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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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의 관계측면에서 저의 입장은 확고합니다  [13]

건강한 긴장관계입니다. 건전한 라이벌 관계입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는 과감히 협조하지만 서로 야합하여 나라와 국민을 소외시키는 일은 어떤 경우에도 하지 않는 관계입니다.
[조회:6538  추천:15] 09.07.08  | 
유시민의 선택 02-강태공이 시대를 낚았던 그 포인트  [33]

강태공은 왜 그곳에서 낚시를 했을까?

열린 가능성, 전략적 모호성, 어쩌면 강태공의 전략이 그랬다고 본다.
[조회:4684  추천:28] 09.07.08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6]

'봉하 전례위원회'가 공개한 노무현 대통령님 미공개 영상

해준 것 없이 고생만 시킨 참모 생각에 눈물짓고, 자전거에 손녀 태우고 들판 달리며 함박웃음 짓고, 우는 아이, 불편한 아이 어르고 달래고 놀아주고…
[조회:6049  추천:16] 09.07.07  | 
어린이책 작가와 만화가의 시국 선언문  [12]

진실로 행복한 어린이 책을 위하여

평등은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게 하고, 자유는 아이들이 미래를 만들게하고, 민주주의는 아이들이 미래를 믿게 하는 것이다
[조회:8557  추천:12] 09.07.03  | 
0원  [92]

답답한 요즘이지만 이런 분이 있기에 살만 하고 희망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의미있는 일에 활용하시는 것 같아 제작비는 받지 않겠습니다. 고객님 같은 분이 계셔서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회:7201  추천:81] 09.07.03  | 
2009년 시민주권운동에 대한 짧은 생각들  [2]

시민주권운동과 정당개혁운동

건전한 민주의식을 가진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조직적인 참여가 문명의 역주행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 생각한다. "참여가 힘이다."
[조회:5460  추천:10] 09.07.03  | 
유시민의 선택 01 - 2002년, 오바마의 선택과 교휸  [52]

시대는 유시민을 선택했다는 것 만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다.

이제 유시민의 선택 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조회:9509  추천:44] 09.07.03  | 
"해석하지 말고, 보이는 대로 느껴달라"  [9]

"정문이 열릴 때까지 앞에서 노래라도 부르겠다"

지금 부산대학교 공연장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측은 '넉넉한 터' 사용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조회:7971  추천:16] 09.07.02  | 
빚 갚으러 나갔습니다  [108]

경기도 시민으로 참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행정실 눈치안보고 당당하게 밥 좀 먹도록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조회:9561  추천:75] 09.06.30  | 
‘아주 작은 비석’은 너럭바위 형태의 ‘자연석’으로  [28]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높이 약 40cm 정도의 키가 낮고 넓적한 너럭바위 형태의 자연석에 “대통령 노무현” 6자만 새기기로 하였습니다. 글씨는 지관 스님이 썼습니다.
[조회:9104  추천:29] 09.06.29  | 
"당신이 잘못했습니다"  [27]

당신이 어리석었습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을 꿈꾸었던 당신, 이미 괴물들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끝까지 사람으로 남으려 했던 당신, 당신이 어리석었습니다.
[조회:6204  추천:11] 09.06.29  | 
다시 바람이 분다 in 부산  [32]

'다시, 바람이 분다' 시즌 2, 7월10일 부산대학교 너른마당에서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주신, '다시 바람이 분다' 공연이 부산에서 열립니다.
[조회:7790  추천:17] 09.06.29  | 
"대통령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6]

큰 노력을 기울이고 그만큼 큰 보람을 느낀 일이 대통령직 정상화였다

하야를 요구할 생각이 없다. '제왕적' 권력을 포기하고 헌법대로 직책을 수행할 것을 요구한다. 하야하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들 거다.
[조회:4976  추천:29] 09.06.26  | 
"당신이 우리를 지켜주셨습니다"  [35]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히 쉬십시오

봉하 성지순례 후기 - 많은 분들이 찍어주신 사진을 함께 모아서
[조회:6127  추천:51] 09.06.26  | 
해병대 한번 모입시다 일내봅시다  [142]

가짜 해병들이 국민들을 폭행하고 빨간 명찰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을 위한 국민의 해병대가 나서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조회:11788  추천:81] 09.06.25  | 
동메달을 딴다고 인생까지 동메달이 되는 것이 아니다  [13]

영화 속 '사람 사는 세상'

지금까지 너희들이 살아왔던 삶의 무게보다 무거운 것은 없을 것이다
[조회:12405  추천:14] 09.06.25  | 
잘 가라, 나의 대통령  [34]

"노무현 추모콘서트 연출했던 탁현민입니다"

이제 나는 그를 보낸다. 눈물나게 아름답던 그를 보낸다.
[조회:6746  추천:29] 09.06.25  | 
동생 유시민을 말하다  [36]

386의 누나로서 말하노니 "익숙한 것은 곧 감옥이다"(2005년)

혹여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이미 그대들에게 익숙해진 것이 있다면 그것과 결별하라. 익숙한 것, 그것은 우리에게 또 하나의 감옥이다
[조회:10966  추천:42] 09.06.24  | 
"죽음은 평등하지 않다"  [15]

목숨으로 항의하는 일이 없는 세상을 만들려고 애쓴 분이 있었다.

인간적 가치를 중시한다는 왼쪽 분들에게는 정말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다. 죽음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재단하지 말아 달라고.
[조회:3851  추천:19] 09.06.24  | 
나의 노 변호사님, 기억나세요?  [38]

이제 국민들의 대통령님으로 돌려드릴께요

정말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살께요
[조회:6087  추천:31] 09.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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