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를 앞지른 흥행 대박!
노무현의 삶을 다루었기에
침체된 노사모의 강력한 재결집과 함께
표의 확장성 측면에서
일반국민들에게도 새로운 노무현 정신
재발견의 엄청난 효과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방 선거에서 만약 이번에도 야당이 무기력하게 진다면
한국판 파시즘 시대 도래가 걱정되는 암울한 시대에
한줄기 빛처럼 변호인은 정치적 상업 영화이전에
국민의 가슴 한켠에 숨겨진 따뜻한 감흥을 이끌어 내고 있다.
개봉전 누구도 예상 못했던 가장 빠른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변호인과 함께 한 민주 공화국 대한민국 국민 모두
뜨끈^^ 뜨끈^^한 돼지 국밥 한그릇 드시고 가실께요~~^^
여~~^^ 깍두기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