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이 돌아가신후 나름대로 시민광장 활동을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늘 사이드에서 존재감없이 혜택만 받아 온 화성광장의 하얀백로입니다.
그동안 박무대표님으로 시작하여 미스바 대표님까지 시민광장을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고맙게 생각하고 정신적 정치 고향인듯 많은 위로와 동지들의 끌림이 있는 푸근함을 주신 시민광장의 일등공신이라 생각합니다.
그와 더불어 집행부와 지역광장 대표님들이 수고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강릉 여름캠프때의 태목님, 시흥의 '한우 잡는날'과 경기광장대표 한티님은 시민광장이 대표할만한 총회, 캠프, 체육대회등등 대표와 부대표 못지 않게 때마다 늘 뒤에서 즐겁게 봉사하시는 모습을 계속 봐 왔습니다.
미안할정도로~~^^;
그렇게 늘 뒷선에서 책임을 다하시던 두분이 정말 중요한 대선이 있는 해인 2017년을 맡아 주신다니 너무나 안심되고 고마웠습니다. 지금 정치인이 아닌 작가의 팬 모임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왜 모였고 뭣이 중헌지 잘 알고 있는 많은 회원님들이 태목님과 한티님 중심으로 심기일전하여 정권교체의 역할 해 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껏 행동으로 보여주셨던 태목님과 한티님을 적극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