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호주 페루전 승률 26%…험난한 월드컵 16강 도전
김보라 | 2018-06-26 17:09:34 | 조회 1695  |  추천 : 0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83938     


트위터 페이스북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호주는 페루를 꺾는 것도 어려운데 단지 승리만으로는 월드컵 2라운드 진출이 보장되지 않는 어려움에 부닥쳐있다.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는 26일 오후 11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C조 3차전 호주-페루가 열린다. 2차전 결과는 덴마크 1-1 호주 및 프랑스 1-0 페루.

스포츠방송 ESPN이 자체 알고리즘 ‘사커 파워 인덱스’로 2018월드컵 C조 3라운드에 앞서 계산한 호주-페루 승리 가능성은 호주 26%-페루 45%. 무승부는 29%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호주 페루전 선발 출전이 유력한 토미 유리치가 러시아월드컵 C조 최종라운드 사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AFPBBNews=News1

러시아월드컵 직전 FIFA 랭킹은 호주 36위, 페루 11위. 호주-페루 A매치는 사상 처음이다.

호주는 4회 연속이자 5번째 월드컵 본선이다. 페루는 36년 만이자 5번째 참가. 최고 성적은 호주 1974년 서독대회 14위 및 페루 1970년 멕시코대회 7위.

러시아월드컵 C조 2차전까지 호주는 1무 1패로 3위에 머물고 있다. 페루는 2연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커 파워 인덱스’ 러시아월드컵 C조 16강 확률을 보면 호주는 14%로 평가됐다. 호주는 페루전을 이긴 후에 같은 시간 열리는 덴마크전을 프랑스가 승리하길 빌어야 한다.

덴마크가 프랑스에 패하고 호주가 페루를 이기는 것만으로 경우의 수가 충분하진 않다. 호주는 러시아월드컵 C조 2라운드 기준 득실차 ?1로 덴마크(+1)에 열세다.

따라서 호주는 페루에 ‘가능한 많은 점수 차이로’ 이기고 나서 덴마크가 프랑스에 꺾이기만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

호주는 페루전에 2017-18시즌 자국 리그 베스트11 앤드루 나부트(우라와 레즈)가 어깨 부상으로 결장한다.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드림팀 멤버 토미 유리치(루체른)의 러시아월드컵 C조 최종전 선발 기용이 유력하다.

이번 시즌 호주 A-리그 신인왕과 베스트11를 휩쓴 대니얼 아르자니(멜버른)는 2012-13 호주축구협회 선정 올해의 국제선수상 경력자 로비 크루즈(보훔)를 대신하여 러시아월드컵 C조 3라운드 호주 페루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선물옵션 - 선물옵션

해외선물 - 해외선물

비트코인선물 - 비트코인선물

유로FX - 유로FX

주식 - 주식

파생 - 파생

증권 - 증권

리딩 - 리딩

크루드오일 - 크루드오일

증권사 - 증권사

실대여계좌 - 실대여계좌

해외선물계좌 - 해외선물계좌

해외선물옵션 - 해외선물옵션

실시간해외선물 - 실시간해외선물

오일선물 - 오일선물

유로선물 - 유로선물

해외선물증거금 - 해외선물증거금

해외선물지수 - 해외선물지수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2996 이수민, 임성진과의 열애설-목격담 직접 부인 “아닙니다.. 홍익대 18-07-09 0 1653
2995 자유당 개쓰레기들 대놓고 친일이네 (빡침 주의) 소시민 18-07-03 0 1499
2994 유시민작가님을 특강에 초청하고자 합니다 정의로운사회 18-07-03 0 1532
2993 증강현실 지원 본격화 外··· iOS 11이 기업에게 가지는.. 강정희 18-07-02 2 1785
2992 혜경궁김씨 넌 누구냐 18-07-01 0 1576
2991 노무현 우려먹고 벗겨먹자, 끝까지 - 김어준(한겨레) 혜경궁김씨누구냐 18-07-01 0 1668
2990 아~ 안철수 암기법 연상달인 18-06-30 0 1632
2989 '데이터베이스를 재정의하는' 신기술 8가지 임정수 18-06-29 0 1475
2988 호주 페루전 승률 26%…험난한 월드컵 16강 도전 김보라 18-06-27 0 1497
2987 유시민은 돌아오라.... 樂당소굴 18-06-27 0 1650
2986 전문가에게 듣는 랜섬웨어 예방법 유정희 18-06-27 0 1865
호주 페루전 승률 26%…험난한 월드컵 16강 도전 김보라 18-06-26 0 1696
2984 전문가에게 듣는 랜섬웨어 예방법 유정희 18-06-26 0 1764
2983 90년대 IT기술 어떻게 진화했나 이진성 18-06-24 0 1637
2982 김성태 홍준표 사람?   3 피닉스문 18-06-22 0 1346
2981 엄마의기도 무진장 18-06-21 0 1516
2980 머신러닝 최신 성공사례 3가지 유정희 18-06-19 3 1682
2979 김어준 반문이라는데   1 혜경궁김씨는 누구입니까 18-06-16 0 1435
2978 미국 기준금리 10년만에 2%대 경제학도 18-06-16 0 1493
2977 천만명 이상이 사용해본 통계 프로그램   1 정다빈 18-06-15 0 1260
2976 ‘자율운행 수상 보트’ 개발 한창 유주원 18-06-15 0 1407
2975 ‘차량 공유’에서 ‘비행 공유’ 시대로 안주희 18-06-13 0 1613
2974 트럼프 "한미훈련 중단" 언급 김위상 18-06-13 0 1300
2973 (교육.해외) 2018년 세 번째 쪽빛캠프 [태국에서 한번 살.. 피스캠프 18-06-11 0 1347
2972 인공지능의 수학적 원리 규명 임진호 18-06-10 0 1434
2971 귀에 꽂는 컴퓨터 ‘히어러블’ 안상수 18-06-08 0 1335
2970 2018 열두 번째 피스로드 [아무도 모르는 유럽 시즌2] 피스캠프 18-06-06 0 1208
2969 물류의 모든 길은 ‘오카도’로 통한다 우정태 18-06-06 0 1405
2968 설립 3주년 ‘구글 캠퍼스 서울’, 스타트업 생태계 허브.. 윤준희 18-06-03 0 1311
2967 유튜브, 전 연령에서 가장 오래 사용하는 앱 안성수 18-06-03 0 1388
2966 타오바오가 60세 이상 직원을 뽑는 이유 윤현준 18-06-02 0 1357
2965 올해 스타트업 투자 2조 전망 … ‘퓨처나인 리포트’ 발.. 임준상 18-06-01 0 1339
2964 세계사 암기법 12-1 연상달인 18-05-31 0 1186
2963 총 사용시간 1위는 구글, 2위는 카카오 …앱 개발사별 총.. 강성준 18-05-30 0 1274
2962 일본에서는 카톡보다 LINE 이민우 18-05-28 0 1483
2961 미일 잡종 홍준표는 정계를 떠나야하지 않을까? 박수일 18-05-26 0 1242
2960 트럼프의 운명은 정해졌다 김성환 18-05-26 0 1496
2959 알수록 위대한 북한의 정책. 김일성 주석의 회고록 여성중.. 여성중대 18-05-26 0 1473
2958 트렌드의 변화, 데이터 관리의 방향성 성윤호 18-05-24 0 1296
2957 보고 누락, 부실 수사? 미륵도사 18-05-22 0 1293
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