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금 이런 시기의 변화에 비슷한 질문의 문화를 만들려면 과정의 방법을 말할 필요가 있어서 글을 적긴 한겁니다.
알을 깨고 병아리가 커서 알을 낳으면 되겠구요.
기업등이 문화라는 알을 낳을수 있는것이구요.
기업과 사회가 같이 문화를 만들수도 있겠고요.
외국에서 만들어진 문화가 우리사회로 올수 있겠고요.
아니면 내 나라를 민족으로 묶어서 다른나라도
자국우선주의 하도록하여서 우리가 우선주의를 풀고 국제사회를 우선주의를 풀도록 할수도 있겠죠.
다시말해서 안에서 밖을 변화를 줄수도. 밖에서 안의 변화를 줄수도 있고. 뭐. 그렇다는거죠.(미국의 문화로서 중국의 문화로서 유로의 문화로서 대한민국의 문화로서 경우의 수는 있다는 것이겠죠.어느국적의 기업이든 연계단체가 구성되면 소비자와 문화로서 국적을 불문하고 평화와 상생의 태산을 만들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강국의 긴장과 북핵문제에서 이해의 아쉬움을 남깁니다. 지금의 과정이 잘되고 있지만.....좋은결과를 바라는 것이고.....강국과 북한을 예상하기에는 돌발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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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있는 나라는 그저 문제를 만드는 국가일 뿐이고
우리는 그저 운명에 따라 답을 찾을 뿐입니다.
또다른 문제는 운명이 주는 질문입니다..
답은 문제가 있는 그들이 선택하여 찾는 것입니다.
문제.
문제를 만드느냐 해결하느냐는 강국의 증거라고 봅니다. 무역전쟁도 강국이 하는 것이고 강국에 의한 질서를 만들려는 것입니다.
지금은 역사에서 찾기 어려운 경제의 긴장과 전쟁의 긴장이 국제사회의 문제로 올라왔습니다. 단순하게 주변국의 문제가 아닌 대륙별로 국제사회의 문제와 핵무기의 문제가 올라왔습니다.
핵전쟁은 사람에게 부합되지 못할 말이지만 세계경제 패권의 질서에 변화가 오면서 강국과 국제사회는 강한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전쟁에서는 많은 돈을 찍어내고 경제가 성장하였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공과 과도 있습니다.
지금은 어떠한가요?
대륙별로 각국은 양적완화를 하였고 기축통화는 이로인해 흔들리고 있어서 달러를 회수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기축통화국 입장에서 공통화폐로서 유동성을 줄이게 되면 문제와 부작용은 모두가 예상해볼수 있는 것입니다. 각국은 양적완화시 반영되지 못한 인플레이션의 부작용이 있을수 있고. 초인플레이션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전쟁을 하게되면 돈이 필요하게 됩니다.
달러의 회수와 전쟁은 과거의 전쟁시에 경제성장과 통화완화를 생각해볼수 있는 것입니다.
경제를 성장시키고 강국을 유지하는 대안이 될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확인할수 있는 과거의 학습이다는 것입니다.
전쟁으로 인한 강국의 경제와 안보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휴전중이고 강국의 문제에서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강국의 입장에서 한반도는 없어도 될까요?
강국의 입장에서라면 한반도는 전쟁이 나도 이상할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평화를 위협하는 북핵문제와 주변국의 경제성장을 예상해봅니다. 특히 일본의 반응에서는 확인하고 싶지 않아도 알수 있습니다.
(과거사와 위안부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의 전쟁에서 돈을 많이 벌었고 성장했었죠.)
또한 우리는 공산주의인 중국이 자본주의방식으로서 성장하였다는 사실은 다시한번 알아야 하고. 국제사회는 과거와는 다른 러시아의 의사표시에도 귀를 귀울여야 하는 것은 설명이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기존의 평화적 질서를 변화시킬수도 있는 강국의 갈등은 무력이 올수 있다는것도 생각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일본과의 과거사가 있다면 강국의 과거사는 평화로웠을까요? 지금도 그럴까요?
지금까지 평화로웠는데 무슨일이 있을까라는 생각에도 강국 리더들의 포스를 보면 지금의 위기가 크다고 생각이 됩니다.
강국은 그저 문제를 만드는 국가일 뿐이고
우리는 그저 운명에 따라 답을 찾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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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변화와 이해.
1.세가지 시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미움도 성냄도 탐욕도 벗어놓고 .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3.청산은 나를보고 바른 말을 하며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 있었음은 회개와 반성하며 살라하네
욕심.성냄.사랑.탐욕도 분별하여 벗어놓고.
깨끗한 물인지 깨끗할 바람인지 판단하여 말하고 살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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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우리는 군대에서 각종교를 알수 있었습니다. 좋은 것입니다.
종교 앞에서 우리는 모두가 평등한 사람이었습니다. 모두가 위로받고 사랑받고 초코파이를 먹을수 있었습니다.
(종교는 길잃은 한마리양을 위하니까요.)
지금에 와서 저는 여러신을 믿습니다. 손느님.유느님.
바람의 아들....등입니다.(우리에게 위로와 기쁨과 웃음등을 주십니다.)
상한 소고기생고기로 꿈의 4할을 이루지 못함은 아쉽지만 내야수의 자세로서 엉덩이에 설사를 참으심은 사람이 아니심을 증명하시었고 툐쿄대첩에 적시타는 신의 아들이심을 보여주시고 이종범이라고 쓰고 신이라고 읽는다는 한글을 만드신겁니다. 멋지십니다.
우리의 종범신께서는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적시타를 정확한 때와 장소에서 우리에게 선물하시고 3루로 가시다가 그만..
죽었습니다. ㅜㅜ
그렇지만은. 죽음으로 돌아오면서도 만세를 하셨습니다.
죽음으로 돌아오면서 그 누가 만세를 할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신의경지 입니다.
믿습니다.
그리고 손느님.유느님이 계시고. 그리고 신들의 천적이신 김제동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이나라는 영적강국이라는 것이 사실인가 싶습니다.
신의한수가 있다면 100분토론의 섭외가 아닐까? 생각 해봅니다.
영적강국입니다.
( 우리의 손느님께서는 나와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던 알권리를 알게 하심으로 우리는 권리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기술적으로 증명 하시고
틀림이 없으신.. 오직 사실과 진실만을 우리에게 시청할수 있도록 팩트체크팀을 운영하신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꽃을 피웠다면은
민주주의에 영웅은 손느님과 jtbc 이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jtbc에 티비수신료를 낼수도 없다는 사실에 아직 세상은 손느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함을 안타깝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신의한수를 보았음에도 영적강국임에도 우리의 믿음이 부족한가 봅니다.
기회가 되시면 설사를 참으셔가지고 사람이 아니심을 증명해주시면....어떨까요?
(웃자고 적은글을 죽자고 이해하시믄 안됩니다.
그래서 올릴까말까 고민했습니다.)
이상한 글이니 중간에 기도하겠습니다.(나의소원)
젊었을때 흥청망청 할수 있도록 저에게 로또꿈을 주십시요. 몇개월 동안에 잠자면서 똥꿈이나 돼지꿈을 언제 꿨었나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로또를 언제 구입했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저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또가 희망입니다.
예언도 로또의 숫자를 알려주시고 노스트라다무스께서 숫자를 남겨주신것은 없는지 확인해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 자본주의 사회인것을 내다본 예언가라면 최고의 예언은 숫자의 조합을 남기셨을 것으로 이해해봅니다 .
그래서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자본을 한번 흥청망청 누려보고 남으면 후대에 물려줘서 후대까지 누리면서 살수 있도록 해주시라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 말과 글은 끝까지 들어주셔야 알수 있습니다.
좋은 문화가 있길 바라고. 우리에게 좋은 문화가 있다면은 저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투자하라고 하겠고 또 기부하라고 하겠습니다. 그러하다면은 저도 돈벼락이 있어가지고 흥청망청 쓰면서 돈에서 썩은 냄새가 안나도록 순환시킬수 있도록 의사표시하고 싶습니다.
그런 문화가 있다면은 저에게 로또꿈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제는 꽃중년일텐데 젊어고생은 골병든다고 합니다. 인생은 한방이다는것을 로또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한땀 한땀 돈을 모으니 미래가 불확실해서 아까워서 못쓰겠습니다. 이런 자본주의 사회환경의 문제가 있으니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똥통에서 기분좋게 헤엄치는 꿈을 꾸고 싶습니다. 걸축한똥물에 기분좋게 잠수도 하고. 재래식 화장실에서 기분좋게 다이빙도 해보고. 똥물로 샤워도하고 .... 뭐 이런꿈입니다.
이것은 기도입니다. 똥꿈이 좋은꿈입니다.
(비진의 글이라도 판단은 이해하는 사람의 자유입니다. )
(웃자는 글은 죽자고 덤비면 안됩니다.)
개소리
(옛날에는 사대문세력이 부정부폐하였었고 요즘은 유력한 수도권 대학 출신이 역사에 설사를 했다고 봅니다....)
우리는 옛적부터 생활에서 사람과 개는 매우 가까웠습니다. 개의미는 과거 양반의 풍자라고 상상해봅니다.
대감마님께서는 하인에게 개똥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그 하인들은 양반의 손발이 되어 더럽고 힘든 일은 다 하였습니다. '개'아무도 없느냐.....?라고 말하면 하인이 와서 양반의 코를 풀어 주었습니다.
양반이 보약먹을 시간이 되어서 개똥이 어디있냐고 말했는데 개똥이는 밭일 하느라 없습니다. 이때나온 속담이 개똥이도 약에 쓸라고 하면 없더라. 라고 제가 지어낸겁니다.
(옛날이야기를 지어낸 글인데 뭔가 씁쓸할수 있습니다. 지금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개똥이는 줄잘서는 김과장 이었겠죠.)
서당개 풍월을 읊는다는 속담이 있는데. 금수저 양반의 아들이 강아지 부리듯 종을 멸시해서 아마도 강아지와 종을 비교했을거라 생각해봅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손주에게 이쁜 내강아지라고 하셨을테고, 엄마는 아들에게 이쁜 내새끼라고 하셨겠죠. 양반놈(개새끼)의 억압과 멸시에도 참고 인내하면서 살아갔을거라 생각해봅니다.
개똥이 아들은 양반의 교육까지는 아니더라고 문자를 읊었을 것으로 추측해봅니다. (사람은 이해함이 다르지만...요즘시대가 좀 그렇죠.....)
과거에는 정말 반가운 친구를 만났을때 우리는 개새끼라고 서로 욕하면서 친함을 확인하였던 시기도 있었고.
전쟁의 역사에서 시대가 어렵고 보릿고개처럼 못살아서 개를 식용으로 했던것처럼 어려웠던 과거는 불편한 사실이었지만 지금은 집안에서 가족으로 살고있고 서열이 낮지가 않습니다. 요즘에 말하는 개의미는 많이 다릅니다.
요즘에는 우리가 말하는 개소리는 "개좋아" "개웃겨"라고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정말 웃겨서 정말로 좋아서 그때에 개소리를 합니다. 개는 가족이면서 좋은 의미입니다.
죽써서 개준다는데. 정말 죽써서 개주는 시대입니다.
정말로 개팔자가 상팔자 입니다.
요즘 북한의 의사표시도 어찌보면 요즘의 '개좋아 개웃겨'로 바뀐듯한 태도 입니다.
(안웃겼다면 사과드립니다.제 마음이 갈대라서 적을까 말까하다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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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신신부부자자.
(우리는 주어진일을 하였습니다)
사람은 판단을 할수 있습니다.
금수저는 금수저다워서 아들입장에서 왕의 입장까지 가능 하겠습니다. 신분주의 사상일수 있습니다.(공자님이 계시다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하여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요?
사람은 평등하다고 하셨을까요?
사람은 과거를 학습하고 미래는 만들어 가는것. 이다고 봅니다. 선지자는 미래를 예측도 하고 예언도 할수 있겠지만. 즉인입니다. 사람의 판단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화를 전쟁으로 끝낸다면 다시 시작하는 문명은 아마도 전쟁으로 시작하지 않을까요? (돌고도는 전쟁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신분과 자본주의가 있겠고.......)
자본주의 기업집단 법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왕조기업이던 공산주의이던 무엇이던. 사람을 짐승으로 대한다면 우리가 바꾸던지 짐승처럼 살던지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독재자 왕이 기업회장에게 신상필벌할까요? 기업회장이 임직원에게 신상필벌 할까요? )
민주주의 국민과 공산주의 국민은 높으신 왕에게 신상필벌 할까요?
우리는 당근과 채찍을 알고 있습니다.
신상필벌도 즉인 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신상필벌을 할까요?)
우리는 범죄자에게 당근을 받고 싶은가요?
일 잘하는 자에게 당근을 주고 싶은가요?
사람도 돌고돌아 당근을 줄때도 받을때도 있겠지만.
뭔가 사람사는 곳인지? 당나귀 사는 곳인지? 혼돈이 있습니다.
군대집단은 군기로서 군대다워야하고 상급자의 구타나 가혹행위를 알면서도 묵인하고 나라를 지키는 명분으로 지시복종과 상명하복의 문화를 유지하고 있는것은 아닌가요? 군인도 사람인데 요즘은 바뀐건지 모르겠습니다.
병원도 태움이라는 병원기가 있고. 병원다워야 한가요?
태움문화를 의느님께서 알고도 묵인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전쟁에 의한 평화이다보니 이런소문도 있더군요.
(다른나라는 외계인을 고문해서 군사무기를 만든답니다.
전쟁을 하겠다는 걸까요? 전쟁을 대비하는 걸까요? 보호용 일까요? ....아무리 소문이라도 고문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의 의느님들께서는 외계인이 있다면은 또는 만난다면은 대화로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의료기술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의느님도 사회적지위가 있습니다.상즉인이라고 믿습니다.
살인도와 활인도.
우리의 리더가 한손에 칼을 들고 나를 따르라고 전쟁터로 돌진을 합니다. 전쟁에서는 적을 죽이지 않으면 죽습니다.
리더를 잘만나면 적을 죽이고 우리는 살수 있습니다.(활인도였나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전쟁터가 아님에도 리더를 잘못만나면 리더의 칼에죽습니다. 전쟁이 아님에도 칼을 들고 있고 적이 아닌 우리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리더의 칼은 무엇일까요? 줄을 잘못섯을까요? 아부를 안했을까요? 타고난 운명일까요? 흙수저라서 일까요?)
칼인도 인가요? 살인도 인가요? 활인도 인가요? 당근과 채찍과 비슷합니다. 우리사회와 국제사회는 어떤가요? 죽이지 않으면 죽을수 있는 정글의 법칙일까요? 유감입니다. (여러분의 손에는 당근이 있나요? 칼이 있나요?/ 세치혀에는 당근이 있는지 칼날이 있는지를 말할수 있습니까?)
우리는 활인도를 찾아야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사는 사회를 찾고 만들어야 하는 것은 짐승처럼 살아선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것은 아니겠지요? 그것은 짐승의 표시로 보입니다.(당근을 준다고 하여서 받기위한 줄을 세우고 경쟁을 만들고 지시에 복종하도록 하려 한다면 스스로 마패를 받은것인지 짐승의 표시를 받은 것인지 판단 해보길 바랍니다.)(마패는 왕이 주는 표시일테고. 사람을 짐승부리듯한다면 짐승의 표시 이겠습니다.)
활인도를 이해해봅니다. 전쟁터가 아니라면 총알이 없는 총이어야하고 리더의 칼에는 칼날이 없어야 하고. 활에는 화살촉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사회를 전쟁터처럼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적군을 말하고 이윤추구를 위하여 우리에게 칼을 보여주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전쟁터를 만들고 왕권을 만들어서 경쟁을 말하면서 전쟁을 하려하는건 아니겠지요? 그런것은 왕권이지 인권이있는 민주주의는 아니라고 봅니다.
(왕권의 잘함과 잘못함이 있다고 치면. 잘한점은 역사에 포장이 있었고 못한점은 웃고 그냥 넘어갔죠.)
( 인권의 성과는 어떻습니까? 웃고 넘어갈일을 죽을죄를 지은것처럼 대하지는 않겠지요? 잘한점은 포장은 못해주더라도 그냥 넘어 가지는 않겠지요?) (생각해봅시다. )
죽기를 각오한자는 죽을수도 있겠지만.
살기를 각오한자는 살수있어야 합니다.
전쟁을 말하는지 평화를 말하는지 이해는 사람의 책임입니다.
많은 좋은글과 말씀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사회. 그들의 어려움을 나누는 사회. 지배하지않고 대화할수 있는 사회를 바랍니다.
민주주의를 바랍니다. 활인도는 민주주의의 대화라고 생각됩니다. 공자께서는 제자의 같은 질문에도 다르게 답변 하신것도 각자가 다른사람과의 대화이고 사람은 같은 의미도 다르게 이해하기 때문에 각 인격을 서로 이해하고 사람대하듯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내가 돈과 권력에 줄섯고 아부하였다고 하여 다른 사람도 짐승대하듯 하지말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이라면 어떤 역할인지 이해할수 있습니다.
천사일수도 악마일수도 있습니다.
선행 100회에 천사면 악행 100회에 악마이겠지요.
사람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사과나무를 심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어떤 문화의 사과나무를 심고 싶은가요?
우리가 들었던 설교와 역설교와 설교하지 않음은....
우리가 들었던 설법과 역설법과 무설법은....
사람은 짐승보다 이해할수도 판단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있고 성인의 말씀이 책으로 전해지고 한데.
사람의 판단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한가지를 알면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상즉인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
재물은 흐르는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
재물은 흐르는 물과 같고 사람의 바르기는 저울과 같아야 한다.
재물은 흐르는 물과 같아야하고 사람의 바르기는 저울과 같아야 한다.
돈이란게 고인 물처럼 썩은 냄새가 나다보니 재물 가지고 말이 나왔습니다. 재물이 자괴감 들겠습니다. 재물은 판단을 못해도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이어야 하겠습니다.
즉 재물은 흐르는 물과 같아야하고
사람의 바르기는 저울과 같아야 좋겠습니다.
또한 사람의 평등하기는 저울과 같아야 합니다.
양성평등.(사람의 평등하기는 저울과 같아야 합니다.)
지나온 전쟁의 역사에서도 언제나 아름다운 여성이 있었지만 경국지색의 위태로운 악녀일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시대는 가정의 평화도 세상만사도 여성하기 나름이다고 생각해봅니다. 그래서인지 우리사회를 보면 여신이 많다고 봅니다.
전쟁은 없기를 바라고 여성의 경제활동이 많아지고
평등과 경제활동에서 여아일언 중천금을 바랍니다..
전쟁의 역사에서 경국지색은 나라의 위태로움을 이해한 악녀였다면. 지금시대의 경세지색은 국제사회를 평화롭게 하는 여신이다고 봅니다.
우리사회의 목소리 큰사람. 힘센사람. 말잘하는사람. 학벌좋고....돈많고 그냥 그런사람들. 장군감인가요? 지금 장군 구조조정 한다고 합니다.
다 무의미입니다. 지금시대는 국제사회의 평화를 찾아야하는 여아일언중천금의 시대입니다.
아름다운 여성이 가정을 이루면 가정이 평화롭고 나랏일에는 여아일언중천금 하시어 나라가 평화롭고 국제사회도 평화를 찾는 것입니다.
선 여아일언중천금 후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경세지색의 여성천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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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우리가 사회생활 하면서 보면 정치도 종교이고 경제도 종교이고... 그렇다고 생각 해봅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고통을 격으시고 지식인에게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은 우리가 매우 안타까움은 무엇으로도 다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일부의 종교는
예수님과 십자가와 성경을 말하면서
또한 부처님을 말하면서...
돈과 권력을 가진 한마리 양이 되어버린건 아닌가? 싶습니다?
당사자는 누리지 못한것을 후대에서 부정한 일부 종교인이 누리고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정치도 그렇습니다. 종교입니다.
00대통령과 정부의 성공에 일꾼이 되겠다고 한듯한데 ..
일부는 돈과 권력을 가진 한마리 양이 되어서 부정을 저지르고 범죄자의 길로 가는것은... 상즉인 이다고 생각됩니다.
예수님과. 부처님을 말하는 일부 종교인.
0대 대통령과.0대 대통령과의 관계를 말하는 일부 정치인.
당사자께서는 어떻게 보시고 어떻게 말씀하셨을지 궁금합니다.
(입장을 바꿔볼수 있다면 부정한 그들을 사랑하지는 않을듯 생각 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말로다할수 없을 고통을 겪으셨는데 원수를 사랑할실까요?.)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서 부정하게 호이호식하면 당사자 라면 (원수를사랑하라. 죄는 용서하라.)고 하실까요? 사랑도 두배이겠지만 죄와 벌도 두배입니다.
기도.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를 하겠지만 모든 소원을 이뤄주는것은 아니다고 생각해 봅니다. 사람은 일을하면서 땀흘린만큼 노력한만큼 잘살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봅니다. 부모가 물려준 재산으로 조상이 물려준 재산으로 귀족놀이 하면서 양반놀이 하면서 금수저로 살면서 누리는 명예는 불명예라고 생각 됩니다. 그들이 누리는 것을 뉴스에서 보면 범죄이고 부도덕입니다. 그들이 나눈 작은 나눔은 너무심한 포장입니다. 지나온 역사에 포장을 하는 것은 리더의 사치였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노력하면서 흘렸던 땀방울이고 포장되지 않았던 노동자의 명예가 진정으로 포장되어야 했던 후손에게 물려줄 유산입니다. 우리가 포장된 유산보다 명예를 줄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시대가 변화하고 생각은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마음이 변화 합니다. 우리는 과거를 학습할때에 판단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일하고 살아가는 입장에서 성탄절과 석가탄신일이 있고. 소크라테트나 공자님이 계셨는데
그분들의 이상과 글은 우리가 알면서 기쁨과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들의 말씀을 이해를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서로 이해함이 다른 설법과 역설법 무설법의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은가요? 설교.역설교.무설교?
변화하기 위한 묵언수행의 시간이 필요하였음은 우리가 격어야할 학습의 시간이었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