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法, 재벌 봐주기 '콤비플레이'.. 이래놓고 법 앞에 평등?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벌금 납부 대신 일당 5억 짜리 49일 노역을 선택해 물의를 빚고 있다.
[오늘의 고발뉴스]
- 법 위의 삼성.. 시민단체 "삼성 버릇 고쳐야"'삼성바로잡기 운동본부'가 지난 주말 '삼성바로잡기 문화제'를 개최하고 '탐욕의 제국' 삼성을 규탄하고 나섰다.
- 청와대 고용복지실도 채군 뒷조사.. '靑 배후설' 드러나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의혹이 보도되기 두 달 반전,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실이 관련 기록을 조회한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 종편 재승인.. "대안언론 등 대항마 키워야"지난 주말에도 시민들은 국정원 간첩 조작 사건, 종편 졸속 재승인 등을 규탄하며 촛불을 들었다.
- '박지만-정윤회' 권력 암투 본격화?.. "朴, 싹 잘라야"박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 회장이 한 달 이상 미행을 당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미행을 사주한 사람이 박 대통령의 최측근 정윤회 씨로 밝혀졌다.
- 형제복지원 사건.. "국가 정책에 의한 인권유린" 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된 특별법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싸워온 시민단체는 '형제복지원' 사건의 본질이 국가정책에 의한 인권유린이라고 강조했다.
[고발리포트]
한국망신 추신수 '불고기 광고'.. 그 이유는?
추신수 선수가 등장한 뉴욕타임즈의 불고기 광고가 혹평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민리포터 뿌와쨔쨔 씨가 한국의 홍보활동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았다.
[뉴스초대석 사실은]
'인간 탐욕'에 갇힌 동물들.. 사실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의 서보라미 팀장을 모시고 우리나라의 열악한 동물보호법에 관한 세 가지 사실을 확인해 보았다.
1. 동물 학대는 주인의 권리 아니다.2. 대한민국에만 동물원법이 없다.3. 화려한 동물쇼... 동물도 은퇴를 원한다.
시민과 함께 하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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