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감자호크 친구 초록뱀 귀환 상당한 의미 있다.
과거 제명자 | 2013-12-23 20:27:36 | 조회 2037  |  추천 : 15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73309     


트위터 페이스북

우선 초록뱀이 내년에 사업이

핀다니 참 반가운^^ 소식임니~~^^*

 

진보가 가져야 할 유머와 위트는

초록뱀의 확실한 경쟁력이다.

 

추론이나 추측에 의한 오바는 인간 초록뱀에 대한 평가에서

최대한 자제할 것이다.

 

현실타령속에 이전투구 하는 상대방의 약점에 몰입하는 모습은

전혀 진보답지 못한 행동이기 때문이다.

 

침체기를 겪고 있는 시민광장이 규약 개정을 비롯한

여러가지 복합적인 진로 토론이 벌어지는 가운데

초록뱀이 부천광장 내년도 신임 대표가 되었기에

전국적인 새로운 이슈가 될 여지를 점차 보여줄 충분한 개연성이 생긴 것이다.

 

7년의 세월과 함께한 초록뱀이고 분명 시민광장 역사에서

인지도를 가진 인물이기에 초록뱀의 이번 당선은 실제 상당한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시민광장을 그쳐간 모든 당시 당시의 유력 인물들이

총체적인 판단하에 시민광장 전체 역사를 심층 진단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감자호크는 초록뱀의 절친이면서 굳이 말하면 1세대 몸빵조^^를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인물이기도 하면서 이러한 이른 바 1세대 상징적인 인물을 평생 절친 사이로 살아가는 초록뱀의

삶의 이력이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스스로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듯이

자신의 임기가 시작되는 2014년에는 자신의 사업도 핀다^^고 하니

많은 기대의 여지를 실제 주기도 한다.

 

이른 바 순혈주의 팬클럽 회원 스타일들에게 성지 순례라 할만큼 최전성기를

구가했던 시절의 핵심에 초록뱀과 감자호크가 있었고 지금 감자호크는

시민광장 활동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으나 부천광장대표라는 직책의

문제를 떠나 국정 운영도 집권해 본 경험이 중요하듯 초창기 전성기 시절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활동했던 초록뱀이 개인 차원이 아닌

 

시민광장의 역사에서 핵심 기초광장인 고양광장과 부천광장의 전체 산역사를

실제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혔던 인물인 초록뱀이 자신 스스로의 주장대로 준비된 후보로서

내후년 2015년 전국대표의 길로 매진하는 당당하고 적극적인 자세는 그 자체로

엄청난 의미를 가진다.

 

초록뱀의 화려한 부활^^로 7년의 전체 시민광장 역사를 재조명하는

작업이 보다더 심층적으로 접근함은 물론 향후 초록뱀의 활약이

기대되는 것은 적어도 시민광장 역사에 기록되는 인물인 초록뱀의

일거수 일투족은 개인적인 절친인 감자호크를 비롯하여

7년의 역사동안 한시대를 풍미했던 시민광장발 선진 회원들이

현재의 시민광장에 대한 객관적인 집중 분석에도 상당한 기여가 기대되는 바이다.

 

각설하고 초록뱀의 화려한 부활^^ 자체가 내년 시민광장 전체 활동에도

일당백의 모습으로 특유의 천부적인 탁월한 재치와 유머^^와 위트를 통해 큰 기여를

할 것에 대해 진정성있게 큰 기대를 실제 상황으로 해본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과거 제명자  

대통합신당 대선 후보 시절부터
실제 유시민 지지 운동 한복판 현장에
있었던 전국적 인지도를 가진
몇안되는 인물이 고양 광장
부천 광장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기초 광장의 불과 얼마 안남은
내년 기초광장대표로 귀환한 점은
그 자체가 많은 것을 시사 한다.

단순한 시시비비 차원이 아니라
최근의 중앙 운영진은 7년의 역사
초창기에는 정치권 논리로 말하면
비주류에 속한 시절도 있었다.

뒤늦게 여러 경로를 통해 시민광장을
주도했던 세력들이 일천한 시민광장 경력에
비해 빠른 속도로 중앙 운영진을 장악했으나

유시민의 정계 은퇴를 계기로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면
어떤 조직이건 태생에서 부터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뛴 경험 많은 회원들이
모처럼만에 핵심 기초 광장 대표에 당선된 모습은

후발 주자들의 실패에 대한 백지선상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가 자정 차원에서
가능한 측면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들의 일방적인 주장이나 반대파의 견해에 대해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식으로 일방적인 힘의 논리에 따라
침소봉대해 버리는 치명적인 소통 부재의 현상도

그동안의 한동안에 모든 제기된 현상에 대해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란 식으로 무책임한
대응으로 무능력을 보여준 부류들이

상대적으로 풍부한 전체 시민광장 역사를 하나도 빠짐없이
현장에 있었던 인물이 앞으로 그들이 행하는 자신의 지역에서
펼치는 소신 피력을 통해 중간 과정에 뒤늦게 시민광장에 들어와
시민광장에서의 짧은 경력에 비해 핵심적인 자리에서
모든 것을 누렸던 인물들이 그동안의 닫힌 자세가 아니라 전향적으로
열린 자세로 전환할 여지를 주고 있는 것이다.

초록뱀처럼 시민광장 전체 역사를 빠짐없이 참여했던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인물이 앞으로 차차 밝혀지겠지만
어떤 명분을 준비했기에 자신의 소속 기초광장 대표로
전면에 나선 것인지에 대한 사실 관계 정립속에서
새로운 시민광장 길을 모색하는 가운데 전체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에 대한 객관적이고 유연한 촉매제가 될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어떤 조직이던 제대로 된 혁신을 위해서는 해당 조직의 전체 역사를
있는그대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제대로 된 출발점이다.
13-12-24

 
필명 : 비밀번호 :
1956 “박근혜 사퇴, 특검 실시” 요구하며 40대 남성 분신 ‘.. 친일청산 14-01-01 11 1893
1955 [고발뉴스] 2013.12.31(화) 친일청산 14-01-01 11 1808
1954 박근혜와 십알단(십자군 알바단) 친일청산 14-01-01 2 1826
1953 [고발뉴스] 2013.12.30(월) 친일청산 14-01-01 10 1728
1952 갑오년 새해에는 움츠리지 말자, 힘차게 뛰자!!! 스틱스 13-12-31 14 1736
1951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 헨리 롱펠로우   3 좋은 하루 13-12-31 11 3370
1950 새해인사 드립니다-유시민 나그네 13-12-30 16 1967
1949 [독재 1.9] 친일청산 13-12-30 10 1679
1948 (다시 올립니다) 박근혜의 [국민대통합] 친일청산 13-12-29 13 1718
1947 (다시 올립니다) 표창원, 영화 [변호인]으로 마음치유..... 친일청산 13-12-29 4 1780
1946 박근혜, 금융·의료·철도 빗장 모두 풀어버리나 친일청산 13-12-29 8 1680
1945 [충격조언] 민주당은 노무현을 죽여야 산다 자유시대 13-12-28 10 1777
1944 안녕하세요. 파업 중인 분당선 기관사입니다 친일청산 13-12-28 9 1757
1943 밀양이 호소합니다 친일청산 13-12-28 11 1739
1942 박근혜 독재정권 타도!! 친일청산 13-12-28 10 1702
1941 수서발 KTX - 겉 다르고 속 다른 국토부 친일청산 13-12-27 12 1700
1940 (재게시합니다) 철도 민영화와 국토부의 왜곡 친일청산 13-12-27 12 1721
1939 누구를 위한 민영화인가? 친일청산 13-12-27 11 1718
1938 [고발뉴스] 2013.12.26(목) 친일청산 13-12-27 4 1780
1937 [새책] 가사노동, 재생산, 여성주의 투쟁 ― 실비아 페데.. 갈무리 13-12-26 12 1708
1936 [박근혜] 철도문제 한방에 끝내라 철도청 13-12-26 4 1619
1935 정의당 평당원 유시민 효과 과거 제명자 13-12-26 11 1847
1934 '흔들리는 철도' - KBS [시사기획 창] 친일청산 13-12-26 10 1854
1933 시민광장내 이너서클 문화란? 과거 제명자 13-12-26 12 1633
1932 동원 선거에 대한 지극히 본질적인 접근. 과거 제명자 13-12-25 11 1683
1931 철도의 눈물 친일청산 13-12-25 12 1943
1930 [뉴스타파] 2013.12.24(화) 친일청산 13-12-25 12 1728
1929 [고발뉴스] 2013.12.24(화) 친일청산 13-12-25 10 1662
1928 [1/7 개강] 조르조 아감벤 : 메시아 없는 메시아니즘 (강.. 다중지성의 정원 13-12-25 6 1680
1927 [박근혜-보수들] 푸하하하하하하 게그1호 13-12-24 12 1744
1926 [고발뉴스] 2013.12.23(월) 친일청산 13-12-24 12 1662
감자호크 친구 초록뱀 귀환 상당한 의미 있다.   1 과거 제명자 13-12-23 15 2038
1924 '땡박'뉴스 전성시대 친일청산 13-12-23 13 2212
1923 국회는 스스로의 약속을 지켜라. 친일청산 13-12-23 10 1838
1922 2013년, 무능한 민주당 친일청산 13-12-23 12 1768
1921 들녘37.2 ‏ @Field372 트윗_pm 3:00 나그네 13-12-22 13 1722
1920 이명박근혜, 그 날 무슨 일 있었나...?? 친일청산 13-12-22 12 1769
1919 <지방선거> 3가지 엄청난 충격변수 선거 13-12-21 11 1682
1918 [펌] 변호인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1 과거 제명자 13-12-21 11 1751
1917 [펌] 삼성전자서비스지회 - 경총 협상 타결   1 과거 제명자 13-12-21 14 1711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