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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가슴아픈 소식을 전합니다.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아픔...조금이라도 나누어야 겠습니다.
[부고]
오늘 저의 부친께서 짧은 소풍을 마치고,
영면에 드셨습니다. 아프지도, 외롭지도 않게 편히 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인 : 이창근
- 장례 :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501호
- 발인 : 12월23일(토)
- 장지 : 군위천주묘원
- 이남훈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