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착한사람.
건들지만 않으면 천사장 누시엘 인데...
오늘 또 눈물을 흘리게 한다.
개의 쌕끼들을 죽여 버릴수도 없고,미치겠다.
예은 아빠...힘내시고 용기 잃으면 안되요!
난 유빠될까?님을 형님으로 부른다.
지혜와 내공이 많으신 분이 말은 안하고 그냥 행동만 한다.

2달 넘게 kbs 1인 시위를 하면서.
함께 하고 있는 동지들에 감사 드린다.
특히 많이 눈물 흘리고, 괴로워하고 있는 푸른빛돌님과 여행님.
설리반님과오메가메들리소님과상속자 .옆얼굴님,
거래처라 비록 시위 할수없지만 물신양면 도움을 주시는 서울농부님.
뒤에서 묵묵히 교복?입고 지원하는 우리솟대님.
원이형님.풍물 선생님, 정연엄마님.
닉네임 고쳐야할 하늘공원님.
아직 인사도 못드린 이제다시님과 그때나는님.난폭한 토끼님.
맏언니 톡톡히 하고있는 예뿐 채송화님.
그리고 내가 좋아할것 같은 불출님.
시간과 사정으로 참여치 못하는 우리 광장의 식구님들도...
내년에 퇴직수당 받아서 멋진 곳에서 찐하게 한턱 쏠테니 기대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