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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힘들게 견뎌냈던 2009년 이었습니다"  [154]

첨맘님 송년인사

"우리 모두 살고 있는 공간안에서 뜻과 마음을 모으고 최선을 다해, 유쾌하고 즐거운 일들을 2010년에는 많이 만들었으면 합니다."
[조회:13143  추천:87] 09.12.28  | 
"저는 김대중·노무현이 진보라고 생각합니다"  [6]

민주공화국에서 다수의 국민이 소망을 품으면 어떤 식으로든 이뤄집니다

"자유·정의·공정·평등·평화·환경 등 이런 가치들이 모두 헌법에 나와 있고, 그 가치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지식인과 정치인 및 정당의 임무라고 봅니다.”
[조회:14901  추천:12] 09.12.28  | 
"박석은 국민들의 추모 마음을 새긴 비석"  [6]

'추모공간위원회' 유홍준, 황지우, 승효상, 임옥상

노무현대통령님 묘역에는 비문이 없습니다. '대 통 령 노 무 현' 여섯 글자만 남기고 이제 우리들이 써 나가는 것이 대통령님 묘역의 비문입니다.
[조회:7946  추천:4] 09.12.23  | 
산타와 MB의 차이  [20]

의 작가 정철 카피의 불법생각

'산타는 어린이에게 꿈을 주고, MB는 건설업자에게 돈을 준다.'
[조회:3513  추천:25] 09.12.24  | 
"여론조사와 실제 득표 차이는 12% 차이로 추정됩니다."  [20]

"이것이 지금 여권의 여론조사에 대한 인식입니다."

"서울시장 선거를 둘러싸고 건곤일척의 승부가 펼쳐지는 겁니다. 거기에 장판교를 막고 선 적장을 베겠다는게 지금 검찰 수사입니다."
[조회:25335  추천:29] 09.12.21  | 
"당당하게 저의 길을 나섭니다"  [64]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누가 뭐래도 아닙니다."

저는 공개된 법정에서 저의 진실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히겠습니다. 검찰의 조작수사는 결국 법정에서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을 확신합니다.
[조회:4129  추천:31] 09.12.18  | 
'한명숙 죽이기'에서 23년 전 권인숙을 본다  [22]

'민주주의는 ... 지속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요구한다.'

'시민'이 늘 깨어나 있어야 하고, 검찰과 사법부가 정치권력으로부터 분립해 인권의 최후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조회:4099  추천:20] 09.12.17  | 
"진보개혁세력의 총단결! 그것을 해야 합니다"  [77]

'한명숙 전 총리 수사 규탄 대회'에서의 연설(2009년12월15일)

"민주개혁세력이 서로 다른 대로 친구가 되고 동지가 되어서 한나라당의 모든 후보들과 맞대결을 해서 이겨버리는 지방선거를 두려워하고 있지 않습니까?"
[조회:6137  추천:50] 09.12.16  | 
명동에서 한명숙을 위한 촛불을!  [8]

주간 사람사는 세상 호외

"'겨울공화국'입니다. 이명박 정권과 정치검찰, 수구언론의 비열한 공작정치가 칼바람이 되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민주주를 겁박하고 있습니다."
[조회:2998  추천:8] 09.12.15  | 
검찰 민·형사소송 및 고발... <조선일보> 10억손배 청구  [9]

“모든 인생 걸고 공작정치, 불법행위와 싸울 것”

"대한민국이 더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로 발전해나가길 원하는 모든 국민들께서 저희들의 이 싸움에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조회:2732  추천:10] 09.12.14  | 
강금원 회장 결심공판에 다녀왔습니다  [41]

검찰이 제기한 대부분 혐의가 무죄인 것이 핵심

은행차입금 하나 없는 건실한 회사를 키워 낸 한 기업인의 위상과 인생 전부가 그리 쉽게 폄훼될 수 있는 것인지
[조회:5248  추천:19] 09.12.11  | 
저는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45]

최근 보도로 걱정이 많으시지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번 일을 겪다 보니 그 때 대통령님께서 얼마나 마음의 상처가 크셨을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저희가 대통령님께 참으로 잘못했다는 걸 실감합니다.
[조회:5045  추천:45] 09.12.10  |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규정했던 당당함의 정신  [20]

그것을 하는 정당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이죠.

가치가 같고 지향이 같다면 당연히 당을 같이 하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해달라고 누구에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왜냐, 우리가 할 것이기 때문에.
[조회:3858  추천:33] 09.12.09  | 
"당당하게 진실과 정의의 승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44]

12월 7일 '정치공작분쇄비대위' 참석, 상대 법적대응 돌입

'저는 단 돈 일원도 받은 일이 없습니다. 저는 결백합니다. 제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조회:3657  추천:36] 09.12.07  | 
어제 고생하신 바보님들~  [45]

바보들이 많은 세상, 사람사는 세상이였습니다.

앞으로 2회, 3회, 4회 때도 어제 오신 바보님들이 계속 함께 해주시라 굳게 믿습니다.
[조회:3222  추천:22] 09.12.07  | 
"역행보살" MB - 야권연대의 견인차  [10]

한명숙 살리기를 계기로 야권연대의 희망이 싹틀 것이다

야권연대의 키인 진보정당과 민주당의 참여를 견인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렇다면 개혁진보세력은 연대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아야 하는 것일까.
[조회:2880  추천:17] 09.12.07  | 
"검찰과 일부 언론의 정치공작, 용납하지 않겠다"  [44]

한명숙 이사장 "양심에 거릴낄 게 없다... 조선일보에 책임 물을 것"

"검찰과 일부 언론이 확인되지도 않은 사항을 서로 죽고받고 내보내며 인격살인을 했기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시는 불행안 일이 일어났다."
[조회:4468  추천:29] 09.12.04  | 
유시민님의 '항소 이유서'를 읽었습니다  [37]

시민광장이 없어지지 않는 한 제가 시민광장을 떠나는 일은 없습니다.

"이 시대가 ‘가장 온순한 인간들 중에서 가장 열렬한 투사를 만들어 내는' 부정한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조회:3785  추천:34] 09.12.04  | 
권여사님의 편지  [37]

이 출범한 지 두 달이 좀 넘었습니다.

대통령님의 빈자리는 이렇게 채워지나 봅니다. 계속 함께 해주십시오.
[조회:4999  추천:24] 09.12.03  | 
"이명박 대통령님, <국민과 대화>해주십시오."  [18]

2009년 11월 29일 대전 강연 전문

세종시 수정안을 찬성하면 애국자, 반대하면 오해? 국가균형발전은 헌법이 규정한 대통령의 의무
[조회:11249  추천:17] 09.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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