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빨갱이다.
김정은의 앞잡이로 북한에 다 퍼준다.
진즉 들려온 소식. 이제는 굳어져 노인들에게 사실이 되었다.
사람이 순하면 풀뜯어 먹던 소도 와서 물어 뜯는다 했던가?
이래도 허~ 저래도 허~.
얼마나 몰랑해 보였으면 반기든 아랫것들이 앞장선 양아치 협잡질에 글쟁이들까지 합세하여 가진것 없는 무지한 대중을 선동한다.
그 결과가 표창장이고.세월호 텐트다.
야비한 무리들은 지금도
수많은 거짓의 종자를 책임없이 흩뿌리고 있다.
거짓에 너무도 너그러웠다.
거짓을 참으로 선동하는 무리들에게 국정운영이 발목잡혀 개혁으로 나아가지 못한것은 문재인 책임이다.
그것이 안타까워 선한 유시민이 나선것이다.
지금껏 야인으로서 가짜뉴스에 대한 대응과 진보의 결집을 이뤄낸 것이다.
유시민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지금의 결과가 있었을까? 그깟 몇석? 허~참이다.
바라지 않고 물에 빠진놈 건져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민주당 건디기들 조심해라.
어쨋든 유시민이 사과하고 안한다니 되었다.
너희들의 세치혀로 절대방패를 잃었으니 이제 직접 대응해 보아라.
고개 빳빳이 들고 내가 낸데 하면서 자만하지 말고 더욱 대가리 수그리고.권력투쟁 그딴거 하지말고 직접 가짜뉴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고 지워라.
통신법.명예회손.모욕죄 뭐든 다좋다.
형사적 책임과 민사적 책임.동원할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라.
용서하지 마라.단호해라.
가짜뉴스에 우리는 노무현도 잃었다.
그들이 우리에게 행했던 그대로 갚아야한다.
극우들에게 공급되는 동력을 차단 해야한다.
그로인해 참이 참이 되는 세상.
노무현이 바랬고 우리가 바라는 사람사는 세상이 성큼 다가 올것이다.
근데 민주당 너희들 믿어도 되는거냐?
왜 너희들에게선 노무현.유시민의 향기가 나지 않는지 참 모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