알아야 설명이 가능한 부분이 있었다.

 

팬클럽 치고는 나름 역사가 있다보니

사전 학습이 일천하여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것만 보다가

실수를 거듭하고는 나는 몰랐다! 무책임의 극치를 보이며

내귀에 도청기 하면서 횡설수설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시민광장은 어쨌건 팬클럽인데

내막을 모르는 일반적인 새눌당 텃밭 논리로 보면

경상도 그것도 꼴통 우환덩어리 mb 고향 포항의 기초광장에서

유시민에게 가장 인간적인 신뢰를 받는 인물이

공당 조직도 함부로 시행하지 않는 날치기 얼치기 제명으로

진실을 어거지로 덮었다가 미늘바늘 정리에 미친듯이 앞장섰던

인물들이 질긴 싸움에서 지금은 다른 것도 아닌

도덕성으로 나가 떨어 졌다.

 

외형적으로 문호가 전면 개방된 즉, 국정원 직원도 분홍닉의

상황에서 진보 팬클럽 정체성에 전혀 맞지 않은 완장 놀이를

펼친 인간들이 나가 떨어졌다.

 

나는 개혁당 출신 자랑스런  집권 여당 열린 우리당 기간 당원 출신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자신의

민주화 동지들에게 국가가 금전이전에 명예 회복 차원에서

민주화 운동 대상자로 인정한 것은 가장 잘한 일 가운데 하나라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가 경북에서 포항에서 만난 민주화 운동 대상자가

자신 주변의 생활 정치에서 원칙과 상식 도덕성에 기반하지 않은

동원 선거라는 심각한 부정 행위에 대해서 과정과 절차를 무시한 체

눈감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을 보았기에 포항시민광장의

미늘바늘이 더욱더 돋보인 것이다.

 

포항시민광장의 동원 선거를 제명을 무릅쓰고 첨 제기 시점부터

지금까지 일희일비 하지않고 끝까지 원칙을 지킨 유일한 인물이 미늘바늘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유시민이 읽는 다면 유시민도 미늘바늘의 순수한 인간성에 대해서도

완전 공감할 것이다.

 

자신의 반대를 종북몰이로 몰아 부치는 미친 정권하에서

원칙과 상식 도덕성에 기반한 미늘바늘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제명까지 당한 자신이 태동기부터 가장 열정을 쏟았던 시민광장의

검증되지 않은 얼치기 광팔이들에게 강한 경고의 메세지를

일당백의 당당함으로 자신의 행동을 일관되게 이어간 모습은

가히 시민광장 광역 광장중 경북시민광장 회원 가운데 역사적으로

가장 존경받고 인정 받아야 하는 회원임이 틀림없다.

 

자신의 정치 활동에 경북시민광장을 이용하고 지금은

홀연히 꼴랑 월간 경북 편집장으로 정계 은퇴한 유성찬은

미늘바늘에게 개인적으로 공개적으로 석고대죄하고

전직 환경관리공단 이사 출신으로 자신의 노하우가 있는

환경관리공단이 관여한 부실의 원흉인 포항시 음폐수 처리장

부실 시공에 대해 해당 지역민으로서 팩트 차원에서

진정성있게 자문해주는 자세로 지금까지의 그건 할 수 있다!는 식의

전형적인 매너리즘에 빠진 행동을 통절하게 반성해야 한다.

 

유시민도 인간적으로 너무나 가장 잘 아는 경북의 인물이

사실상은 제명 유무를 떠나 미늘바늘이다.

 

미늘바늘을 몰아 냈던 유성찬이는 정계 은퇴하고

고작 독자도 별로 없고 인지도도 없는 진보 월간지인지 조차도

불명확한 월간 경북 편집장으로 초라하게 살아 간다.

 

자신의 사실상 유일한 반대파인 미늘바늘을 마치 지금 박근혜가 자신의 반대파를

종북몰이로 내모는 것과 똑같은 짓으로 제명 시켰으면

영원히 경북시민광장을 수렴청정하고 국민 참여당 붙박이 경북도당

위원장이어야 하지만 지금은 초라한 몰골로 정계 은퇴 하고 말았다.

 

지 자신이 정계 은퇴할 줄도 모르고 지역에서 유일하게 시민광장 조직의

원칙을 지키려 했던 인물을 억울한 누명을 씌워 제명시키고

자신은 얼마 안가서 정게 은퇴를 스스로 자초한 것이

경북시민광장의 초라한 현주소이다.

 

유시민의 인간적인 신뢰와 총애를 받던 인물이 뭐가 아쉬워

소귀에 경일기인 인간들에게 동원 선거 문제점을

제기하고 싸워겠는가?

 

유성찬의 허망한 정계 은퇴로 억울한 누명을 쓴 미늘바늘은

보란듯이 살아닜다.

 

진짜 진보이고져 하고 용기가 있다면

자신들의 잘못을 공개적으로 사과할 용기를 가져야 한다.

 

경북시민광장 포항시민광장이 유성찬의 장난에

놀아 날때 지금의 도덕적 파국은 이미 충분히 예상된 일이었다.

 

청와대 낙하산에 찍소리도 못하는

포스코 얼치기들이 경북시민광장과 포항시민광장에

법인 카드로 농락한다! 국정원 직원인 분홍닉이 키키득 거리며 썩소를 날린다.

 

경북시민광장 포항시민광장 지금 당장 폐쇄돼도

유시민에게 아무런 불이익 없다.

경북시민광장 포항시민광장이 유성찬이 오더로

미늘바늘을 마치 지금의 채동욱 윤석열 찍어내기처럼

도덕적인 명분도 전혀 없는 찍어내기하는 순간 이미

조직의 도덕적 존재 의미가 사라졌었다.

 

상대를 찍어 내기 했으면 지금도 버젓히 버티고 있어야 하는

인간들이 제명은 커녕 스스로 탈퇴해버린 것이 말이 되는가?

한마디로 어처구니 없다.

 

유시민에게 말한다.

대구에서 시간을 내서 총체적으로 모든 사안을 도의적으로 해결하는

결자해지 차원에서 재래 시장 언저리 허름한 포차에서

미늘바늘에게 소주 한잔 권하는 시간을 공개적으로 부탁하오!!!!!

 

대구 경북에서 유시민을 호위무사로서 내용상 실질적으로 사수한 유일한 도덕성을

가진 인물이 미늘바늘이고

더불어 시민광장의 이름으로 미늘바늘은 반드시 명예회복 해야 한다.

 

아직 정신 못차리고 지금도 미늘바늘 누군데 하는 인물 군상은

더 설명하려면 입만 아프니 몸빵조 활동 좀 더하고

의견 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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