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중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뉴스가
MBC 사장 김장겸이 노동부 서울서부지청에
오전 10시 출석해서 조사를 받는 것입니다.
김장겸은 영화 "공범자들"이 상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영화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하였으나 법원에 의해 기각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일요일 강릉에 있는 독립영화관
<신영>에서 "공범자들"을 보았습니다.
이날은 일요일 낮이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보러 오셨더군요.
"공범자들"은 다큐 영화인데도 현 시국을 반영
해서 관객이 20만명이 넘었습니다.
MBC 김장겸 사장과 KBS 고대영 사장은
정권의 개가 되어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항의하는 방송사 직원들에게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주었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 동안 벌어진 적폐중에서
가장 심한 언론 방송사의 적폐를 이 기회에
완전히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또 저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