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8대 대선 투표 독려 영상]
스탈린의 딸, 스베틀라나
"아버지는 독재자였고, 딸로서 침묵한 나도 공범자입니다. 이제 아버지는 세상에 없으니 그 죄값은 나의 것입니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
[오마이뉴스 2012.7.16, 박근혜 "5.16이 대한민국의 초석 만들었다"]
(2012.7.16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토론회)
"5.16은 구국의 혁명이었다."
"돌아가신 아버지(박정희 전 대통령)로서는 불가피하게 최선의 선택을 하신 것 아닌가 생각한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5.16이 초석을 만들었다."
"(아버지가) 바른 판단을 내리셨다."
"여기에 대해 반대 생각도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갖고 옳으니 그르니 하기보단 국민의 판단, 역사의 판단에 맡겨야 하지 않겠나라고 생각한다."
"유신(체제)에서 일어났던 국가 발전에 관련해서는 역사의 판단에 맡길 수밖에 없다는 생각"
"아버지 시대와 지금은 엄연히 다르다, 아버지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 하셨고 저는 이 시대에 맞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일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프레시안 2004.7.20, 박근혜 "돌아가신 분과 싸우겠다는 거냐"]
(2004.7.20 한나라당 당대표 취임 첫 날, 기자간담회)
"왜 야당 대표를 상대로 하지 않고 돌아가신 분 얘기를 하냐?"
"돌아가신 분과 싸우겠다는 것이냐?"
(2004.7.20 노무현 대통령의 축하인사를 전달하기 위해 방문한 청와대 김병준 정책실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박정희 전대통령이 포함된 친일진상규명법의 조사대상 확대를 비롯한 움직임을 정치 보복 공세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 표명으로)
"정치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정치보복으로 한번 시작하면 악순환이 된다."
"국민들이 정치보복인지 판단할 것인 만큼 그런 느낌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