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앞 차 사고로 뒤집히자 지체 없이 구조 나선 30대 경찰관
나사랑 | 2019-02-18 09:26:11 | 조회 6447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85552     


트위터 페이스북
- 이 글은 경기화성광장 에서 함께 입력된 나사랑님의 글입니다.


해양경찰청 홈페이지 '칭찬해주세요' 게시판에 감사 사연

차량 전복 사고 [연합뉴스 PG]

(동해=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지난 14일 해양경찰청 홈페이지 '칭찬해주세요' 게시판에 한 누리꾼이 사연을 올렸다.

지난 13일 오후 10시쯤 강원 동해시 국도에서 전복 사고 차량의 운전자를 구조하는 등 사고 조치를 한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30대 경찰관에게 감사한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30대 경찰관은 사고 발생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사고 차량 문을 열고 운전자를 구조했다.

이어 119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사고 현장에서 수신호로 2차 사고 예방을 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사연의 주인공이 정보과에 근무하는 박재우(33) 경장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박 경장은 지인 장례식에 다녀오던 중 앞서가던 차량이 도로변 가로등에 충격한 후 뒤집히는 사고를 목격하고 지체 없이 구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해양경찰서는 더 자세한 경위 등을 파악하고 나서 박 경장을 표창할 예정이다.

byh@yna.co.kr

관련 태그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2718 J 33회 : 지상파 시사보도, 정말 편향됐을까?   1 나사랑 19-02-27 0 0 2464
72717 [3월 7일(목)]☆ 영화 "항거- 유관순이야기" 단관 해요~!☆   2 설리반 19-02-26 0 0 35131
72716 [고칠레오 7회] 참여정부, 야만의 언론 - 천호선 노무현재단.. 태목(최두한) 19-02-26 0 0 14886
72715 2.25(월) 김어준의 뉴스공장|하태경, 유은혜, 이상호, 이강.. 나사랑 19-02-26 0 0 8500
72714 [2019.2.26]시사만평 나사랑 19-02-26 0 0 4633
72713 뇌 2%밖에 없다던 소년이 보여준 기적같은 행보 나사랑 19-02-26 0 0 4207
72712 코로 한 글자씩..9년 걸려 자서전 쓴 뇌성마비 작가 나사랑 19-02-26 0 0 3300
72711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39회-5.18 가짜뉴스와 자유한국당 나사랑 19-02-26 0 0 2588
72710 [알릴레오 8회] 나쁜 언론 전성시대 - 변상욱 CBS 대기자 태목(최두한) 19-02-25 0 0 5837
72709 2.25(월) 김어준의 뉴스공장|최재성, 김학용, 정태춘, 정세.. 나사랑 19-02-25 0 0 4383
72708 [2월 23일(토)] 3.1혁명 100주년 기념 올레 사진모음   2 김성현 19-02-25 0 0 18789
72707 [2019.2.25]시사만평 나사랑 19-02-25 0 0 4127
72706 故 구본무 회장의 '마지막 선행'.. 50억원 기부 사실 뒤늦게.. 나사랑 19-02-25 0 0 2408
72705 침대에 누워있는 시한부 아내에게 바다 선물한 남편 나사랑 19-02-25 0 0 2644
72704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50회 가카 탈옥작전 그리고 원희룡 미스.. 나사랑 19-02-25 0 0 2285
72703 [2월 23일(토] 깨시장 2월 정모 후기   3 시민학자 19-02-24 1 0 17673
72702 가입인사입니다   3 호성 19-02-24 0 0 7769
72701 2.22(금) 김어준의 뉴스공장|정세현, 김규리, 안진걸, 황교.. 나사랑 19-02-22 0 0 13110
72700 [2019.2.22]시사만평 나사랑 19-02-22 0 0 11354
72699 하늘로 떠난 아들이 엄마에게 남긴 선물 나사랑 19-02-22 0 0 4025
72698 폭우가 내리는 도로에서 부동 자세로 서 있는 군인 나사랑 19-02-22 0 0 3961
72697 황교안의 '만렙 회피'...그래서 탄핵은 옳다? 옳지 않다? 나사랑 19-02-22 0 0 3483
72696 2.21(목) 김어준의 뉴스공장|김용옥, 박지원, 주진우, 권순.. 나사랑 19-02-21 0 0 4289
72695 [2019.2.21]시사만평 나사랑 19-02-21 0 0 4559
72694 세계의 영웅들 나사랑 19-02-21 0 0 4171
72693 내 삶을 바꾸어주신 시댁이야기 나사랑 19-02-21 0 0 4358
72692 관훈라이트 #56-2 서기호 대방출 : 김경수, 이재용, 안희정.. 나사랑 19-02-21 0 0 4401
72691 2.20(수) 김어준의 뉴스공장|이정미, 나순자, 남기업, 신인.. 나사랑 19-02-20 0 0 4151
72690 [고칠레오 6회] 조선일보의 빅픽처! - 정철운 미디어오늘 기.. 태목(최두한) 19-02-20 0 0 8899
72689 [2019.2.20]시사만평 나사랑 19-02-20 0 0 8736
72688 경찰과 싸우던 당산역 취객, 청년이 안아주자..네티즌 "반성.. 나사랑 19-02-20 0 0 6301
72687 미국판 '오체불만족'..팔다리 없이 태어난 아기의 기적 생존.. 나사랑 19-02-20 0 0 7001
72686 J 32회 5.18 망언, 조선의 이유있는 침묵 나사랑 19-02-20 0 0 2872
72685 2.19(화) 김어준의 뉴스공장|하태경, 표창원, 황영철, 최배.. 나사랑 19-02-19 0 0 6164
72684 [알릴레오 7회] You are not 언론! - 최경영 KBS 기자 태목(최두한) 19-02-19 0 0 8928
72683 [2019.2.19]시사만평 나사랑 19-02-19 0 0 5847
72682 1400만원 현금 뭉치 돌려준 환경미화원 '훈훈' 나사랑 19-02-19 0 0 7364
72681 '2t 차량' 들어올려..전복사고 운전자 구한 영웅의 사연 나사랑 19-02-19 0 0 6798
72680 [정청래티비]이해찬은 왜 5.18 유공자가 되었나? 나사랑 19-02-19 0 0 2478
72679 2.18(월) 김어준의 뉴스공장|최재성, 양지열, 서기호, 정형.. 나사랑 19-02-18 0 0 3933
72678 [2월 24일(일)] 산벗 2월 정기산행-서울 둘레길 다정무심 19-02-18 0 0 5723
72677 [2019.2.18]시사만평 나사랑 19-02-18 0 0 5026
72676 사별한 아내 꿈을 위해..93세 할아버지의 남극 정복기 나사랑 19-02-18 0 0 7014
앞 차 사고로 뒤집히자 지체 없이 구조 나선 30대 경찰관 나사랑 19-02-18 0 0 6448
72674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38회-추적, 그것은 도발이었다 나사랑 19-02-18 0 0 2855
72673 2.15(금) 김어준의 뉴스공장|김학용, 진성준, 이상호, 김동.. 나사랑 19-02-15 0 0 9328
72672 [2019.2.15]시사만평 나사랑 19-02-15 0 0 13791
72671 '엄마 보고 싶었어요~' 배수구 속 새끼 강아지 구조 순간 나사랑 19-02-15 0 0 20269
72670 리듬체조 소녀 나사랑 19-02-15 0 0 13139
72669 [J 라이브] 15회: 시사프로 편향적이라는 조선, 갖다쓴 연구.. 나사랑 19-02-15 0 0 13629
72668 2.14(목) 김어준의 뉴스공장|김용옥, 박지원, 서기호, 권순.. 나사랑 19-02-14 0 0 4606
72667 [2019.2.14]시사만평 나사랑 19-02-14 0 0 4964
72666 화재 난 아파트서 추락하는 아기 받아낸 우유 배달원 나사랑 19-02-14 0 0 6870
72665 장애있는 삼형제 살뜰히 돌보는 다운증후군 입양아 사연 나사랑 19-02-14 0 0 7754
72664 김진태 광주 방문, 기자들의 뼈 때리는 질문에 버럭질하며 무.. 나사랑 19-02-14 0 0 5102
72663 2.13(수) 김어준의 뉴스공장|김규리, 윤소하, 최배근, 김필.. 나사랑 19-02-13 0 0 5392
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