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지지의 글] 기호2번 태목님과 한티님 화이팅
조야기 | 2016-11-23 23:57:04 | 조회 3079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79129     


트위터 페이스북

어렸을적 왜 청와대는 서울에만 있어야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우리동네에도 있으면 안되나...

왜냐면 이리봐도 저리봐도 보이는건 산과 들뿐이었기때문이죠...

또한 진보적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뵙기가 쉽지않았죠.


그렇다보니 시민광장에서 만난 태목님은 저에게 대단한 분이었습니다.

(참고로 전 태목님과 아직 통성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시민광장, 국민참여당, 그리고 정의당까지 함께한 행사들이 많아서

혹 저를 기억하실수 도 있겠지만, 기억하지 못하실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그 불모지 강원도에서 그 오랜동안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방이건, 서울이건...

우리가 함께하는 행사에 태목님은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요즘은 길이 조금 좋아졌다지만 산을 넘어 서울나들이를 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도대체 이분은 뭘하는 분일까 궁금하여 살짝 검색을 해보기도 해보았습니다.























                                                                                                                                                                                                         





이 사진은 강릉에서 있었던 여름캠프에 참가해 첨맘님과 함께한 가족사진입니다.

소수의 인원으로 좋은 행사를 만들어주셔서 잘 즐기고 왔습니다.

저희 가족은 다시한번 강릉 해변으로 여름캠프를 가기를 기대해봅니다.


'변방에서 중앙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처럼

지역회원들또한 중앙의 대표 및 임원의 역할을 충분히 할수 있다는 것을

태목님께서 잘 보여주실수 있다고 봅니다.






























                                                                                                            



2009년 시민광장에서 봉하로 봉사를 갔을때 처음만난 한티님 이십니다.

이때는 시흥광장분이라는 것만 알고 있고 닉네임은 전혀 알지 못하였습니다.

이 사진도 오랫동안 잊고 있다가 옛사진을 찾아보다보니

한티님과의 오랜 인연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흥은 광명과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면 체육대회도 하고

소잡으셔서 불러주시기도 하고...

그때마다 항상 조용히 뒷정리를 깔끔히 하시는 한티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작년과 올해. 경기광장 대표로.

묵묵히 곳곳을 두루 살피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중앙활동을 하시면서 우리회원들과의 관계조정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티님은 분홍색 티가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그리고 첨맘님을 사랑한다고 너무 대놓고 몸으로 말씀해주십니다.


태목님과 한티님 이라면 내년한해 우리 시민광장을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4분 남았네요.

이글을 쓰기로 맘먹고 3일만에 완성합니다.

썼다 지웠다. 두서없이 썼습니다.





     

11기선거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hyunjoy  

저도 강릉여름캠프 갔었는데... 그 때 뵈었겠죠?^^
우린 그렇게 같은 맘으로 서로서로 얼키고 설킨 사이인가 봅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16-11-24

고소영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훌륭한 대표는 혼자의 힘으로 되는게
아닙니다
우리모두 훌륭한 대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합시다
16-11-24

동녘샘  

출석!
16-11-24

어니언스  

마음으로 통하겠죠
좋은 결과를 기다립니다
16-11-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8350 시민광장 제11기 대표 태목/ 부대표 한티의 당선 인사말   28 태목(최두한) 16-11-28 7 0 1597
68349 [11/30] 인천바보주막에서 모비딕 공연을 합니다.   4 민들레처럼 16-11-28 2 0 782
68348 제10회 시민광장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시민광장 16-11-28 3 0 1024
68347 2017년 제11기 시민광장 대표 및 부대표 선거 결과를 발표합..   16 선거관리위원회 16-11-28 2 0 1479
68346 새로 회원이 되신 분들 반갑습니다   5 조이풀 16-11-28 3 0 931
68345 [2016.11.28]시사만평 나사랑 16-11-28 0 0 682
68344 [파파이스] (#122) 최순실특집5, 박근혜5촌 살인사건   1 나사랑 16-11-28 1 0 733
68343 딴지라디오 벙커1 특강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연설비서관.. 나사랑 16-11-28 0 0 1012
68342 [광화문 촛불집회] 양희은 공연 풀영상 나사랑 16-11-28 0 0 831
68341 제10회 정기총회를 가족과 함께 다녀오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2 행동재 16-11-28 3 0 813
68340 운영자님의 오방낭 멘트   8 구르메달가드시 16-11-27 1 0 950
68339 DJ.DOC '수취인분명' 천국간소년 16-11-27 0 0 746
68338 이승환-소통의오류 (20161125 물러나쇼)   1 천국간소년 16-11-27 1 0 726
68337 [2016.11.26]시사만평 나사랑 16-11-26 0 0 826
68336 김홍걸 "박근혜 관저집무, 사우나도 집무실인가?" 나사랑 16-11-26 0 0 686
68335 디스팩트 (시즌3) 29회 - 내부에서 붕괴하는 박근혜 정권 나사랑 16-11-26 0 0 770
68334 김어준의 뉴스공장 [16.11.25] 김기식, 이재정, 전인권, 황교.. 나사랑 16-11-26 0 0 671
68333 JTBC 썰전 [문재인의 목소리가 들려] 나사랑 16-11-26 0 0 714
68332 시사IN 인터뷰 Show 김제동_주진우_차형석 나사랑 16-11-26 0 0 740
68331 한티님께 보내는 편지   13 서울농부 16-11-26 5 0 1092
68330 참여회원신청   4 두위봉 16-11-25 2 0 936
68329 2016년 11월 부산광장 정모후기   4 동동동 16-11-25 1 0 741
68328 유시민의 '마지막 당부'가 너무 아프다   1 구축함 16-11-25 3 0 1794
68327 사무국 휴가 일정입니다.12월15일(목)~12월21일(수)   11 시민광장 16-11-25 3 0 1430
68326 [2016.11.25]시사만평 나사랑 16-11-25 0 0 856
68325 [김어준의 뉴스공장] (1611124) 김성태&안민석, 김관영, 정형.. 나사랑 16-11-25 0 0 779
68324 [브리핑] (161124) 국민 91% 박근혜 사퇴해야…새누리 지지층.. 나사랑 16-11-25 0 0 944
68323 [고발뉴스] (161122) 박근혜 정치자금의 비밀과 역삼동 전쟁 나사랑 16-11-25 0 0 795
68322 딴지라디오 벙커1 특강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연설비서관.. 나사랑 16-11-25 0 0 1011
68321 [2016.11.24]시사만평 나사랑 16-11-24 1 0 884
68320 [김용민의 브리핑] (161123) 박, 최순실에 속아... 최, 지가.. 나사랑 16-11-24 1 0 855
68319 [김어준의 뉴스공장] (161123) 대통령 수사거부, 與 남경필·.. 나사랑 16-11-24 1 0 752
68318 [시사통 김종배입니다] 우리는 중국을 너무 모른다 나사랑 16-11-24 1 0 1065
68317 정두언의 '박근혜 검증’, 최태민과의 관계는? [정치바 인터.. 나사랑 16-11-24 1 0 802
68316 차가운 날씨 더욱 뜨거운 민심   16 양촌어른 16-11-24 12 0 1095
68315 투표했습니다~~~   2 의왕달팽이 16-11-24 1 0 741
68314 2016년 부산시민광장 정기총회 12/2(금)   8 hyunjoy 16-11-24 2 0 913
[지지의 글] 기호2번 태목님과 한티님 화이팅   4 조야기 16-11-23 4 0 3080
68312 26일(토) 광화문->총회펜션 차량 운행!! 참여시 클릭하세요.   5 시민광장 16-11-23 2 0 1275
68311 [지지의글] 기호1번 시티즌 & 방죽위에연꽃   43 설리반 16-11-23 17 0 3673
68310 [지지의글] 기호 1번 시티즌&방죽위에 연꽃   6 제임스펀드 16-11-23 5 0 3610
68309 [기호 2번] 부대표 후보 한티의 네 번째 사진 이야기   11 한티 16-11-23 7 0 2811
68308 [기호 2번] 대표 후보 태목의 네 번째 사진 이야기   11 태목(최두한) 16-11-23 7 0 2999
68307 [2016.11.23]시사만평 나사랑 16-11-23 0 0 866
68306 [시사통 김종배]새누리 탈당, 그리고 탄핵소추 이후 나사랑 16-11-23 0 0 733
68305 [전국구] (#116) 박근혜, 자위대 한반도 끌어들였다 나사랑 16-11-23 0 0 868
68304 성난 민심에 기름 붓는 '촛불 망언' 리스트 나사랑 16-11-23 0 0 974
68303 [김어준의 뉴스공장] (161122) 정유라 승마경기 나사랑 16-11-23 0 0 795
68302 2016년 경북광장 정기총회 & 송년회   4 촌삐가리 16-11-23 1 0 913
68301 제11기 경북광장 대표선출 선거인명부 촌삐가리 16-11-22 1 0 749
68300 도봉솟대님의 질문에 드리는 답변   1 태목(최두한) 16-11-22 11 0 2802
68299 중앙대표 출마하신 후보자들에게 드리는 공개질문   1 도봉솟대 16-11-22 7 0 2750
68298 [기호 2번] 부대표 후보 한티의 세 번째 이력 이야기   8 한티 16-11-22 5 0 2691
68297 [기호 2번] 대표 후보 태목의 세 번째 이력 이야기   7 태목(최두한) 16-11-22 7 0 2678
68296 [2016.11.22]시사만평 나사랑 16-11-22 1 0 1110
68295 (전국구)115. 삼성-최순실-박근혜, 뇌물 맞네! 나사랑 16-11-22 1 0 786
91929394959697989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