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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안녕들하십니까??
친일청산 | 2013-12-18 19:16:02 | 조회 1658  |  추천 : 11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7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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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분향소 옮긴 쌍용차 지부 "현장 노동자와 함께할 것" [JTBC 2013.11.18]

쌍용차 해고 노동자 "100억대 손배소 철회해달라" 호소 [JTBC 2013.11.27]

법원 "쌍용차 노조 파업으로 손해...46억 원 배상하라" [JTBC 2013.11.29]

쌍용차 노조원 반발..."해고자에게 46억, 죽으라는 소리" [JTBC 2013.11.29]

 

쌍용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경찰을 위한 항변 [YTN 돌발영상 2009.8.7]

 

 

전태일 재단 "박근혜, 받아들일수 없어" [경향신문 2012.8.28]
박근혜, 유족 반대로 '전태일 재단' 방문 무산 [눈TV 2012.8.28]
박근혜 후보 전태일재단 방문 무산 [민중의소리 2012.8.28] 

 

'국민 대통합' 박근혜, 진정성에 '빨간불' [NocutView 2012.8.29]

 

쌍용자동차 청문회 - 하나의 사건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뉴스타파 2012.9.22]

 

박근혜 건국대 방문...재학생・쌍용차 노동자들 반대 시위 [민중의소리 2012.11.15]

서민을 위한다는 박근혜, 평택에 갔지만 쌍용차는 외면 [민중의소리 2012.11.28]

 

쌍용차 정리해고 부른 ‘상하이차 철수’ 경영위기 탓 아니었다 [한겨레 2012.9.21]

 

심상정 의원, 외교부 문서 공개
“중 당국자가 밝힌 철수 이유는
검찰 기술유출 수사 때문”
정부·경영진, 정상화 노력 대신
정리해고·폭력진압 밀어붙여

 

중국 상하이차가 쌍용자동차에서 철수한 이유가 경영위기가 아닌 검찰의 기술유출 수사 때문이었다는 점을 보여주는 유력한 정황이 외교통상부의 대외비 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심상정 의원(무소속)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쌍용차 청문회에서 공개한 외교부 문서를 보면, 한국 정부는 2008년 7월 서울중앙지검이 기술유출 혐의로 쌍용차 평택 종합기술연구소를 압수수색하고 연구소장이던 중국인 장아무개씨를 출국금지한 직후부터 같은해 11월 중순까지 중국 쪽의 요청으로 모두 20여차례에 걸쳐 상하이차와 면담을 했다. 중국 쪽은 면담을 통해 “한국의 검찰 수사가 과도하고, 중국인에 대한 출국금지를 풀어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했지만, 한국 외교부 관계자는 “검찰에서 (기술유출에 대한) 분명한 위법사실을 확인했다”고 답했다.

 

그 이후 더이상 면담을 요청하지 않던 상하이차는 두 달 뒤인 2009년 1월12일 유동성 위기를 이유로 한국 법원에 쌍용차에 대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한국 외교부 쪽에서 상하이차에 면담을 요청했다. 1월 중순께 이뤄진 면담에서 한국 상하이영사관 관계자는 “상하이차가 한국에서 철수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이에 대해 상하이시 상무위원회 관계자는 “철수 원인은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다”라며 “노조 문제로 투자환경이 부정적이고 검찰 수사 등이 철수 이유”라고 답했다. 쌍용차 노조는 2006년부터 상하이차의 기술유출 의혹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심상정 의원은 “이러한 외교문서는 상하이차가 유동성 위기나 경영악화 등을 이유로 철수한 것이 아니라 기술유출 등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상황에서 다분히 정치적 이유로 철수를 결정했다는 사실을 확인해준다”며 “상하이차 철수 직전까지 쌍용차 기술유출과 관련해 한국과 중국이 격한 외교공방을 벌였고, 우리 정부가 위법행위를 확인했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이자 이후 외교채널이 끊어졌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상하이차가 ‘기획 철수’한 후 뒤처리로 벌어진 사태가 쌍용차 사태의 본질”이라며 “현 정부의 외교적 무능에서 시작해, 노조에 적대적 인식을 가진 청와대·경영진·산업은행(주채권은행)·회계기업이 공모해 노조에 책임을 떠넘기고 경찰이 폭력진압으로 마무리한 사건이 쌍용차 사태의 경과”라고 주장했다.

 

한편 삼정케이피엠지(KPMG)가 작성한 구조조정안의 일부 자료가 잘못됐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김경협 민주통합당 의원은 “쌍용차가 노동생산성이 낮다고 제시한 생산성 지수(HPV·차 1대를 생산하는 데 걸리는 시간)를 보면 하버리포트(미국 민간연구소가 발행하는 자동차업계 보고서)를 인용했다고 나오는데, 이 리포트 원본을 살펴보면 쌍용차와 국내 업체의 생산성 지수가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윤창규 삼정케이피엠지 상무는 “(하버리포트에 없는) 쌍용차의 생산성 지수는 회사 쪽이 제공한 것이고, 현대차와 기아차의 자료 출처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일부 잘못을 시인했다.

 

윤형중 기자 hjyoon@hani.co.kr

 

기사원문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527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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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 요구’ 쌍용차 노조원, 새누리당사서 새벽 연행돼 [한겨레 2012.11.12]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새누리당사 2층 민원실에서 단식농성중이던 쌍용자동차 노조원 4명을 퇴거불응 혐의로 연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11일 새누리당 쪽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튿날 새벽 출동해 노조원들을 끌어냈다.

 

김득중 민주노총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수석부지부장 등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면담과 쌍용차 정리해고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지난 8일부터 농성을 벌여왔다.

 

김지훈 기자

 

기사원문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02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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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첫 TV토론 전문 [한겨레 2012.12.5]

 

이정희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나. 답답하셨나. 2009년 3천명이 정리해고된 쌍용차. 쌍용차 노동자들의 자살률은 평균 자살률보다 10배나 높다. 쌍용차의 한 노동자는 저에게 `회사가 회계를 조작하고 고의로 부도를 내 노동자가 고통받는 진실만이라도 알려달라‘고 했다.

 

국정조사를 거부하고 (쌍용차 노동자) 면담조차 거부한 박근혜 후보 측이 TV토론회 직전 `대선 이후 국정조사를 하자’고 하는데 내일이라도 국정조사를 하자. 하루가 급하다. 철탑 위에 노동자에게 겨울이 깊어간다. 범정부적 대책 마련이 급하다. 복지약속 이행을 거부하는 회사의 책임을 뚜렷이 해야 한다. 제주해군기지, 용산참사 등 곳곳에서 서민이 울고 있다. 지난 5년간 참극을 만든 새누리당의 재집권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진보적인 정권교체를 하겠다. 노동자와 서민을 살리는 정권교체를 하겠다.

 

박근혜 후보가 보여줬던 것처럼 전태일 열사의 동상에 헌화하겠다고, 그리고 쌍용차 노동자의 멱살을 잡아끌어내는 것은 소통이 아니라 불통이다. 박지만씨 비리 관련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는 말에 `동생 아니라 하면 아닌 것‘이라면서 입도 열지 못하게 하는 게 경청인가. 오만과 독선이다. 구시대 제왕적 리더십의 전형이다. 유신독재 퍼스트레이디가 청와대로 가면 여왕이 된다. 여성대통령 필요하다. 그러나 여왕은 안되지 않겠나. 불통과 오만, 독선의 여왕은 대한민국에 필요없다.

 

기사원문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38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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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국정조사, 박근혜 정부 집권 반년만에 휴지조각" [오마이뉴스 2013.8.20]


민주노총 경남본부 '인권탄압 중단' 촉구 ... 24일 범국민대회 참여 호소

 

민주노총 본부는 "공권력의 심각한 인권탄압과 불법행위의 원인은 박근혜 정권의 약속파기에 기인한다"며 "지난 18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에게 박근혜 대통령은 쌍용차 국정조사를 약속했지만, 그 약속은 집권 반년도 지나지 않아 휴지조각이 됐다"고 지적했다.

 

쌍용차 국정조사.jpg

 

기사원문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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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정미 대변인, 김정우 지부장 실형 선고 관련

이런 법이 어딨는가.

김정우 전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에게 서울중앙지법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대한문 앞 쌍용차 해고노동자 천막농성장 철거를 방해한 것이 그 이유라고 한다.

법은 약자를 보호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던가.

대한문 앞 천막농성장은 수십명이 죽어나간 쌍용자동차 사태에 누구 하나 귀기울이지 않자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된 최후의 수단이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마지막 호소를 공권력이 화단 설치라는 알량한 핑계로 짓밟아놓고 법원이 그 위에 소금을 뿌렸다.

정의가 자꾸만 죽어간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국가 권력이 삶의 길을 열어주지는 못할망정 부덕한 자본 권력과 함께 벼랑끝으로 몰고 있다.

사법부의 이번 판결은 사회정의를 거스른 것으로 강력히 규탄한다.

2013년 12월 2일

정의당 대변인 이정미

 

기사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426&aid=00000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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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공약 01.png

 박근혜 공약 02.png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정책공약]

 

대규모 정리해고의 대책...?? 제2의 쌍용차 사태가 또 일어날 수도 있다...??

 

박근혜의 거짓과 위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다.

 

국민의 안녕을 가로막은 이명박근혜는 이제 그 책임을 져야한다.

이명박 구속!!

박근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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