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김기식씨 문제는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후원금 관련해서도 미심쩍은 부분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월요일 녹화라서 그렇게 말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오늘 한대 쥐어패고 싶던 박형준 말에 처음으로 동의 했네요.
작가님 금융계에서 불편해하는 사람이라고요?
아닙니다 여론조사 보셨나요?
국민들이 불편해하고 있습니다.
바로 블랙하우스로 채널변경했습니다.
왜 그렇게 말하십니까?
모르는 시청자들이 보면 작가님도 국회의원 시절 그런 식의 외유를 많이 가서
옹호한다고 오해할까봐 우려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작가님은 단 한번도 해외 나가신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무척 혼란스럽네요.
소주회사 사외이사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