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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의 계기 청일전쟁패전
부패한 자가 부적절한 위치를 맡는 것은 리더의 잘못이다
왜구가 쳐들어와도 상회湘淮당쟁만 일삼던 청나라 말기의 실세 이홍장의 인사[정여창(해군총사령관) 섭지초(육군총사령관)]로 인해 청은 망한다
정여창은 이홍장이 시키는 데로만 따른다는 노비원칙으로 북양수군을 李家軍으로 만들었을뿐 경력도 빈약한 육군출신으로 해전 지휘는 전혀 몰랐다
그의 훈련은 정해진 타켓을 명중시키고 정해진 적을 섬멸하는 이홍장을 위한 쇼였다
이홍장은 전쟁에 능한 지휘관보다 주인에 절대복종하고 궤변이 좋고 거짓에 능하고 권력사회의 불법을 은폐하고 담은 쥐처럼 작고 돈을 목숨처럼 아끼고 명망도 좋지 않은 전형적인 회계 관료 섭지초를 기용하여 예산을 속이고 아편복용과 연회를 즐기며 '배는 다리에 도착하면 저절로 곧게 선다'는 그가 이끄는 관료 모리배로 모조리 채우게 만든다
이홍장 사위 장패륜이 이를 경고했지만 이홍장은 자기사람만 중용했고, 막대한 예산을 퍼부어 영국과 독일의 최첨단 무기와 거대한 함선 도입으로 북양해군을 무적의 함대로 무장시켜, 대적할 함대조차 없던 일본군을 패닉상태로 몰아 넣을 정도였지만, 실상은 개박이 4대강4자방처럼 서태후의 정원과 생일잔치와 부정부패로 예산이 부족해져서 함선무기운영능력부재와 함대간 커뮤니케이션 부재와, 함포의 포탄조차 충분한 무장도 안 되고 석탄 콩 흙으로 채원진 포탄도 있었고, 터무니 없이 열악한 일본군과의 황해해전에서 승무원들은 잘 싸웠으나 개전 전날부터 새벽까지 어김없이 술처먹고 놀던 함장들은 잘 싸우던 함선을 돌려 달아나 버려 어이없이 패전하고 1년도 안 되어 1895년 모든 함선을 일본군에게 빼앗기고 바다까지 점령당했다
세계 10위 군사력이면서 28위 북한군에도, '남북 군사력 2 대 11'이라는 해리티지 재단의 무기팔아먹으려는 과장된 개구라http://durl.me/8deosc가 아니더라도, 우리군은 최첨단 통영함에 20년전 모델의 1억짜리 탐지기를 39억에 구매하고 무기상과 나눠먹을 정도로 썩을대로 썩었고 군사훈련도 동적 타켓이나 예측 불가능한 유동전에 대한 훈련이 없고 함장이 전투함을 버리고 병사들을 사지로 몰아도 은폐해 주는 정권이 있고 포상 잔치를 한다
결국 청일전쟁의 패전으로 신식군대 양성을 위해 일본교관들의 지휘를 받던 조선군 훈련대장 이두황 우범선(우장춘 父로 일본에서 호의호식하다 안두희처럼 살해됨)등이 일본군 꼭둑각시가 될 기미를 알아차린 민비가 조선군을 장악하려 홍계훈을 연대장으로 임명했으나 훈련대 장악이 어렵다고 판단한 홍계훈은 고종과 민비에게 훈련대 해산을 건의했다
이를 눈치챈 이토 히로부미는 훈련대를 야간훈련으로 떠나보내고 일군을 막던 홍계훈을 사살후 민비를 시해(1895.10.8을미사변)하고 대원군의 반란으로 모함했다
민비시해 후, 대한제국으로 국명을 바꾸고 권토중래를 꿈꾸던 고종이 1919년 1월21일 조선총독의 지시를 받은 이완용 일파에 의해 독살되자 3.1운동이 일어난다.
감사합니다.
3 1 독립운동에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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