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아들 결혼식에 온 아내의 언니네 가족을 찍은 사진 중 3대의 손이 만나는 장면입니다. 할머니와 며느리와 손녀의 손입니다. 엄마와 할머니에게도 재미있는 사진이지만 아가에게 훗날 흥미로운 사진이 될 것 같습니다.
삶과 세월과 사랑과 기쁨, 아이의 앞날... 온갖 생각이 들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힘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재규어 홍진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