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캠프 2일 차 - 2, 7월 29일(토) >
저녁 식사 후 행사장인 식당의 테이블과 의자 등을 정리한 후 바닥에 은박지를 깔고 앞 무대 쪽에는 음량 스피커 4개와 조정하는 장치와 참가자들께 드릴 여러 선물들을 올려 놓고 준비가 끝나자 김성현 집행위원님(4대 전 대표)의 사회로 1부를 시작하여 사회자의 행사 시작 선언에 이어서 대표인 저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저의 인사말 후 이번 캠프에서 시상하기로 한 "받아보자 나도 포스터" 글쓰기 이벤트에 참가한 분들에 대한 시상을 첨맘님께서 직접해 주셨습니다. 그런 후 첨맘님의 말씀과 질의 응답을 한 시간 십 분 가량 하신 후 어제가 첨맘님 생신일 이시기에 생신 축하 이벤트로 생신 케잌에 촛불이 점화되어 들어와 참가자 400명의 생신 축하 노래 합창 후 선물 전달을 하였으며 생신 축하 노래로 가수 권진원님이 부른 "해피버스데이투유"를 신입회원이신 첫봄님께서 사랑스럽게 불러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