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시 서구 구의원 활동을 통한 하방 정치 실현.
국민 참여당 활동에서 유시민이 주도한
3주체 통합 통합진보당에 참여하지 않은점.
그가 말한 달빛혁명은 묵은 숙제인 망국적인 지역구도 타파에 대한
강한 실천 의지 표명이다.
야권 대선 단일 후보에 오른 문재인도
노무현재단 이사장 출신이고
이병완도 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라는 점에서
그의 민주당이나 안철수 신당을 통하지 않는
독자적인 빛고을 광주 광역시장 도전 의사 피력은
그냥 개인의 정치적 견해를 넘어선 의미를 충분히 가지게 한다.
시민광장을 참여계라 하듯이 자연스런 이중 멤버쉽 차원의 노무현 재단 회원으로서
이병완을 지지하는 시민광장 회원들도 실제 상당수 존재하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
시대가 [변호인]이라는 영화를 통한 무난한 천만 관객 돌파의 신드롬이
노무현 정신의 계승을 원하는 요구로 표현되고 있는 가운데
감성적이면서도 상식과 원칙에 기반한 지역구도 타파의 완결을
위해 총대를 멘 이병완의 달빛혁명이 하방정치에 이은
또하나의 크나큰 명예 혁명으로 귀결되기를 앙망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