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인천광장 여유공간에서 함께 입력된 한율아빠님의 글입니다. |
올 여름 동료직원에게서 책 한권을 선물 받았습니다. 유시민의 나의 한국현대사!
유시민...당신이 태어난 59년부터 이제 이틀남은 올해, 즉 2014년까지의 55년간의 기록을 담은 책!
400페이지가 넘는데 바빠서 못 읽고 있다가 지난 노.유.진의 정치카페 녹화차 인천 오셨을 때 사인 받아 놓고있다가 연말이라 휴가를 사용하고 있어서 결국은,오늘에서야 다 읽었습니다.
프롤로그에 올2014년은 대한민국은 결코 완벽하고 훌륭한 사회가 아니다. 수치심과 분노, 슬픔과 아픔을 느끼게 한느 일들이 여전히 벌어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여전하지요? 그리고 5장 329페이지에 '나라의 품격은 국민의 교양수준이 좌우한다. 교양수준을 높이려면 인류문명의 위대한 성취를 담고 있는 동서양의 고전을 읽어야 한다"라고 하셨는데 새해에는 저도 고전을 좀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책은 총 6장 구성되어 있는데, 궁금하시죠? 그럼 사서 보시구요...참 출판사가 돌베개입니다.예전에 읽었던 다.한.사도 돌베개였는데...그리고 역시 예전에 읽었던 청년을 위한 한국현대사와 함께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다시 줄친 내용 중심으로 읽어보려 합니다^
그리고,
인천광장 대표선출이 진행되고 있고, 내일까지 단독출마하신 민들레처럼님에 대한 찬반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추운 겨울 따스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