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이번 행사를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좀 했습니다.
회원들께서는 주보라집 식구들 걱정
주보라 집 원장님은 저희 함사세 걱정
서로가 피해를 주지를 않을까하는 걱정이죠.
한달내에 병원을 방문한 분들,
몸이 조금이라도 안좋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방문을 자제해 달라 공지도 했고요
그래도 꿋꿋이 마석에서 보라님이 먼길을 찾아 오셨습니다.

보라님과 마시마로님



메뉴는 북어국과 잡채 야채 샐러드.

모든 음식은 보라님이 다 하셨습니다. 마로님은 사진 찍을때만~ ㅎㅎ

잡채를 저렇게 쉽게, 빨리 만드는건 태어나서 처음 봤네요.
파프리카,피망,양파.돼지고기.목이버섯,대추토마토....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죠?
진짜 맛있어요~ㅎ

우리 마로님도 일 많이 하네요~ㅎㅎ

두분이서 주방에서 열심히 배식~중^^

원장 사모님이 맛난 커피도 주셨네요^^
가장적은 인원이 참석하였지만, 맛있는 음식을 금방 뚝딱 만드는 우리 함사세 식구들 ㅎㅎ
참석 못하셨지만 열심히 응원해주신 회원님들 고맙고요....
우리의 함사세는 그날까지
우리를 찾는 .... 그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