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의 진심을 말하다! (노무현의 숨결)

* 목요일 노무현재단 시민강좌 시간에 윤태영 前 청와대 대변인의
특별강연이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노무현 대통령의 참모습과는 또다른
세간에 알려지지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수있는 절호의계기 인지라?
처음본 윤태영 비서관의 인상은, 조용하고 소박한 마치 샌님스타일 이기에
대통령을 보좌하는 스타일엔 나무랄데없이 보이는데, 대통령이 흉금을 터놓고
속내를 밝히기엔 다소 거리가 있을것으로 여겨지와, 국정 전반을 책임지는
노 대통령 으로서는, 여전히 외롭고 고독한시간을 보냈을것으로!,,,,,,,,,,
《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쉽 》
♤. 수평적 리더쉽
-. 청와대 보좌관들과 격의없이 자연스럽게, 대화와 토론을 즐겼다.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의 링컨 대통령과, 매우많은 유사한점이 발견된다.)
♤. 책임지는 리더쉽
-. 주어진 임무엔 실무자 스스로, 문제 해결토록 유도함.
♤. 시스템의 리더쉽
-. 청와대 전자결재 시스템인, e-지원 시스템을 적극 활용했다.
♤. 사상가적 리더쉽
-. 책이나 문건의 주요 맥락을, 신속 파악능력이 매우 뛰어났고,
연대별 사건 기록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기억한점이 놀라웠다.
☞ 노무현 대통령을 볼때마다, 솔직함과 따뜻함이 절로 묻어나온다.





* 노무현 대통령은 '늘 역사와 대화했고
어떤 일이든 역사적 맥락에서, 판단하고 결정했으며
오해와 악용의 위험에도불구하고, 정직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부끄러움과 실패를
드러내고 기록하게 했다.'
그는 바로 이런분 이셨습니다.,,,,,,,,,
목요일 강연 마지막에 들려주었던, 노무현대통령의 좌우명이 가슴속으로 들어옵니다.
자신에게는 가을서리처럼 엄격하고, 상대에게는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글귀인,
* 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
"남을 대할 때는 봄 바람처럼,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