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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일(월요일) 출석부(광명광장긴급고기후기 겸^^)
나라 | 2017-09-03 22:44:00 | 조회 1737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8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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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광명 광장은 매년 가을이 올 즈음 회원들의 친목과 영양보충을 위해
'긴급고기' 란 명칭으로 (긴급하게 고기를 보충한다는...ㅎ) 야외에서 숯불구이를 배 터지게 먹는 모임을 해왔답니다. 해마다 진행해오다보니 소문도 나서...다른 지역 회원님들도 놀러 오시기도 하구요.
여튼...드디어 올해, 9회를 맞이했죠.

운영위원들이 일단 먼저 모여서 음식과 편안한 자리를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온갖 종류의 음식들이 숯불 위에서 구워지고....


시민광장의 대표님이신 태목을 필두로 손님을 맞이하며 반갑고 푸짐하고 즐거운 긴급고기는 시작됩니다.
(사실..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우리가 전국대표님은 정말 잘 뽑았죠?
저 넉넉하고 아름다운 미소와 전국을 다니시는 체력과 열정, 역대급 대표님이시죠?
정말 고맙고...존경하옵니당. 꾸벅^^*)

광명광장의 보배 고소영 대표님과 하늘파랑님 조야기님 부부의 노동없이 긴급고기는 불가능하지요. ㅎ
물론 호호야님, 만성님, 무명시민님, 장군님, 정담님도 발빠르게 도와주십니다.^^* 



우리 동네 복희씨님, 색즉시공님, 동녘샘님, 때죽나무님, 김성현님은 물론
하얀백로님, 한티님, 은빛호수님도 오셨구요.^^

하얀백로님이 모시고온 우리동네 분(회원 가입하시기로 ㅎㅎ)

멀리 중국에서 출장을 마치고 오신 다음날 바로 광명으로 오신 시민의 숲님
베트남에서 맹장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오게 된 재미난 사연도 들었죠.
가까운 구로에 사시는 청명님은 장군님을 꼬셔서 과거의 빛나던 시절을
다시 만들어 보실가 했다는데...
결론은 장군을 부러워하시며  우리 광명광장으로 위장전입(?)을 하실지도 모른다고. ㅋ

아정님은 애정어린 넉넉한 미소로 자리를 빛내주셨고요..




 아이들은 휴대폰 게임 삼매경에도 빠지고...어른들은 족구도 하고...화기애애한 수다도 떨고...몽글몽글님은 따님과 산책도 하고.....

단체사진도 찍고 순식간에 자리 정리도 하고...
끝날....줄....아셨나요?

그럴리가요....
2차로 노래방을 갔지요.
근데 전...4일간 쉼없이 달린 끝이라 쓰러질듯 하여
도망간 관계로....이후의 일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ㅎ
(물론 노래방에서의 사진과 소문이 없는 건 아니지만...ㅎ)


2017년 9월 2일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참석자: 총 40명


 -광명회원

고소영
, 강남현, 강석화, 색즉시공, 김성현, 두번실수하지말자,

때죽나무, 어니언스, 동녘샘, 만성, 이소영, 이찬우, 박서원,

무명시민, 엄마야, 호호야, 우기, 라이트, 냥이, 몽글몽글, 공하은,

신바람21, 복희씨, 실로암, 장군, 김태윤, 김효영,   나라,

하늘파랑, 조야기, 켕쿵, 정담, 이채원

-귀빈명단

태목
, 한티, 은빛호수, 아정, 시민의숲, 청명, 하얀백로.

(
참석자는 고소영님의 정리 참고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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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제가 출석부 당번이 되었으나 월욜 아침은 끔찍하게 바쁜 날이라...
어쩔 수 없이 전날 밤 출석부를 올리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라옵니다. 꾸벅,
17-09-03

나사랑  

늦게 올려 주시는 것보다는
일찍 올려 주시는 게 훨 낫죠.
날짜 변경전인 게 좀 그렇긴 하지만 ㅎㅎ
끔찍한 월요일, 살만한 월요일로 만들어 가시길..^^
17-09-04

복희씨  

나사랑님 항상 감사드려요.
그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당♡_♡
17-09-04

나사랑  

이궁 별말씀을요~
긴급고기 모임도 못간 사람이 댓글이라도 달아야죠 ㅎㅎ
17-09-04

태목(최두한)  

역시 우리 시민광장의 프로 댓글러 이십니다. ㅋㅋㅋㅋ
17-09-04

나사랑  

돈주는 사람이 없어서 프로는 아니고
아직 아마입니다 ㅎㅎ
17-09-05

태목(최두한)  

오매 복희씨님께서 중게에 댓글을 달아 주시네요? ㅋ~ 역시 동네 사람이 출석부를 쓰시니 ㅎㅎㅎㅎ
17-09-04

태목(최두한)  

올리는 날자가 무슨 상관인가요? 출석부 날자만 맞으면 되지요.^^
17-09-04

복희씨  

감사합니다 나라님~
행사 후기 올린다는게 사실 쉬운 일이 아닌데
애 쓰셨습니다.
내가 무쟈게 사랑하는거 알죠? 헤헷 쑥쓰...^^;;
17-09-04

태목(최두한)  

나라님은 글쓰시는 작가인데 식은 죽 먹기 아닌가요. ㅋㅋㅋㅋ
17-09-04

태목(최두한)  

예전에는 출석부를 먼저 올리려는 경쟁을 하게 될 때는 밤 12시 넘자마자 올릴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열기가 많이 식었지요. 잊지 않고 오늘 중게 출석부와 광명광장 출석부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17-09-04

나찰  

뿅♡
흥겨워 보입니다.ㅋㅋ
전 그날 허난설헌님의 생가에..^^~
17-09-04

나사랑  

이래저래 다들 바쁘신 울님들 ㅎㅎ
저만 24시간 근무하느라 바빴나 봅니다 ㅋㅋ
나찰님도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09-04

태목(최두한)  

저런 나사랑님은 주말에 근무를 하셨군요? 다음에는 나사랑님이 근무 안 하는 날에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17-09-04

나사랑  

금년엔 포기했습니다.
내년에는 좀 나아지려나 ㅎㅎ
17-09-05

복희씨  

나찰님 감사해요^-^
허난설헌님 생가에 다녀오셨군요.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나찰님의 뿅♡과 사랑스런 퍼스나콘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라이센스 입니당*_*
17-09-04

나찰  

감사합니당!^^~헤헷
17-09-04

복희씨  

우째 이리 댓글이 사랑스러운교?♡_♡
콱 깨물고 싶잖아욧~!=======3333==333
17-09-04

태목(최두한)  

중년의 남정네도 깨무나요? ㅋㅋㅋㅋ
17-09-04

복희씨  

심지어 할아부지두 깨물어유 캬캬
17-09-04

태목(최두한)  

중년의 남정네가 이렇게 귀여우면 안 되잖아요. ㅎㅎㅎㅎ
17-09-04

태목(최두한)  

나찰님은 제가 사는 강릉에 오셨는데 저는 광명에 있었습니다. ㅎ~
17-09-04

태목(최두한)  

나찰님 강릉 허균 허난설헌 생가에 잘 다녀 오셨나요? 다음엔 언제 또 오실 건가요? 미리 얘길 해 주시면 제가 대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7-09-04

나찰  

ㅋ~운명의 장난 ㅠ.ㅠ 넴!! 다음엔 강릉에서 꼭 뵈어용^^~
17-09-04

고소영  

출석
날씨가 좋아 아이들과 함게 놀기도 참 좋았습니다.
잘 먹고 재미나게 놀고
오손도손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하여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나다.
파워 광명 화이팅~~~~^^
17-09-04

나사랑  

토요일까지는 낮에도 선선했는 데
일요일 낮엔 장난 아니더군요.
역시 하늘도 광명광장을 돕는가 봅니다 ㅎㅎ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09-04

태목(최두한)  

모임 장소에는 나무가 우거져 그늘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17-09-04

복희씨  

고소영 대표님의 헌신에 무한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 만들어 오신 엄마표 수제 겉절이,김치찌개등등...
먹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당♡_♡
17-09-04

태목(최두한)  

음 .... 이 날 복희씨님이 가져 온 것은 뭘까요? 복희 씨님은 귀여움, 재미, 카리스마, 애교 를 가져 오셨지요.^^
17-09-04

태목(최두한)  

광명에서 자리 깔아 주신 고기모임에서 잘 먹고 잘 놀고 잘 노래하고 잘 왔습니다. 수고와 고생 많으셨습니다.^^
17-09-04

고소영  

예쁜 이채원이 명단에 빠졌네요
중앙은 권한이 없어 수정이 안되네요
17-09-04

나사랑  

참석자 명단은 빼먹음 안되죠.
가끔 무지 섭할 때가 있다는 ㅎㅎ
17-09-04

태목(최두한)  

이채원 학생은 광명광장 회원의 따님이기에 본인이 모를 수 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17-09-04

나사랑  

ㅋㅋ
17-09-05

복희씨  

대표님 참으로 섬세하십니다.
이래서 "대표는 하늘이 내린다..."라는 명언이 있지요^^;
17-09-04

태목(최두한)  

이제 보니 한가지가 빠졌네요? 말의 귀재네요. ㅋㅋㅋㅋ
17-09-04

태목(최두한)  

이채원 학생은 만성님 따님이지요? 지난 여름캠프 때 노래를 불렀고요?
17-09-04

jaguar  

출석합니다.
17-09-04

나사랑  

재규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또 비소식이 있다던 데
부디 여름과 작별하는 그런 비가 될 수 있기를 ㅎㅎ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저는 요즘 비가 뜸하기에 비가 그리워 지기도 합니다.^^
17-09-04

복희씨  

재규어님 출석 감사드립니다.
퍼스나콘의 사진은 당근 재규어님 모습이겠죠?
스마트하시네여^^;
(멋진 사람만 보면 동물적 감각의 촉수가 살아나는 복희...우후후....)
17-09-04

태목(최두한)  

예~ 재규어님 사진이고요, 재규어님은 사진 촬영의 대가 이십니다. 그리고 지난 달에는 며느리를 맞이 하셨고요.^^
17-09-04

복희씨  

눼?
며느리를?
와우 와우 누가믿것어??
17-09-04

태목(최두한)  

예~ 반갑습니다. 재규어님. 오랜만에 출석하셨네요.^^
17-09-04

한티  

광명님들 덕분에 모처럼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어마무시하게 준비하고 환대해주신 광명광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7-09-04

나사랑  

대표님, 부대표님이 모두 출동하셨군요 ㅎㅎ
하긴 고기먹는 자리엔 빠지는 게 아니라는 ㅋㅋ
한티님도 행복한 한주되시기 바래요^^
17-09-04

태목(최두한)  

예~ 광명광장 모임에는 대표, 부대표가 항상 참석해야 합니다. ㅋ~
17-09-04

복희씨  

한티님 감사드려요.
한티님께서 가져오신 포도의 탱글한 식감과 달큰함이 지금도
생각나네요^ㅇ^
올 가을....
부디 그대 옆구리에 탱글하고 달큰한 처자 한 분이
자리하고 계시기를....
제발 재채기만 해도 사리가 튀어 나온다는 슬픈 말씀은
제발 고만 하시기를....흑흑....
17-09-04

태목(최두한)  

아~ 그 포도가 한티님이 가져 오신 것이였군요. 그것도 모르고 열씨미 포도를 먹었네요. ㅋ~ 한티님 덕분에 맛있는 포도 잘 먹었습니다.^^
17-09-04

한티  

우리 동네는 제일 흔한게 포도입니다. ㅎ
17-09-04

복희씨  

아유 부럽다 쩝쩝
17-09-04

태목(최두한)  

한티님, 늦게 까지 자리를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17-09-04

민돌이  

출석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
반가운 얼굴도 보이구 광명화이팅
17-09-04

나사랑  

사진만 봐도 부러움이 뚝뚝..
조만간 살풀이 굿이라도 한번 해야 겠네요.
왜 이렇게 제 근무일정이랑 시민광장 일정이 맞지 않는 지 ㅎㅎ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일정이 맞을려면 회사를 그만 두시던가 아니면 짤리던가 둘 중에 하나가 되면 가능하겠네요. ㅋㅋㅋㅋ
17-09-04

복희씨  

민돌이님 출석 감사합니다.
바야흐로 때는 아름다운 가을이네요.
좋은 나날들 되소서^-^
17-09-04

태목(최두한)  

복희씨님은 아름다운 가을에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17-09-04

태목(최두한)  

지난 주 난지캠핑장에서는 민돌이님이 수고를 해 주셨지요. 그리고 반가운 얼굴이라면 동작광장의 시민의숲님을 말씀하시는거죠.^^
17-09-04

순간  

완죤부럽다눈
17-09-04

나사랑  

아무리 부러우면 지는 거라 해도
저 사진보며 이길 사람은 없을 듯 싶네요.
저도 진작에 실신 ㅎㅎ
순간님도 행복한 한주되시기 바래요^^
17-09-04

태목(최두한)  

사진 보고 실신하는 분은 나사랑님이 처음 입니다. ㅋㅋㅋㅋ
17-09-04

복희씨  

순간님 감사합니다.
해마다 긴급고기는 진행됩니다.
한 해라도 빠뜨리면 우리는 살 수 없어요.
왜냐.....
완전 중독이 되었거덩....
오소서...
내년에는 부러워만 마시고 동참하소서....
17-09-04

태목(최두한)  

내년에는 복희씨님은 맛있는 뭘 갖고 오시려고요?
17-09-04

복희씨  

저는 존재 자체가 선물인 사람이니께 암것도
안 갖고 가도 돼유.
요 입만 가주갈거예유 후후....
17-09-04

태목(최두한)  

안양은 순간님의 집에서 자리 한번 깔아 주면 되겠어요. ㅋㅋㅋㅋ
17-09-04

클래시카  

출석합니다~
캠프이전에는 복희씨님(실명과 닉의 동질감^^)으로 ,
캠프 이후에는
고소영님(닉때문에 궁금했었는데 캠프때 뵈니 배우 고소영보다 훨씬 미인이심)
하늘파랑님, 조야기님(이벤트 수상자로 사진도 같이 찍고 설거지봉사로 눈에 계속 밟혔던 분)으로,
그리고 4년간 광명 하안동에 살았던 연고로,
제게는 다른 광장보다 조금 더 친근한 광명광장님들의 고기파티 참으로 행복해보입니다.
당일 행사가 있어서 늦게라도 참석할까 고민 엄청 때렸는데... 내년을 기약합니다^^
캠프때 느꼈습니다. 저력과 실력있는 광명광장이라는 것을...
그리고 행사를 치를때의 디테일함이 딱 제 스탈이라는 것을요~~^^

아참!!! 알공달공의 울 태목님과 아정님도 함께 해서 더 빛났으요~~~
17-09-04

나사랑  

이 정도 수준의 인연과 관심이면 광명광장 고소영 대표님이
명예 정회원이라도 시켜 주실 듯 ㅎㅎ
부디 담에는 클래시카님이 꼭 참석하셔서
광명광장 긴급고기 모임을 더 빛내 주시길..^^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클래시카님은 조만간 광명광장 출석부에서 댓글 달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ㅋㅋㅋㅋ
17-09-04

복희씨  

클래시카님 왕 울트라 킹왕짱 방가 방가입니당.
한 번도 뵌적은 없지만서두 이미 우린 구면이나 마찬가지이지요?♡_♡
더우기 광명에 오랜 시간 거주하신 적이 있으시다닝....
이건 거의 운명이라고밖에 할 수 없네요..
우린 꼭 한 번 봐야 합니다...주먹 불끈.....
17-09-04

태목(최두한)  

제가 클래시카님을 체포해서 광명으로 가겠습니다. ㅋ~
17-09-04

태목(최두한)  

클래시카님은 이번에 광명광장 가서 복희씨님을 직접 만났으면 그 매력에 금방 빠져 들어 갔을텐데 아쉽네요.ㅎ~
17-09-04

복희씨  

느하하핫~
복희씨를 한 번 본 사람은 그 매력에 눈이 멀지라.
맞기 전에 튀엇===333====333
17-09-04

공기같은  

출석합니다^^
17-09-04

나사랑  

공기같은님 출첵 확인합니다^^
시간을 보니 막 업무 시작하기 전 출첵하신 듯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09-04

태목(최두한)  

예~ 나사랑님은 출첵 담당이지요.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17-09-04

복희씨  

공기같은님 출석 감사드립니다~
닉네임 참 예쁘시네요^-^
의미도 있구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17-09-04

태목(최두한)  

예~ 월요일 출석 감사합니다.^^
17-09-04

36토키  

와! 행복해 보이는 광명광장^^.
이웃에 살고 있어 행복한 안양광장^^.
17-09-04

나사랑  

광명 광장 이웃에 살고 계심 좋은 일도 많을 듯 ㅎㅎ
이렇게 고기 파티도 하고 ㅋㅋ
36토키님도 딥따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09-04

태목(최두한)  

화성광장도 멀지 않은 이웃이지요.^^
17-09-04

복희씨  

36토키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서로 이웃이었던가요?
안양광장이시라니 더욱 친밀감 느껴집니당*_*
17-09-04

태목(최두한)  

이웃사촌이 어울립니다.^^
17-09-04

태목(최두한)  

여름캠프의 안양광장 F4 (36토키님, 쪽빛강님, 바람아씨님, 보라조아님)가 있어서 행복한 저입니다.^^
17-09-04

만추장  

다음엔 꼬오옥 참석하겠습니다. 부럽
17-09-04

나사랑  

사진을 보다 보니
저도 다음엔 꼭 참석해야 할 듯 싶네요.
저 맛나 보이는 고기들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넘 힘들어서 ㅎㅎ
만추장님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9-04

복희씨  

아이구 만추장님 왜 안 오셨어유?
섭해유 섭해 ㅠㅠㅠㅠ
17-09-04

태목(최두한)  

예~ 지도 섭해유 섭해 ㅠㅠㅠㅠ 2
17-09-04

태목(최두한)  

광명광장 회원이신 만추장님이 안 오셔서 서운했습니다. 다음엔 꼭 참석하세요.^^
17-09-04

최정홈런  

광명광장은 인원도 많으시고~ 대단하시네요. 그날 낮에 태목님과 아정님뵙는데.. 따라갈껄 그랬습니다.. 후회 막심^^
17-09-04

나사랑  

이궁 어쩌다 그 좋은 기회를..
더구나 태목님과 아정님까지 만나셨으면서 ㅎㅎ
담에는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바라구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7-09-04

태목(최두한)  

최정홈런님은 이 날 못 갈 사연이 있었습니다.^^
17-09-04

복희씨  

아이고 최정홈런님 ㅠㅠ
따라오셨어야지요 ㅠ
왕 아쉽습니다 ㅠ
17-09-04

태목(최두한)  

다음에는 꼭 오실 것 입니다.^^
17-09-04

태목(최두한)  

최정홈런님은 먹을 복이 없어서 그래요. ㅋㅋㅋㅋ
17-09-04

최정홈런  

광명광장은 인원도 많으시고~ 대단하시네요. 그날 낮에 태목님과 아정님뵙는데.. 따라갈껄 그랬습니다.. 후회 막심^^
17-09-04

나사랑  

얼마나 아쉬우셨으면 출석을 두번이나 ㅎㅎ
17-09-04

복희씨  

글게 말임다 ㅎㅎ
겁나 아쉬우셨나벼~
다음 해에는 꼭 오시도록 하세염♡_♡
17-09-04

태목(최두한)  

본인는 정작 두 번 출석한 것을 모르고 계실 겁니다. ㅋㅋㅋㅋ
17-09-04

태목(최두한)  

최정홈런님 출석은 기본이 두 번 입니다.ㅎ~
17-09-04

장군  

출석합니다^^
17-09-04

나사랑  

장군님도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그놈의 근무만 아니었음 저도 한발이라도 걸치는 건 데
그놈의 근무 땜시..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래요^^
17-09-04

태목(최두한)  

그놈의 근무를 버리세요. ㅋㅋㅋㅋ
17-09-04

나사랑  

그놈의 근무를 버리는 즉시
생활고라는 놈이 ㅎㅎ
17-09-05

복희씨  

장군 동생 긴 얘기 못 나누어서 아쉬웠네그려 ㅠ,ㅠ
17-09-04

태목(최두한)  

저도 복희 누님과 얘기를 많이 못 나눠서 아쉬웠어요. ^^
17-09-04

복희씨  

저두유~
태목대표님이랑 오손도손 더 많은 얘기 하고팠는디...훌쩍....
17-09-04

태목(최두한)  

장군님 덕분에 이웃 광장 분들도 오시고 인기가 좋으시네요.^^
17-09-04

하늘파랑  

출석합니다. ^^
즐거운 시간이 이었습니다.
내년까지 또 1년을 기다리려니 벌써 부터 아쉬움이 드네요^^
17-09-04

나사랑  

꼭 1년에 한번만 하란 법은 없지 않나요?
반기, 아니면 분기에 한번 하는 것도 ㅎㅎ
하늘파랑님도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09-04

태목(최두한)  

그것도 좋지요. 쫗으면 여러 번 하는 거지요. ㅎㅎㅎㅎ
17-09-04

복희씨  

파랑님 고생 많았어유~
표창장이라도 주고 싶은 심정이유♡_♡
17-09-04

태목(최두한)  

년말 총회 때 우수회원 표창을 하시면 되지요.^^
17-09-04

태목(최두한)  

광명광장의 총무님이신 하늘파랑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님은 안 보이시네요.^^
17-09-04

하늘파랑  

조약여사는 출석부에 출몰 잘 안합니다.
오프에 강한스탈이라서요^^
17-09-04

서울농부  

출석합니다.
17-09-04

나사랑  

서울농부님 출석 확인합니다^^
월요일이라 그런 지 그닥 바쁜 일도 없으면서
마음만 분주하네요 ㅎㅎ
이래서 사람들이 월요병을 앓는 듯 ㅋㅋ
행복한 한주되시기 바래요^^
17-09-04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은 주말에 근무하셔서 오늘은 쉬시는 것 아닌가요?
17-09-04

나사랑  

근무가 좀 복잡합니다 ㅎㅎ
저도 헷갈릴 때가 많다는..^^
17-09-05

복희씨  

서울농부님 출석 감사드려요^-^
언제 함 뵙고 막걸리 한 사발 벌컥벌컥~하,하,하...
17-09-04

태목(최두한)  

서울농부님은 도시인이라서 막걸리 보다는 와인을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17-09-04

복희씨  

생긴것은 막걸리든디?===333===333
17-09-04

태목(최두한)  

제주도에서 돌아 오셨나요?
17-09-04

김성현  

출석^^
17-09-04

나사랑  

하~ 출석 댓글다는 짬에 출석하셨네요 ㅎㅎ
김성현님도 즐거운 시간되셨으리라 믿구요,
고기 모임 참석하실 정도면 건강도 많이 좋아지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예~ 이날 봽을 때는 많이 좋아 지셔서 마치 멀쩡하시더군요. 그런데 2차로 간 노래방에서 제일 먼저 노래 한 곡을 부르시고는 도망갔시유. ㅠㅠ
17-09-04

나사랑  

1차에 도망간 백로님보다는 나은 거 아닌가요? ㅋㅋ
17-09-05

복희씨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어제 헐레벌떡 오시느라 땀을 바가지로 흘리시던디...
맛난 고기 많이 드시고 기력 보충 하셨으리라
믿쑵니다~^-^
17-09-04

태목(최두한)  

늦게 오셔서 고기는 먹지를 못했습니다. 김성현님을 위한 고기모임을 다시 한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17-09-04

태목(최두한)  

항상 변함 없으신 출석 댓글입니다. ㅋㅋㅋㅋ
17-09-04

나사랑  

요즘 출석부의 대세는 역시 사진인가 봅니다.
특히 저처럼 먹성 좋은 사람에겐
고기굽는 사진의 유혹처럼 강한 건 없을 듯 ㅎㅎ
광명광장님들, 그리고 귀빈(귀찮은 빈대..?ㅋㅋ)으로 참석하신 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쁘구요..(절대 진심)
울님들 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시기 바래요^^
17-09-04

복희씨  

오셨으면 맛난 고기에다 쏘맥 한 잔 거하게 말아
드렸을텐디...쩝...쩝...
우리 시민광장의 게시판을 꽉 잡고 계시는 나사랑님께
한 잔 올리는 영광을 놓치다니....
아쉽고 아쉽습니다 으흐흑...
다음에는 꼭 참가해주소서....
17-09-04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이 술을 잘 드시는 것은 어떻게 아셨나요? 냄새를 잘 맡으시는군요. ㅎㅎㅎㅎ
17-09-04

나사랑  

헐.. 복희씨님이 따라주시는 쏘맥을 마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제가 놓친건가요?
이놈의 근무일정을 바꿔 버리든가 해야지 원 ㅎㅎ
담에 꼭 한잔 부탁드려요^^
17-09-05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은 고기를 먹는 것 보다는 굽는 것을 더 잘 하실 것 같습니다. ^^
17-09-04

나사랑  

절~~~~ 때~~~~ 아닙니다~~~~
제가 구워 드리는 고기 기다리다
아사하신 분들 여럿이라는 소문이 ㅎㅎ
굽는 족족 제 입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ㅋㅋ
17-09-05

조이풀  

가을이 이렇게 익어가는군요.
고기 모임 풍경들 정겹습니다.
17-09-04

나사랑  

아직 조금 덜 익은 듯 싶어요.
낮에는 여전히 덥다는 ㅎㅎ
조이풀님도 담에는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바라구요,
행복한 월요일 오후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가을이 이제 막 익을려고 하고 있지요. ㅋ~ 나사랑님 빨리 숯불을 피워서 가을을 익혀봐요. ㅎㅎㅎㅎ
17-09-04

복희씨  

숯불 피워 가을을 익혀?
에라이~~~~~~
17-09-04

나사랑  

숯불을 피우려면 고기도 있어야 하고
고기가 있으면 술이 있어야 하고
술이 있으면 마셔야 하고..
결국 가을은 안익고 제 얼굴만 익을 듯 싶네요 ㅎㅎ
17-09-05

태목(최두한)  

조이풀님은 올 여름에 제빙기 사업으로 땀을 많이 흘려서 살도 많이 빠지셨는데 이번 모임에 참석하셨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17-09-04

복희씨  

오셨더라면 오랜만에 긴 얘기 나늘 수 있었을텐데요 조이풀님~
우리 함께한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갑니다.
조이풀님과의 그 많았던 술자리들,
조이풀님이 쓰셨던 아름다운 시들,
덩치답지 않게 감성적이었던 조이풀님에 대한
기억들이 아련합니다~
시를 누에 고치처럼 뽑아 내셔서 경탄에 마지 않았던
때가 많았네요.
요즘도 시를 쓰시는지요?
하여간에 간만에 조이풀님과의 추억을
되새김해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구요.
조이풀님한테는 하도 많이 얻어 먹어서 빚진게
많습니다~
17-09-04

태목(최두한)  

조만간 조이풀님과 같이 자리를 하셔야 겠어요. 제가 주선해 드릴까요. ㅋㅋㅋㅋ
17-09-04

복희씨  

눼?^^;;
됐슈===333==333
17-09-04

주근깨타잔  

부럽습니다~~~
하남도 얼른 급고기번개를 쳐야할듯^^
17-09-04

나사랑  

쳐야 할 듯이 아니라
치겠다는 공지를 올려 주셔야 할 듯 ㅎㅎ
주근깨타잔님의 하남 번개 급 기대합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하남은 광명 보다 더 가까우니 일정만 맞으면 제가 갈 수도 ㅎㅎㅎㅎ
17-09-04

태목(최두한)  

하남광장도 자주 모이시는 것 같던데, 빨리 번개를 쳐 보세요.^^
17-09-04

복희씨  

네~
사실 부러워하실만 합니다^ㅇ^
우리 광명 광장은 긴급 고기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 타의 모범이 되는 광장으로써...주절주절....
대표님 이하 모든 회원이 일심동체로 똘똘 뭉쳐서리
....자랑 자랑...
17-09-04

아정  

광명광장 만세~!!!
알러뷰 광명~
17-09-04

하늘파랑  

3차 끝까지 함께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너무 졸려서 더이상 버티기가 쉽지 않았어요~~
잘 들어가셨죠?
17-09-04

아정  

별말씀을요~
아주 잘들어갔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17-09-04

태목(최두한)  

늦게 집에 들어 가셨을텐데 다행입니다.^^
17-09-04

나사랑  

헐.. 3차까지 가신 것만 해도 대단하신 거 아닌가요?
전 요즘 2차도 벅찰 때가 너무 많아서 ㅎㅎ
17-09-04

복희씨  

뭐,뭐시라?
3차라고라?
그 힘 다 뭐에다 쓰누?===333==33
17-09-04

태목(최두한)  

아정님은 밤에 강하기에 이길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
17-09-04

아정  

밤낮으로
강합니다~ㅎ
17-09-05

나사랑  

ㅎㅎ 이러다 소속광장 옮기실 듯~
아정님이 이렇게 사랑해 주시니
광명광장님들 복받으신 겁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아정님은 시민광장 행사 전속 리포터입니다. ㅎㅎㅎㅎ
17-09-04

태목(최두한)  

알려뷰를 너무 남발 하시는 것 아닌가요. ㅋㅋㅋㅋ
17-09-04

아정  

좋아서요~!!!
17-09-05

복희씨  

아정님 와주셔서 넘흐나도 감사하고 반가웠어요.
참으로 예전 생각 나더만 ㅎㅎ
2차 못 따라가서 겁나 죄송했슈^^;;;
17-09-04

아정  

흥~!!!
17-09-05

하얀백로  

귀빈대접 잘 받고 잘먹고 왔습니다.
매년 감사합니다..
2차갔어야 하는데~~ 아숩~ㅎ
17-09-04

아정  

이런~
도망자~!!!ㅎ
17-09-04

태목(최두한)  

함께 오신 친구 분 때문에 먼저 가셨으니 이해를 해 주세요.^^
17-09-04

나사랑  

술 못하시는 백로님인 데
2차까지는 무리죠.
1차 끝날 때까지 계시는 것도 사실은 대단.
전에 술 안먹고 모임 있어 봤는 데 그야말로 악몽이더군요 ㅎㅎ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아하 백로님은 저와 같은 과군요.^^
17-09-04

태목(최두한)  

이번 모임에 예쁜 친구 분을 모시고 오고 또 회원 가입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속대로 회원 가입 하셨더군요. 그런데 본인 사진이 올라온 오늘 출석부에는 출석을 안 하셨네요. ㅋㅋㅋㅋ
17-09-04

하얀백로  

가입했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데요..
너무 복잡하대나 뭐라나~~ㅎ
17-09-04

복희씨  

그 친구 겁나 똑똑해보이든디 아주 맹탕이고만?==333====33
17-09-04

복희씨  

하얀백로님 반갑고 감사했어요^-^
아주 오래 된 친구처럼 맘이 편하고 넉넉했어요.
항상 함께 해 줘야돼 응?응?
(아서라....닭살 돋는다-_-)
17-09-04

동현아빠  

출석합니다.~^^
17-09-04

나사랑  

동현아빠님 출석 확인합니다^^
낮에 일하느라 땀을 좀 흘렸더니
샤워를 하고 나도 몸에 힘이 없네요.
퇴근하자 마자 집에 가 쓰러져야 할 듯 ㅎㅎ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예~ 피곤할 때는 잠이 보약입니다. 많이 주무세요.^^
17-09-04

나사랑  

넘 피고해도 잠이 안온다는 게 사실인가 보네요.
결국 맥주캔 하나 사망시키고 저도 기절했습니다 ㅎㅎ
17-09-05

태목(최두한)  

파주광장은 어제 당구 시합이 있던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동현아빠님팀이 최정홈런님팀을 확실하게 이기셨다고 하던데요 축하합니다.^^
17-09-04

복희씨  

동현아빠님 출석 감사드려요^-^
한결같으신 동현아빠님을 존경합니당*_*
17-09-04

유랑유랑  

에잇..샘나서 안되겠어요.
일본 광장도 만들어 버릴까요 ㅎㅎ
모두 행복하고 즐거워보여요~
17-09-04

나사랑  

좋은 생각이십니다.
일본 광장도 만들고 미국 광장도 만들고~
그래야 일본 여행이라도 가면 광장님들께 신세를 ㅎㅎ
부러우면 지는 거니까
얼른 귀국 스케줄 잡으시길..^^
17-09-04

태목(최두한)  

오~ 좋은 제안입니다.^^
17-09-04

태목(최두한)  

유랑유랑님도 빨리 귀국해서 같이 잼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17-09-04

복희씨  

오...오....일본광장?\(^ㅇ^)/
이얏호오오~~~~~
글로벌한 시민광장~~~~~
17-09-04

엄마야  

출석합니다 ~~
아쉬운분들은 내년을 기약하심이....
17-09-04

나사랑  

흠.. 내년을 기약하라시는 걸 보니
반기나 분기별로 한번씩 하실 생각은 없는 듯 ㅎㅎ
즐거운 모임이셨던 것 같아 기쁘구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9-04

태목(최두한)  

그건 엄마야님 말고 고소영님을 귀찮게 하면 됩니다.ㅎㅎㅎㅎ
17-09-04

나사랑  

흐미, 친절하게 타켓까지 알려 주시다니..
태목님도 반기나 분기별로 하는 것에 찬성하시는 듯 ㅎㅎ
17-09-05

태목(최두한)  

홈페이지와 밴드에서 보기 힘든 엄마야님을 보게 됩니다. 역시 나라님의 파워는 강하시군요.^^
17-09-04

복희씨  

엄마야...누나야...강변 살자....^^;;;
엄마야...
올만에 보니 겁나 이뻐졌드만...
뭔일 있는가?
자잘한 꽃무늬 프린트 원피스에 여성스러움의
극치의 아이템인 니트가디건...
정녕 엄마야 모습이란 말인가?
거기다 돈 들인 티가 역력한 단발 웨이브까지...
거기다 요즘 핫한 아이템 중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다소곳한 클러치백 까지...
내 눈을 의심했다네....후비적.....
17-09-0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0310 [9월11일(월) 출석부]레드 문을 보신적이 있나요?   75 쪽빛강 17-09-11 2 0 1493
70309 (시민장터)2017년 청송 사과 판매를 개시합니다~~~   2 의왕달팽이 17-09-10 1 0 957
70308 (출석부) 2017년 9월 10일 일요일 - 서산 청소년수련원에서..   13 의왕달팽이 17-09-10 2 0 1142
70307 [2017.9.9]시사만평 나사랑 17-09-09 0 0 965
70306 캐나다 경찰의 함정수사 나사랑 17-09-09 0 0 900
70305 몸이 불덩이인 아기를 위한 시민들의 '1미터 배려' 나사랑 17-09-09 0 0 948
70304 친절한청와대_청와대의 만담가 '장하성' 정책실장편 나사랑 17-09-09 0 0 880
70303 김어준의 뉴스공장[17.09.09 주말특근] 주진우, 노회찬, 이재.. 나사랑 17-09-09 0 0 931
70302 [시민광장 유리지갑] 8월 재정보고   2 시민광장 17-09-08 1 0 1054
70301 [2017.9.8]시사만평 나사랑 17-09-08 0 0 951
70300 버스 운전기사 땀 닦아준 9살 소녀 화제 나사랑 17-09-08 0 0 1009
70299 뉴스포차 - 손정은, 허일후 아나운서가 증언하는 ‘MBC 잔혹.. 나사랑 17-09-08 0 0 889
70298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9.08] 김동석, 남경필, 박주민, 안원.. 나사랑 17-09-08 0 0 861
70297 [9월 8일 출석부] 알쓸신잡을 기다리며..   92 쪽빛강 17-09-08 2 0 1386
70296 2017년 9월8일(금) 파주광장 정모안내   6 최정홈런 17-09-07 2 0 945
70295 [9월 7일 목요일 출석부]우리가 지지하는 것은 무엇인가?   63 달빛항해 17-09-07 2 0 1260
70294 [2017.9.7]시사만평 나사랑 17-09-07 0 0 1434
70293 아무리 잘 팔려도 돈은 못버는 빵   8 나사랑 17-09-07 1 0 1034
70292 '구조차로 변한 견인차' 4중 추돌사고 현장서 인명구조 나사랑 17-09-07 0 0 951
70291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9.07] 안민석, 김성태, 이재석, 권순.. 나사랑 17-09-07 0 0 867
70290 청와대 가이드 문재인입니다 나사랑 17-09-07 0 0 944
70289 [2017.9.6]시사만평 나사랑 17-09-06 0 0 1478
70288 돈에 미친 상남자 나사랑 17-09-06 0 0 913
70287 안락사 경찰견에게 마지막 인사..'동료·마을주민' 사진 감동 나사랑 17-09-06 0 0 995
70286 봉하마을 상공을 선회하는 문재인 대통령님이 탄 헬리콥터 나사랑 17-09-06 0 0 956
70285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9.06] 박지원, 노회찬, 양지열 나사랑 17-09-06 0 0 1012
70284 [9월 6일(수요일) 출석부 - 행복에 대하여]   92 수오재1 17-09-06 1 0 1452
70283 [9월 5일(화) 출석부] MBC 김장겸과 공범자들   44 태목(최두한) 17-09-05 2 0 1356
70282 [2017.9.5]시사만평 나사랑 17-09-05 0 0 1097
70281 팔다리 없는 세 살 형, 갓난 동생 돌보는 영상 화제 나사랑 17-09-05 0 0 1190
70280 차-트럭-카누 갈아타며 물길 헤치고 응급수술 한 의사 나사랑 17-09-05 0 0 900
70279 손혜원의 카메라 막아선 한국당 의원들, 부끄러워서? 나사랑 17-09-05 0 0 890
70278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9.05] 신경민, 김한광, 하태경, 정태.. 나사랑 17-09-05 0 0 850
70277 [2017.9.4]시사만평 나사랑 17-09-04 0 0 947
70276 40년간 장모 보살펴온 사위 화제..장모는 올해 115살 나사랑 17-09-04 0 0 1064
70275 10년 전 자살 막아준 女..운명처럼 그와 결혼한 男 나사랑 17-09-04 0 0 1257
70274 양승태 대법원의 최악의 판결 [한겨레21 #1177] 나사랑 17-09-04 0 0 904
70273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9.04] 주진우, 정세현, 이재석 나사랑 17-09-04 0 0 863
9월4일(월요일) 출석부(광명광장긴급고기후기 겸^^)   189 나라 17-09-03 4 0 1738
70271 [2017.9.2]시사만평 나사랑 17-09-02 0 0 1310
70270 생중계하다 구조하고, 보트 끌고 나오고..시민이 휴스턴 살렸.. 나사랑 17-09-02 0 0 1067
70269 오직 구하겠단 생각에.." 물에 빠진 초등생 구한 택배 기사 나사랑 17-09-02 0 0 1025
70268 [김어준의 파파이스#157] 이재용판결과 저수지게임 나사랑 17-09-02 0 0 982
70267 김어준의 뉴스공장 9월2일(토) 주말특근--주진우, 노회찬, 명.. 나사랑 17-09-02 0 0 860
70266 (출석부)2017년 9월 2일 토요일- 계절은 약속을 어기지 않습..   2 의왕달팽이 17-09-02 1 0 957
70265 [9월 24일(일)]산벗 9월 정기산행 펀치볼둘레길 VS 무의도..   9 다정무심 17-09-01 1 0 1252
70264 노무현 대통령이 육성으로 부른 가수 조용필의 노래 '허공'   4 태목(최두한) 17-09-01 1 0 1229
70263 [2017.9.1]시사만평 나사랑 17-09-01 0 0 1219
70262 하비 피해 美주민들, 인간띠 만들어 노인 구조 '감동' 나사랑 17-09-01 0 0 904
70261 급류에 휩쓸린 美 모녀..죽음으로 3살 딸 살린 엄마 나사랑 17-09-01 0 0 939
70260 정치알바, 114회, 주진우 특집 "MB의 권력은 아직 살아있다" 나사랑 17-09-01 0 0 876
70259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9.01] 김은지, 주진우, 이정렬, 김현.. 나사랑 17-09-01 0 0 913
70258 [9월1일 금요일] 출석부-오늘은 노짱님 생신입니다   95 도봉솟대 17-09-01 3 0 1412
70257 [2017.8.31]시사만평 나사랑 17-08-31 0 0 938
70256 美 '보드 위 아이와 아빠'..생면부지 사이 알려져 더욱 화제 나사랑 17-08-31 0 0 930
70255 불발탄 들고 전력 질주..학생 400명 구한 경찰관 화제 나사랑 17-08-31 0 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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