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책문건 단독 입수... '위조증거'로 뒤집기 시도
뉴스타파가 간첩증거 조작사태와 관련해 검찰이 내부 보고용으로 작성한 대책 문건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국정원장 몰랐다? 삼척동자도 웃을 일"
국정원은 증거조작 사건에 대해 '윗선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지난 간첩조작 사건의 기록들과 역사의 증인들은 터무니없는 해명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영종도 카지노, 페이퍼컴퍼니 대거 연루
영종도에 카지노 허가를 받은 '리포&시저스'와 모기업들의 임원들이 대거 조세회피처의 페이퍼컴퍼니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카지노 심사기준, 투자자 요구로 완화
영종도 카지노 허가 과정에서 문화부는 당초 강화했던 심사 지침을 투자자의 요구대로 대폭 완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국정원의 하수인?... 국정원의 증거위조 사실상 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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