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19세 대학생 A 씨가 택시에 받히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 직후, A씨는 그대로 차량 범퍼 밑으로 빨려 들어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인근에 있던 소하지구대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 5명은 충돌 소리를 듣고 바깥 상황을 파악한 뒤 바로 구조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