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의제기에 대한 일의 진행이 원할하지 못하였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동부광장 슬픈강아지눈님에 대한 이의제기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의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먼저 밝힘니다.
슬픈강아지눈님의 문제제기에 대한 답변부터 드리겠습니다.
<문제 제기1>
저는 2016년 3월 7일 오후 12시 38분 공식 ”시민광장 전국방” 카톡방에, ‘정의당 비례선거 기간 동안 시민광장 사무실을 정의당 비례후보 정호진 캠프와 공유했다’는 소문의 진위를 확인해주시길 요청드렸고, 미스바대표께서 정식으로 요청하라고 하셨기에 이에 요청드립니다.
빈양럽님은 당일 오후 1시 2분에 “시민광장 전국카톡방”에 시민광장 사무실 사진을 찍어 “책상 하나 보증금 없이 임대료 20에 쓰고 있습니다” 고 정식으로 부인을 하시며 “이런 식으로 왜곡해서 공격하는 거 참지 않겠다”라는 표현을 하셨고 그리고 잠시 뒤 다시 입장을 바꾸어 정호진 캠프가 거기에 있는 것은 “마포희망나눔과의 계약이고 상근자인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시며 저의 사실관계 요청에 답 하시면서 본인(빈양럽, 상근자)에 대한 명예 훼손이라고 주장을 하셨는데, 상근자가 13평 남짓 되는 하나로 트여있는 공간에 정호진 캠프가 들어왔다는 것을 몰라 그렇게 저의 사실관계 확인을 왜곡이라고 주장하셨는지 또 정호진 캠프에서 캠프의 일원으로 계셨던 빈양럽님이 시민광장 사무실에 상근을 하면서 이것을 몰랐다고 한다면 이게 상식인지 묻고 싶습니다.
정호진 캠프와 시민광장 사무실을 공유하셨는데 상근자의 알선에 의했는지 어떤 경로로 사무실을 공유하게 되었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해주시고 확인 결과에 따라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 회원들께 답을 구합니다.
위의 문제제기 된 부분에 대하여 답을 드리자면, 시민광장 사무실의 실제 임대임은 마포희망나눔이라는
단체이며, 그곳에 약간의 공간을 월 임대료 20만원에 책상 하나 놓고 시민광장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음을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한 정호진후보가 개인적인 인연으로 인하여 그곳 또한 임대를 하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포바보주막이 문을 닫고 그 공간을 정호진 캠프측에서 2개월간 임대를 하였다고 말씀드렸고, 그 과정에서 시민광장에서 어떤 입장을 취하고 그 캠프측에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슬픈강아지눈님의 주장에 대해 위의 내용을 말씀을 드렸는데 왜 시민광장 사무국장이 무엇을 은폐를 하려한 듯한 뉘앙스로 이의제기를 하시는지 이유를 알수 없습니다.
<문제 제기2>
시민광장 사무실을 정의당 비례후보 정호진 캠프와 공유했다면 저를 비롯한 광장 회원님들의 개인 정보가 어떻게 다루어졌고 보호되었는지 또 보호하기 위한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대답해 주시고 만에 하나 회원들의 개인 정보가 선거캠프와 공유되었다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합법하게 조처해야 하는 것인지 회원들께 답을 구합니다.
문제 제기2번에 대한 답을 드립니다.
분명히 개인정보에 대한 공유는 없었다고 말씀을 드렸으며,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막았는지 질문을 하신다면 그런 기술적인 것까지 조치는 없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슬픈강아지눈님의 질의에 대한 답을 빈양럽님께서 드린것으로 알고 있으며, 반대로 김명미후보 캠프에 기획자로 계신 분께서 중동부광장 및 서울광장 운영위원으로써 그 명부는 어떻게 관리 하셨냐고 반문까지 한 것으로 아는데, 그리고 저희가 명부 공개는 없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을 믿지 못하시겠다고 하면 그것을 증명할 길도 없다고 말씀드렸으며, 정호진후보 캠프 선대본부장이자 시민광장 회원인 윤오님께서도 그부분에 대한 문제에 직접 답을 드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비례대표 후보자에게는 이미 선거인명부가 지급되는 상황에서 시민광장 명부는 그 효용의 가치가 없습니다.
<문제 제기3>
“시민광장 전국방입니다”이라는 시민광장 공식 카톡방에서 시민광장 상근자 빈양럽님이 두 분의 시민광장 회원이 정의당 비례대표에 출마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광장 회원이 아닌 정호진후보를 지지하고 정호진후보의 선거운동을 했는데, 이것이 시민광장 공식적인 입장인지 알려주시고 만약 상근자 빈양럽님 혼자의 결정에 의해 했다면 “시민광장 전국방”이라는 공식적 방에서 민감한 시기에 상근자의 행동이 옳았는지를 회원님들께 답을 구합니다.
문제제기 3에 대한 입장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첨맘님께서는 계파투표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고, 저 또한 시민광장 회원에 대하여 그 선거운동까지도 제약을 둔 바가 없습니다. 또한 대표인 저는 시민광장 카톡방에서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평을 단 한번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한 시민광장 회원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가 옳은 행동이라 판단하지 않습니다.
<문제 제기4>
상근자 빈양럽 님께서 선거운동 기간 동안 평일 근무시간을 이용해 광장 회원들에게 정호진후보 지지 전화를 돌렸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빈양럽 님께서 대답해 주시고 만약 그랬다면 상근자가 근무시간에 비회원을 돕고 회원을 디스하는 그런 선거운동이 상식적으로 합당한지 회원님이 판단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징계가 옳은지 회원님들께 답을 구합니다.
문제제기 4에 대한 답변드립니다.
평일근무시간을 이용해 광장 회원들에게 정호진후보 지지 전화를 돌렸다는 제보.
그것이 그렇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계파투표를 하지 않겠다는 전제하에 그 어떤후보를 홍보를 한다고 한들 그것이
문제가 될것이라 판단하지 않습니다.
또한 시민광장 출신의 공직후보라 하여 무조건적인 지지를 해야 한다는 것도 동의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시민광장 출신의 후보는 여러명이었으며 그중 단일화가 되지 않아 지역으로 출마하신분
불출마 하신분 등이 있는 상황에서 위의 주장을 하신다는 것 또한 동의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비회원을 돕고 회원을 디스한다는 표현은 지극히 슬픈강아지눈님의 주관적인 판단을
강요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디스를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셨으면 적어도 어떤부분이 디스인지 그 내용까지 근거로 제출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것만 저희가 요청을 한 부분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슬픈강아지눈님께서는 어떤 판단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상식적으로 합당한지 회원님의 판단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징계가 옳은지 답을 구한다는 문장
제가 슬픈강아지눈님에게 말씀드리길..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시면 시민광장 중앙운영위원회에 상정하고 유권해석을 전달해드리겠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어떤분은 제소문이 아니다라고 말씀도 하시지만 징계가 옳은지 답을 구한다는 말과
중운위에 상정을 기본으로 메일을 달라고 한 저의 요청에서 전 이 이의제기를 제소까지
포함한다는 것으로 판단을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문제 제기5>
상근자 빈양럽 님께서는 회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될 신분임에도 정의당 비례후보로 출마한 회원을, 선거 시기에 맞춰서 2016년 1월 5일 오후 7시에 공개적인 페이스북 공간에서 의도적으로 디스 하는 것이 책임 윤리상에 옳은 것인지 판단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징계가 옳은지 회원님들께 답을 구합니다.
문제제기5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회원의 권리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될 신분이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한 회원을 출마시기에 맞춰서 의도적으로 디스를 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공직의 후보는 회원이기 전에 공직자로서 합당한가를 판단해야 하는 것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글의 내용을 알려달라고 함에도 밝히지 않고 의도적으로 디스를 했다는 것 또한
합당한 문제제기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빈양럽님의 답변을 살펴보면 빈양럽님은 정의당 당원으로써, 공직후보인 김명미후보에게 질문을 한다고 명시를 하였다고 합니다.
만약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디스라 판단되시면 그 문제의 질문까지 같이 올려주시라 요청을 드렸는데
그 부분만 빼고 이런 문제제기를 하신다는 것 또한 이해하기 힘듭니다.
위의 내용 모두 단체 카카오톡 모임에서 이의제기한 부분에 답을 드린 상황이고,
불충분하다면 정식으로 이의제기 및 상근자에 대한 제소를 하시라고 의사를 타진한 상황에서.
이런 문제제기를 하신것 이해하기 힘듭니다.
문제제기를 하시려면 일련의 과정을 회원들이 알수 있게 정확하게 해 주시길 바라며,
또한 대표인 제가 요청드린 것까지 모두 알려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