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는 사람들이 있다니 뭐 기분나쁘진 않지만 이제 그럴 일 없을 겁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쓸어간다더니
전쟁터 최일선에서 피흘리며 싸운 사람은 말 한마디 한 거 가지고 사과를 두 번씩이나 하게 만들고
점잖 빼면서 피투성이의 장수에게 백의종군을 종용한 이낙연씨는 청와대이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작가님이 일찌감치 플레이어는 안한다고 선언했지만 씁쓸한 마음은 감출 수 없었소.
이제 다시는 그런 쓸데 없는 짓 안 할거고 작가님은 작가님 인생 살아 갈것이오.
찾지 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