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경찰서 정보과
삼성과 포스코등의 노무 담당자 그룹
등은 대한민국 정치 공작 파수꾼의 측면
수구 보수 정권의 비호아래 자행되는 측면이 농후한 특징을
차기 진보 집권을 대비하는 세력에서
이런 폐해를 혁명적으로 혁신하는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포스코 그룹 차원의 직원들이 유독 삼성 그룹보다 전력이 딸림에도
삼성의 지역 대책위와 똑같은 방식으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모 행사를 계기로 시민광장 전면에 등장한다.
포스코의 주력 사업장인 포항 제철소와 광양 제철소가 있는
포항과 광양을 비교할때
새눌당 텃밭인 포항과 민주당의 텃밭인 광양의 정치적 특징에
더해서 포스코 그룹 직원들의 포스코 사측의 시나리오하에
지역 협력 시나리오의 하나로 현실적으로 시민광장이 활성화된
포항과 시민광장 자체가 미약한 광양의 현실에서
국민 참여당 시절 그 정점에 이르러 포항과 포항시민광장이
주도하는 경북시민광장 핵심 운영진으로 드러내놓고 활동하는
전략을 보였다.
그런데 유시민의 정계 은퇴 상황이 되고 포스코 그룹 직원인
전직 포항시민광장 대표 출신이나 올해 경북시민광장 대표인
직원이 경북시민광장 게시판이 죽어 잇는 모습으로 상징되는
유시민의 정계 은퇴 후유증에 가장 직격탄을 맞는 모습을 보이는 경북시민광장의
급격한 동력 상실에서 연임이 가능함에도 포스코 그룹 직원들이 유시민이
포스코 직원 회원들을 일부러 타켓으로 한 것도 전혀 아닌데 즉각적인 반응을
보인것이 현실적으로 얼마 안되는 동력 가운데 추천을 해줘도 대표를 고사하는 이상한
상황을 연출한다.
현재의 통합진보당 법정 공방 사태에서 앞서 언급한 대한민국 정보 기관들의 영업 비밀이
까발려 지고 있을 만큼 얼마나 다급하고 궁지에 몰렸으면 대외비라던
영업 비밀이 법정에서 낱낱히 파헤쳐 지는 촌극이 벌어 지고 있다.
포스코 그룹이 국민 참여당 내부 동향 파악을 위해
포항 지역의 시민광장 운영진 진출은 유시민의 전격적인 정계 은퇴를 계기로
완전히 실패하고 운영진 고사라는 초라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
국민 참여당이라는 구심점이 없기에 노조도 없는 유령 노조 사업장
포스코 그룹 직원들이 사측의 지역 협력 프로젝트의 하나로
시민광장이 아닌 포스코의 이익에 충실하는 정예 요원을 막대한 법인카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때 운영진을 장악했으나 누군가 말한 것처럼
국민 참여당때처럼 좋은 시절이 끝남에 따라 대표적으로 운영진에서는
알아서 물러난 모습은 특정 기업의 시민광장의 의사에 반하는 행동이
얼마나 지역 사회에서 큰 문제를 남기는지 확실한 오점으로 확실하게 기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