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광장은 매 달 빠지지 않고 정모를 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인 10월 14일(토) ~ 15일(일)에는 파주에 있는 한적한 주택에서 엠티를 하였기에 저도 참석하였습니다.
먼저 참석자는 파주광장 회원으로 세인 파주광장 대표님, 최정홈런 총무님, 송벽님, 김영대님, 발해를 꿈꾸며님, 암소사랑님, 믿빠님2, 행복20님2, 릴라님, 뒹굴뒹굴님, 다른남자님4, 동형아빠님4, 놀자님4, 사막고블린님, 이며, 고양광장의 명기님3, 서울 남서울광장의 오메가메들리삼님, 오메가메들리소님, 영등포광장의 아정님과 저 이렇게 총 33명이 참석하셨습니다.
오후 2시 전 부터 엠티 장소에는 파주광장 집행부는 먼저 오셔서 준비를 하고 계셨고, 2시를 전 후로 해서 회원 들이 도착하였으며, 저와 릴라님이 도착한 3시 부터 돼지갈비, 삼겹살, 전어, 새우 등을 굽기 시작해서 시식을 하였습니다. 어느 정도 배가 부르자 릴라님이 준비해온 기타와 하모니카 반주에 맞춰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를 하면서 엠티 분위기가 무루 익기 시작하였습니다. 오후 4시 부터는 자녀를 동반한 회원들이 도착하셨고, 다른남자님은 주문한 대방어회를 찾아 갖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육류에 이어서 어류인 두툼한 대방어회를 풀었는데 너무 맛있다고 사람들은 좋아하셨습니다. 그 외로 제가 갖고 온 기정떡과 더치커피를 드셨고, 소세지와 군고구마를 구워서 먹었고, 놀자님은 김치와 홍어무침을 갖고 오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 7시 경에는 참여광장인 알공달공의 오메가메들리삼님과 오메가메들리소님, 아정님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밤이 더 무르익게 되어 세인 대표님의 인사말과 저의 인사말, 오메가메들리삼 대표님은 10월 21일 (토) 오전 10시에 개최하는 알공달공 전국 대회에 참석해 주십사는 인사말도 하셨습니다. 인사말을 한 뒤 릴라님의 기타와 하모니카 반주에 맞춰서 참석자 들이 함께 노래 합창을 하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내일 강릉에서 해야 할 일이 있기에 밤 9시에 파주를 출발해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시 쉰 후 게속 달렸더니 강릉집에는 12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파주광장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이번 엠티를 준비하느라 수고해 주신 파주광장 세인 대표님과 최정홈런 총무님과 집행부 여러분들께도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멀리 파주 까지 날아와 주신 알공달공의 오메가메들리삼 대표님과 들리소님, 아정님께도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