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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재명, 잘했다 사랑한다…윤석열, 권력 잘 사용하길”     |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해 “정말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 잘해도 선거에서 질 때가 있다”며 위로했다. 당선이 유력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는 ‘축하’ 인사를...
유시민 "나라면 패배 인정…이재명에게 위로를, 윤석열에겐 축하를"     |

박태훈 선임기자 =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0일 새벽, 이재명-윤석열 후보의 차이가 0.8%p 차이를 유지하자 "저라면 역전하기 어렵다는 걸 인정할 것 같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깨끗한 승복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장동 의혹·정권교체 벽 넘지 못한 이재명     |

이를 두고 유시민 작가는 9일 밤 KBS 개표방송에 나와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후보가 왜 이를 인지 못했는지 모르겠다"며 "국민의힘이 20대 남성층만 겨냥해 캠페인을 하니까 20대 여성들이 자신들만 존중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 확실시...끝까지 예측 힘들었다     |

유시민 "민주, 정계개편 가능성 없어…다수 야당 역할할 것"     |

기사내용 요약"尹 당선되면…질서 정연하게 성찰하고 고칠 것"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0일 "만약 이대로 윤석열 후보의 당선으로 굳어진다면 압도적 다수 의석을 가진 야당으로서 매우 질서 정연하게, 매우 근소한...
[중앙시평] 대통령 당선인이 멀리해야 할 ‘공신록’     |

어깨 우쭐해 선거 민의를 곡해하고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유시민(유명 대학·시민단체·민주당 보은),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출신), 강부자(강남·부동산·부자), 성시경(성균관대·고시·경기고) 내각과 코드...
유시민 "내가 李라면 역전 어렵다는 것 인정할 것…사랑한다"     |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 현황과 관련해 “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라면 역전하기 어렵다는 걸 인정할 것 같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유 전 이사장은 10일 KBS 개표방송에 출연해 “내가...
유시민, 尹 역전하자 “승패는 아직…” 전원책 “희망사항이냐”     |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윤 후보가 이 후보를 역전한 뒤 KBS1 개표방송에서 “어느 후보가 당선될지는 아직 불확실한데, 누가 당선되어도 박빙의 표차로 당선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가 된다고 해도...
尹 역전 직후…유시민 "누가 돼도 박빙, 타협의 정치 하길"     |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개표 순위가 뒤바뀐 직후 유시민 전 노무현 재단 전 이사장이 ‘타협의 정치’를 강조했다. 유 전 이사장은 자정을 지나 10일 이어진 KBS 대선 개표방송에서 “아직은 누가...
유시민, 윤석열 1%차 역전에 "여기서 철수...할 얘기 없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1%포인트 승리를 예측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전 이사장은 개표율 50%에서...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전 이사장(왼쪽)과 전원책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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