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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하는 게 민주주의의 대통령이 할 일
[9]
2009년 11월 29일 대전 강연 후기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 다수가 반대하면 그것은 국민들이 오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은 표를 얻을 일 없으니 국민의 인기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조회:
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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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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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세종시, 선거연대
해결은 못 해도, 문제가 있다는 말은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9]
공자에게 주권자는 임금이었고, 노 대통령에게 주권자는 국민이었다.
당장 이뤄지지 않는 일이라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 일에 대해 "말은 해놓아야" 하겠다는 성심이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일 수도 있다.
[조회:
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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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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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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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유시민, 공자
싸우지 말고 각자 좋아하는 일 하면서 즐겁게
[42]
11월 28일 시민광장 정기총회 후기
혼자는 다 못하니 참여당 활동이 좋으면 참여당 당원으로, 시민광장이 좋으면 시민광장에서, 연대 활동에서 의미를 찾는 분은 연대활동으로
[조회:
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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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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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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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총회
함께 마음을 모아 걱정을 덜어드리면 좋겠습니다
[144]
봉하쌀이 많이 남았답니다.
봉하쌀은 유기농 쌀이라 좀 비싸기는 하지만 맛이 좋습니다.
[조회:
10239
추천: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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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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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봉하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는 6월 항쟁의 산물"
[14]
지금은 역사의 밀물을 위해 함께 힘써야 할 때
자기 배만 띄우려 할 게 아니고 역사의 밀물을 불러들여야 합니다. 밀물이 오면 큰 배는 크게 떠오르고 작은 배는 작게 떠오릅니다.
[조회:
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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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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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2010연대
70%의 연대,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드립시다
[12]
“2010, 전국적으로 한나라당과 1:1로 대결해야”
지금 국민대중은 이명박 정권, 한나라당 정권을 5년 내에 끝낼 수 있는 행동 프로그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정치인과 정당들이 응답해야 합니다.
[조회:
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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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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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2010연대
정치인 '유시민'의 진화와 희망
[15]
개혁민주세력이 화력을 집중해야 할 이슈와 원칙을 제시하다
"'역사의 밀물이 들면 모든 진보의 배들이 함께 떠오를 것이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역사의 큰 물결을 일구어내지 않고서는 우리는 모두 가라앉을 수 밖에 없다."
[조회:
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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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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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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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최악의 정치는 국민들과 다투는 것이다"
[45]
MBC 백분토론 마지막 방송을 본 후
"과거 토론되었던 이슈들(제도개혁 등)과는 다르게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 등 원론적인 주제로 후퇴한 것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조회:
7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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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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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백분토론
한나라당을 뽑으면 이렇게 되는구나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25]
11월 17일, '노무현 시민학교' 강연 정리
"지금은 누구도 단독으로 한나라당을 꺾을 수 없다. 지금은 상호 존중해야 하고, 같은 것을 찾고 다른 것을 덮어 주고, 협상과 연대로 나가야 한다."
[조회:
7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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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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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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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 시민학교
나쁜 정치 중에서도 가장 나쁜 정치가 국민과 다투는 정치
[6]
주최 '행복도시 원안 추진을 위한 비상대책회의'
"대통령이 원안을 약속한 게 12번이나 된다", "대통령이 무엇보다 유념할 문제가 부끄러움을 다시 아는 것"
[조회:
4095
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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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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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시민
맨발의 자원봉사 인천광장 회원님들
[57]
지난 토요일(14일) '태윤아배'님 집에서
각박한 세상에 참으로 따듯한 인정을 느낍니다. 현장 지원에 앞장서고 계신 공심님, 빈양럽님, 인천광장 회원님들 그리고 시민광장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조회: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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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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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2009 시민광장 정기 총회 및 송년회
[2]
11월 28일 ~ 29일, 전북완주 청정인성수련원
시민광장 정기총회 그 세번째가 11월 28일에서 29일까지 1박 2일로, 전북완주군 청정인성수련원에서 진행됩니다.
[조회:
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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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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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허물에 매달려 변명만 늘어놓는구나"
[21]
역사는 드러내 보이기만 하면 스스로 말한다.
역사의 흐름에 어긋나는 짓이었음을 깨달았을 때 반성을 제대로 한다면 일시적인 고통을 통해 허물을 고치고 새 출발을 할 수 있다.
[조회:
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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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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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역사
정치유배자 유시민의 소박하지만 결연한 귀환
[56]
왜 국민참여당 입당인가?
'한국정치의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데 참여하는 것이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 아니겠는가'
[조회:
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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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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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국민참여당
따뜻한 손길 내어주신 광장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74]
11월 4일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태윤아배님의 글
첨맘님께서 위로의 전화를 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무사하기에 천만다행이고, 피해 상황을 들으시곤 용기를 내라 하셨습니다.
[조회:
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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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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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첨맘
험하고 먼 길을 함께 가겠습니다
[160]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2009년 11월 10일)
깨어있는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정당의 당원이고 싶습니다. 이익보다는 대의와 원칙을 먼저 생각하는 정당을 꿈꿉니다..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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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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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 유시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몫이 아닙니다
[11]
박지만씨에게 보내는 장호준씨(고 장준하 선생의 아들)의 공개 편지
하지만, 우리가 확실히 믿는 것은 치욕의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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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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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장준하, 장호준
소비자운동은 건강한 경제활동에 필수 요소입니다
[9]
언소주 '쭈니'의 항소심 최후 진술문
언론의 ‘논조’는 ‘다르다’의 문제이지만 ‘왜곡/허위보도'는 ’틀리다‘의 문제입니다. 이는 옳고 그름의 문제입니다. 곧 ’정의‘의 문제인 것입니다.
[조회:
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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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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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 항소심 최후진술문
봉하오리쌀, 장모님의 생각을 바꿨다
[28]
쌀 생산 과정의 정직성에서 봉하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정직한 봉하쌀에 대한 신뢰가 대통령님에 대한 거부감도 상당히 희석시키며 신뢰를 쌓는 첫단추를 꿴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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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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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 노무현
대한민국 경찰·검찰·법원은 자본권력의 용역인가?
[22]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제4차 성명서 (11월 2일)
부디 불굴의 정신으로 정부의 탈선과 광기를 잠재우고 새로운 국가 공동체를 준비하는 일에 다 같이 신명을 내자.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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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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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사제단, 용산, 미디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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