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광명광장 자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조야기님의 글입니다. |
오랜만에 친정에 오면 적응 안되는게 있습니다.
아침기상 시간이지요. 보통 5시면 부모님은 일어나 밭일을 하시지요. 지금도 두분의 호미소리가 들리네요.
닭소리와 함께.
올해도 두분이 땀흘려 농사지으신 곡식중 옥수수가 세상에 나오네요. 가마솥에 쪄서 먹으면 제멋이지요.
강원도 맛있는찰옥수수맛보실분들 어여어여 말씀해주셔여.
댁까지 택배기사분이 잘 배달해주실꺼예요.
가격은 한접 100개에 5만원.
50개 반접은 2만5천원입니다.
댓글 남겨주시거나 쪽지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