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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작가님이 하는 말이 다 맞는 건 아니겠죠
프랑크푸르트 | 2018-04-12 23:40:59 | 조회 172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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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 김기식씨 문제는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후원금 관련해서도 미심쩍은 부분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월요일 녹화라서 그렇게 말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오늘 한대 쥐어패고 싶던 박형준 말에 처음으로 동의 했네요.

 작가님 금융계에서 불편해하는 사람이라고요?

 아닙니다 여론조사 보셨나요?

 국민들이 불편해하고 있습니다.

 바로 블랙하우스로 채널변경했습니다.

 왜 그렇게 말하십니까?

 모르는 시청자들이 보면 작가님도 국회의원 시절 그런 식의 외유를 많이 가서

 옹호한다고 오해할까봐 우려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작가님은 단 한번도 해외 나가신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무척 혼란스럽네요.

 소주회사 사외이사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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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아빠  

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본질은..

" 김기식은 금융계에서 대단히 불편해하는 사람이다"

18-04-13

동현아빠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과거 국회의원 시절 문제되고 있는 행위 중 어느 하나라도 위법이라는 객관적인 판정이 있으면 사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면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피감기관 지원 해외출장이 당시 국회의원들의 관행에 비추어 도덕성에서 평균 이하라고 판단되면, 위법이 아니더라도 사임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국회의원의 피감기관 지원 해외출장이 위법 여부를 떠나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는 국민들의 비판은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당시 국회의 관행이었다면 야당의 비판과 해임 요구는 수긍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면서 "궁극적으로 국민들의 판단에 따라야 하겠지만 위법한지, 당시 관행이었는지에 대해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김기식 원장의 위법 여부 판단을 질의했다.

문 대통령은 서면 메시지 말미에 "이 기회에 인사 때마다 하게 되는 고민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논란을 피하는 무난한 선택이 있을 것이다. 주로 해당 분야의 관료 출신 등을 임명하는 것"이라며 "한편으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한 분야는 과감한 외부 발탁으로 충격을 주어야 한다는 욕심이 생긴다. 하지만 과감한 선택일수록 비판과 저항이 두렵다. 늘 고민"이라고 말했다.

18-04-13

그림자村  

아저씨 아저씨는 왜? 시민광장에 가입하셨어요? 안티시민에 가입을 잘못하신것 같아요!!!
어느 정도 하셔요!!!땡깡부리는 것 같아요!!! 아저씨 꼴보수같은 거 스스로 아시나요? 아저씨
꼴보수예요! 시민광장에 왜? 가입을 하셨쎄요????
18-04-13

프랑크푸르트  

그림자님 신상털기 하십니까?
이봐요 아저씨 쓴소리 좀 하는게 그렇게 듣기 싫으면 보지 마세요.
여기가 무슨 종교단체 홈페이지입니까?
반대하면 종북 빨갱이라던 쥐닭정부와 조금만 생각이 다른 이야기하면 적폐니 꼴보수니 하는 헛소리를 나불거리는아저씨같은 부류들도 똑같은 인간들이에요.
정신차려요.
정히 보기 싫으면 블라인드 처리하시든가.
당신들 그거 잘하잖아.
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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