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시민광장에 개신 분들께 이억울함을 호소하려고합니다
저는 올해 나이 59세의 중년의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지난 2017년 6월 23일 S** 궁금한이야기 Y 364회라는 프로그램에 2번째이야기인
"항아리 실종미스테리 사건"이란 제목의 타이틀로 사실도 아닌 허위거짓 프로그램
으로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기위해서 무고한 시민을 함부러 모함하여 한사람의
인생을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피해를 입힌 파렴치한 S** 방송국과 담당자 및 관계자들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사건으로 1년넘게 경찰서와 검찰의 겁박수사와 벌금형까지 받는 등의 억울함으로
정신과 검사까지받는등 많은 피해를 감수해야했습니다
나와는 무관한 일로 이 프로그램에서 동네 한 정신나간듯한 사람의 근거없는 말만듯고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몰래 카메라를 들고 모자이크처리해서 이름도 가명으로 해놓고
방송을 마음대로 편집까지해서내보내는등 엄청난 스토리를 만들어 마치를 저를 남의집
항아리를 무단으로 훔쳐간 절도범으로 만드는 연출을 해놓았답니다
그렇게 살짝가린다고 모를거라고 생각한건지
참많은 지인들부터 연락을 받도 충격은 시작되었습니다
이프로그램의 내용대로 내가 훔쳐갔다면 저는 원더우먼이어야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는 그 지방에 살고있는 사람도 아니고 가끔 한달에 한두번씩 다녀오는
정도의 타지역 사람이었습니다
아는 지인이 계셔서 가끔 서울에서 쉬러도가고 일도 바쁠때는 도와드리러 가는 정도
그런데 어느날 나는 항아리 절도 주범으로 절락해 있었고 경찰조사까지 받고 그경찰과
담당 검사의 어의없는 조사로 전 완전 재판까지2번 받는등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막힌
일로 변호사까지 사는 등의 있을수없는 일이 벌어지고말았습니다
시민여러분 저는 이런 고통속에서 좌절하지않고 싸워서 "2018년 11월 30일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기간까지 저는 살아도 사는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그러면되었지 뭘 머리아프게 또 시끄럽게 하냐고 할지모르지만
저는 이런일을 겪고보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이런 메체가 거짓방송으로 누군가를 죽게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지 공영방송이란 이름으로 시청률에만 눈이멀어 검증도되않은것을 내보내어
흥미를 끌려하는 파렴치한 방송국을 고소하려고합니다
제가 이런 방송국을 상대로 어찌싸워야 하는지도 저는 모릅니다
다만 정의는 살아있다고 믿고 부디쳐 볼수밖에요
여러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