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광장 이제다시입니다.
어쩌다보니 한가해서 뒹구르르~ 하고 있는데 출석부 미션이 제 앞에 턱! 떨어졌네요.
날씨가 꽤 날카롭지요? 그만큼 하늘은 또 청명하군요.
제가 느끼기엔 대구는 포근한 것 같은데 친구들은 춥다고 난리에요.
최근 첨맘님의 행보가 어지간한 셀럽 저리가라 할 정도에요.
부업으로 방송일도 하시고(취미로 금괴 수집할 클라스, 후덜덜ㅡㅡ;;;),
우리 희열띠랑 광고도 찍으시고(이게 젤 부럽 부럽+.+).
아지오, 그러니까 '구두 만드는 풍경'은 예전부터 첨맘님이 애용하셨던 구두 만드는 사회적기업이었어요.
2011년 3월 3일 장애인신문 광고에 실렸던 기사 하나 보실게요.
이 기사에 실린 사진의 첨맘님 잘 봐주세요. 상반신샷입니다.
(이시절의 유시민이라니...아련...애잔...슬프...훌쩍 ㅜ.ㅜ)
http://www.usimin.co.kr/simin2010/bbs/board_view.php?channel=&num=57868&page=1&keycode=name&keyword=이제다시&c1=&c2=
자 그럼 이당시 찍었던 첨맘님의 아지오 모델 사진 한번 보고 가실게요.
전신샷 어떤가요?(젊으셨네...어색하고 오글거리지만 풋풋해요 ㅋ. 근데 비례가 뭔가...)
http://www.usimin.co.kr/simin2010/bbs/board_view.php?channel=&num=57909&page=1&keycode=name&keyword=이제다시&c1=&c2=
자 그럼 이번에 찍은 광고 사진 한번 보실까요?
5번째 사진부터 유심히 봐주세요. 음....
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참말로. 음....
http://www.usimin.co.kr/simin2010/bbs/board_view.php?channel=&num=82790&page=1&keycode=&keyword=&c1=&c2=
예전 모델 사진과 이번 사진을 같이 놓고 보면 우리는 2가지 의문에 접근하게 됩니다.
1. 같은 사진기사인가? 첨맘님 안티인가?
2. 첨맘님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겁나게, 비율이 거시기한가?
저렇게나 짧았단 말인가, 털썩!! 머리가 절케 컸더란 것이더냐!!
허나 우리 희열띠 비율을 잘 알고 있는 저ㅋ로서는 다른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사진기사가 사진을 참말로 못찍는다!!!!!!!!!
사진 누가 찌거떠!!
우리 희열띠 비율 돌리도~ 뽀샵이라도 해달라~~
이상, 첨맘님 팬클럽에 올린 희열띠 팬의 출석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