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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을 지나 겨울의 문턱에 서있는 11월 입니다
뜨거웠던 여름도~
황홀하게 아름다웠던 가을 단풍도 ....
이제는 추억의 뒤안길로 보내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이 다가 오네요
이번 정모는 특별히 제가 마음을 다해 한끼 대접하려 합니다
11.18일 제 큰아들 결혼식에 찾아주시고 축복해 주신 광장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 : 2018. 11 .23(금)일 오후 7시
어디 : 대전시민광장 사랑방(만년동 68번지)
회비 : 이번달은 회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