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회원들의 민도나 민의를
왜곡하는 현상을 보일때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는 일당 알바식 극우 관변 어용 단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시민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문화의 연장선상의
역할극이 상근직에 대해 여기서 이너서클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말하는 것이다.
시사 매체들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 보좌관 문화에 대한
집중 분석 기사들 보더라도 그러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보좌관 출신 안희정 이광재의
정치적 위상이 미래에는 유시민 보좌관 출신들도
안희정 이광재 포지션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부분을
시민광장 회원들이 사전에 정치 학습을 통해 파악하고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참정련 여성 활동가가 상근자로 있던 시절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근 시민광장 중앙 사무실 방문조차
그 당시 참정련 활동부터 국민 참여당 통합진보당
참여계 당직자가 당시 현실적인 여건상 지금 이너서클이라
부르는 세력내에서 시민광장 상근직을 통해 유시민의 직업 정치를
돕는 실무자 역할을 하는 모습도 회원들이 때로는 분석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상근직이자 유시민과 함께 정치를 한다는 모습에서
이너서클 내부의 소통만 생각하니 중앙 사무실에 모처럼
방문하는 시민광장 회원이 왠지 어색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 대목이
바로 이너서클이라 말하는 것이다.
상근직이 유시민 관련 정보를 가장 많이 알다보니
권위주의적인 행동으로 게시판에 핫이슈로 글이 올라 온 당사자에게
나이도 어린 당시 뚱뚱한 상근자의 경우 자신보다
선배인 회원에게 공갈 협박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이런 오바된 행동을 한 당시 상근자가 지금 시민광장
활동 전면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이 우연의 일치인가?
유시민 참모 출신이 민주당 한정애 의원실에 일하는 경우도
사실로써 알 수 있듯이 현역 의원 신분이 아닌 유시민
입장에서 과거 자신의 보좌관 출신이 생계를 꾸리기 위해
민주당 한정애 의원실에 근무하는 것처럼 시민광장 상근자 자리가
활용되기도 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회원들이
이미 나름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민 참여당때가 최정점이라면 상대적으로 지금은
누가보더라도 비수기 상황인데 부담이 없어야 하는
상근자 문제가 시민광장의 유구한 7년의 역사에서 유일하게
현실은 집행위원장이 궐위되는 소통 부재의 상황을 보이는
지경에 까지 이른 것이다.
정치판 만큼 살벌한 판대기가 없다.
어떤 측면에서는 무척 강해야 한다.
이전에도 지금도 정치를 하는 전직 상근자는
민심을 읽지 않고 배째라~ 했었다.
이번 푸른호호는 현실 정치에 맞지 않는 어쩌면
나약한 예비? 상근자였다고 할 수 있다.
과거 참정련 출신 상근자 처럼 배째라~ 할 수 있어야 했다.
이른 바 과거 참모 출신이자 이너서클 그룹에 속했던 상근자와
침체기 관리형 상근자의 배포가 차이나는 모습이기도 한 것이다.
보좌관의 먹고사니즘이 한정애 의원실 까지 가도 아무 문제가 없는 가운데
자신의 상근직이 이런 현실적인 맥락이 이어진 가운데 진행된
이너서클 내부의 상황을 이미 폭넓게 체크인하고 접근 했을 것인데
결과적으로 사단이 난 것이다.
이너서클 출신이 상근자 그들만의 리그에서 확정하고
시민광장 회원 위에 군림하는 모습을 보여도
그 당사자 과거 상근자의 오만방자함을 보는 것이 아니라
유시민이 정치를 하는데 보탬이 되는 것으로 판단 했다는
것을 통크게 과거지사에 대해 깔끔하게 판단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과거 상근자의 헛발질 기록은 남기되 지금은 스스로 앞으로는
그녀가 살아가는 내내 상근자가 될 일은 전혀 없기에
언급할 필요가 없는 현실적인 상황이 되었다.
푸른호호를 보면서 면접에 합격했으면
공익적 뻔뻔함이 있어야 했다.
좌고우면 하지않고 뻔뻔했다면
이런 사단이 나지 않았다는 이제까지의
자신이 맡으려 했던 상근자 문화를 관행을 그가
충분히 습득하지 못했던 것이다.
순한 것이 무능함으로 억울하게 평가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은 인생은 강한 투쟁 정신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