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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포스코 그룹 직원이 이제와서 왜 운영진을 고사할까?
과거 제명자 | 2013-12-12 07:47:21 | 조회 1613  |  추천 : 5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7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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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경찰서 정보과

삼성과 포스코등의 노무 담당자 그룹

등은 대한민국 정치 공작 파수꾼의 측면

수구 보수 정권의 비호아래 자행되는 측면이 농후한 특징을

차기 진보 집권을 대비하는 세력에서

이런 폐해를 혁명적으로 혁신하는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포스코 그룹 차원의 직원들이 유독 삼성 그룹보다 전력이 딸림에도

삼성의 지역 대책위와 똑같은 방식으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모 행사를 계기로 시민광장 전면에 등장한다.

 

포스코의 주력 사업장인 포항 제철소와 광양 제철소가 있는

포항과 광양을 비교할때

새눌당 텃밭인 포항과 민주당의 텃밭인 광양의 정치적 특징에

더해서 포스코 그룹 직원들의 포스코 사측의 시나리오하에

지역 협력 시나리오의 하나로 현실적으로 시민광장이 활성화된

포항과 시민광장 자체가 미약한 광양의 현실에서

국민 참여당 시절 그 정점에 이르러 포항과 포항시민광장이

주도하는 경북시민광장 핵심 운영진으로 드러내놓고 활동하는

전략을 보였다.

 

그런데 유시민의 정계 은퇴 상황이 되고 포스코 그룹 직원인

전직 포항시민광장 대표 출신이나 올해 경북시민광장 대표인

직원이 경북시민광장 게시판이 죽어 잇는 모습으로 상징되는

유시민의 정계 은퇴 후유증에 가장 직격탄을 맞는 모습을 보이는 경북시민광장의

급격한 동력 상실에서 연임이 가능함에도 포스코 그룹 직원들이 유시민이

포스코 직원 회원들을 일부러 타켓으로 한 것도 전혀 아닌데 즉각적인 반응을

보인것이 현실적으로 얼마 안되는 동력 가운데 추천을 해줘도 대표를 고사하는 이상한

상황을 연출한다.

 

현재의 통합진보당 법정 공방 사태에서 앞서 언급한 대한민국 정보 기관들의 영업 비밀이

까발려 지고 있을 만큼 얼마나 다급하고 궁지에 몰렸으면 대외비라던

영업 비밀이 법정에서 낱낱히 파헤쳐 지는 촌극이 벌어 지고 있다.

 

포스코 그룹이 국민 참여당 내부 동향 파악을 위해

포항 지역의 시민광장 운영진 진출은 유시민의 전격적인 정계 은퇴를 계기로

완전히 실패하고 운영진 고사라는 초라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

 

국민 참여당이라는 구심점이 없기에 노조도 없는 유령 노조 사업장

포스코 그룹 직원들이 사측의 지역 협력 프로젝트의 하나로

시민광장이 아닌 포스코의 이익에 충실하는 정예 요원을 막대한 법인카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때 운영진을 장악했으나 누군가 말한 것처럼

국민 참여당때처럼 좋은 시절이 끝남에 따라 대표적으로 운영진에서는

알아서 물러난 모습은 특정 기업의 시민광장의 의사에 반하는 행동이

얼마나 지역 사회에서 큰 문제를 남기는지 확실한 오점으로 확실하게 기록되고 있다.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과거 제명자  

이글에서 밝힌 당시 포스코의 막강한 정보력으로 파악한 정세는
현재의 새눌당이 당시 국민참여당이 참여한 지방 선거는 말할 것도 없고
총선 대선 모두 패배하는 예측을 하고 있었기에
시민광장에 포스코 사측의 정예 요원을 회원 가입의 소극적인
자세가 아닌 아예 운영진을 장악해서 내부 정보를 빼내는
공작을 펼친 것이다.

포스코 그룹 직원들이 컽으로 평범해 보인 것은
전략 전술상 아주 부차적인 요인에 불과하다.
13-12-12

 
과거 제명자  

추가로 독해력에 문제가 있는 분들을 위해
더 쉽게 설명해 드리면
유시민이 정계 은퇴하지 않고
정치 일선에서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면
유시민의 동향 파악이 목적이고
자신들 사측인 포스코의 이익을 위해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해도
은혜같은 비 포스코 출신이 대표에
오를 수 없도록 포스코 그룹 직원들이
그냥 연임하고 새로 뽑히는 운영진도
그들이 막대한 자금을 동원해 장악했다는 말이다.

이를 계기로 현실적인 재정이 열악하다는 이유로 대기업 법인카드에 농락당하는 문제는
시민광장 혁신 프로그램의 하나로 심도있게 고민해야 하는 문제임을
여실히 보여 준다.
13-12-12

 
과거 제명자  

포항지역 사회에서
포스코의 귀족 의식이
포스코는 1급수
철강공단은 2급수 취급한다.

소사장에 불과한 철강 공단 출신 시민광장
회원이 개인이 아무리 뛰어나도
포항지역 사회에서는 1급수 포스코 밑에
노는 2급수 취급받고 있는 것을 모르고
기회주의적 자해 행위로 도덕적으로
두번 죽임을 자처한 인물도 있었으니
기가 찰 노릇인 것이다.

2급수가 배알도 없이,,,,
한심한 놈.
13-12-12

 
njbora  

그게 무슨 문제죠? 이해가 전혀 안되는 글...
과거제명자님은 절대 그렇게는 안 산다!! 그건가요?
누구나 이해관계가 있으면 더 잘 모이는 거 그거 사람사는 이치 아닌가???
아직 실리를 부정하는 낭만적인 청년같은 감성?
13-12-12

과거 제명자  

절대가 아니라 제가 노무현을 지키는 나름 호위무사가 되기 위해
당당하게 열린우리당 기간 당원이 되어 유연한 입장에 서 본 실제 경험과

명분과 실리 모두를 취하는 대의 명분을 항상 생각했습니다.
님의 댓글을 가장 유연하게 받아드린 입장이기에
왜곡된 현상이 다 지나가고 이런 일도 있었다!
참고하고 살아가자! 당당하게 주장하는 겁니다.

참좋은 ^^ 표현을 하시는데
그렇지요,,,
특히 대한민국 자본주의 적자생존 약육강식을
보면서 이왕에 보수가 이토록 판친다면 진보가
제대로 견제해서 보수의 수구 보수적 폭주를 막고
이왕에 그들이 자칭 보수가 소신이라면 말만 따뜻한
보수가 아니라 사람 냄새 풀풀나는 정이 넘치는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보수가 되도록 전방위로 압박하는데
시민광장같은 생활형 혁신 조직이 제대로 함 해보자!
뭐 그런거지요,,,,,

인생을 살아보니 교과서대로 쉽게 살아갈 수는 없더군요,,,
하지만 자신의 내면속의 한켠 기준에 교과서가 있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최소한의 양심 아닐까요,,,,

지금 님과 제가 사전 예고되지 않은 불특정의 온라인상에서 만나
나름의 진정성을 가진 글로써 표현하는 상황이
단순히 실리를 부정하는 낭만적인 청년같은 감성?은
아니고 현실에 발을 굳게 딪고
이에 기반하여 이상을 추구하는 적극적인 자세랄까?

세상에 절대라든지 if는 없다는 거 잘 압니다.

말하자면 님처럼 솔직하면 된다고 봅니다.
13-12-12

 
과거 제명자  

절대 그렇게 안산다!의 문제도 있지만
이런 거는 있습니다.
직접 묻지도 않고 오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단한번이라도 직접 저와 관련 따져 묻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맞대응할 준비는 하고 이제껏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자신은 확실히 가지고 살아 갑니다.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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