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정부는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고 노엄 촘스키가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현 정부가 의료민영화를 무리하게 추진하려는 것은,
그 정부가 얼마나 국민의 반대편에 서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