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소신과 신념에 투철하되
열린 통큰 마인드로 이 세상에 실제로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각종 다양한 나와 다른 정파성에 대해서도
함부로 폄훼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쿨하게 인정하는 원칙과 상식에
기반한 언행 일치를 가능한한 최대치를 실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