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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는 유치한 변명을 하지 마시요
월드컵 | 2014-01-26 00:46:52 | 조회 1600  |  추천 : 1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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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는 왜 유치한 변명을 합니까
홍명보 월드컵 팀에 합류하기에 내키지 않는다면 그냥 거부를 하면되지
왜 다른 후배선수 자리를 빼았기 싫다는 식으로 궁색한 핑계를 댑니까

그것은 올바른 거절의 표시가 되지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지성 선수 뿐만이 아니고 어느누구든지 월드컵 팀에서 중요한 역할이 될수가 있다면
당연히 언제든지 그 자리에 투입이 될수가 있는것이지 왜 그런것이 다른 선수의 자리를
빼았는 다는식의 발상을 갖느냐는것 입니다

그러한 발상은 스포츠정신에도 어긋나며 프로세계뿐 아니라 국가대표팀 에서도 바람직
한 발상이 못되는것 입니다 능력이 있으면 경쟁에서 누구든 베스트 멤버가 되는 것이죠

홍명보 감독이 박지성 선수를 정말 간절하게 원했는지는 정확히 몰라도
만일 홍명보 감독이 박지성 선수를 월드컵 팀에 합류하는 것을 희망 했다면 그것은

감독으로서 박지성 선수의 능력이나 역할을 크게 믿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텐데
그러한 홍명보 감독의 바램으로 대표팀에 합류하는 것이 박지성 선수의 도리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이상 대표팀 은퇴는 있을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현역으로 뛰고 있는이상 대표팀에서 요구하면 국가의 혜택과 지원을 많이 받아온 선수
들은 당연히 국가대표팀에 응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 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만일 박지성 선수를 원했다면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것 입니다
홍명보 감독의 노련한 전술전략에서 박지성 선수를 활용하는데 있어서 단순히 필드
에서의 활약도 있겠지만

박지성 선수의 존재감 같은것도 하나의 전술전략으로 꼭 필요하게 생각했을지도 모르
는것 입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박지성 선수같은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가
한국팀에 소속되어 잇다면 그러한 존재감 만으로도 상대팀에게 부담을 줄수가 있는것

이며 박지성 선수가 그라운드에서 뛸때에도 후반에 절묘한 교체 카드로 투입이 되었
을때 상대방 수비수들이 2~3명씩 박지성 선수를 방어 하는데 부담을 줄수가 있기 때문에
전술전략으로 활용가치가 많이 있을수도 있을것 입니다

그밖에도 한국팀에 박지성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면 전 세계적으로 관심도가 클것이며
그러한 영향은 한국팀에 유리하고 상대팀에 부담을 줄수도 있는것 입니다
바로 홍명보 감독은 그런점 까지도 또는 그밖에도 뭔가 나름대로 많은 부분에 있어서
면밀히 활용가치가 있기 때문에 박지성 선수를 원하고 있는지도 모르는것 입니다

박지성 선수가 참가하지 않았을때 한국팀의 홍보력이나 관심도가 만일 100이라면
박지성 선수가 참가 했을때는 그보다 10배이상 1000이 넘을수도 있을것 입니다
월드컵을 통해서 박지성 선수 때문에 한국을 몇십배 더 크게 알릴수가 있는것 입니다
 
박지성 선수가 영국프로팀에 스카웃 될때는 반드시 박지성 선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스카웃이 되었다고 착각 한다면 안될것 입니다 좀 미안한 말이지만 전세계 축구선수들
중에는 박지성 선수같은 실력을 갖춘 선수들은 못되어도 1만명은 족히 될것 입니다

그렇다면 왜 실력이 비슷한데 박지성 선수가 선택이 되엇을까요
그것은 2002월드컵 4강을 통해서 희당크 감독과 한국축구와 박지성 선수가 세계적인
관심사가 되었기 때문이며

또한가지는 세계경제규모 10대강국의 한국과 아시아 권에 영국프로축구를 홍보하는데
있어서 박지성 선수가 다른나라의 선수들 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선택을
받게 된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따라서 홍명보 감독이 만일 박지성 선수를 월드컵 팀에 합류 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면
그 이유는 단순히 다른 선수들 하고 실력이 비슷 하더라도 다른 부분에서 박지성 선수가
활용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박지성 선수의 합류를 더 원하고 있을지도 모르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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