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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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짜리 딸아이 밥 먹이기 전쟁(?)에서 승리하다  [9]

작은 승리에 도취된 불량아빠의 고백

철없던 방관자 아빠가 잠시나마 괜찮은 협력자로 대우받는 순간
[조회:2361  추천:9] 08.09.24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하여  [7]

[사진과 영상] 시민광장 단합과 전진대회 현장스케치

2008년 9월 20일~21일, 계룡산 갑사유스호스텔
[조회:7063  추천:10] 08.09.23  | 
우리는 떳떳합니다.  [2]

평화의 상징인 노란 깃발을 들고 평화의 행진을 했던 유모차 엄마들

경찰은 공평성 없는 표적수사를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조회:11279  추천:7] 08.09.22  | 
부모가 자식을 '방패'로 삼았다?  [1]

유모차 어머니들을 비난하시는 분들에게

유모차부대를 만들게 한 장본인이 누구일까요?
[조회:9024  추천:0] 08.09.22  | 
사실상의 공항 이전, 비행안전구역 줄이기  [2]

둔전동의 추억, 서울공항

예나 지금이나 군대 명당자리였던 곳, 서울공항
[조회:3706  추천:7] 08.09.21  | 
원동력은 시민 참여입니다.  [2]

'자유로운 대화, 깊이있는 대화'를 기대하며

개방.공유.참여에 '책임'이라는 가치를 더해 민주주의 2.0의 운영원칙으로.
[조회:13036  추천:10] 08.09.18  | 
시민주권시대를 열어갈 깨어있는 시민들의 토론마당  [0]



시민사회의 토론문화 확산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고자 민주주의2.0 개설
[조회:10047  추천:3] 08.09.18  | 
사람간의 정과 신뢰는 팔 대상이 아니다  [3]

'다단계'에 얽힌 몇가지 기억

인센티브 계급에 따라 계획적으로 생산해 낸 설득의 달인들
[조회:2481  추천:7] 08.09.17  |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하면 모두 잡을 수 있을까요?  [7]

실력을 갖추어가면서 또 사람들의 마음을 잡는 것

민주주의2.0은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일종의 정당 모델
[조회:9015  추천:11] 08.09.12  | 
'건전한 민주시민 양성 인큐베이터', 시민광장  [13]

촛불집회와 시민광장

새로운 정치세력을 위한 든든한 지지세력의 결집
[조회:18478  추천:21] 08.09.09  | 
오바마가 성공할까?  [10]

상징과 이념만으로는 국가를 경영하진 못한다.

정권을 유지할 지지세력과 운영할 시스템과 사람이 있어야 한다.
[조회:4408  추천:15] 08.09.09  | 
생신 축하합니다. 구구팔팔!!!  [43]

노무현 대통령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유시민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생신을 축하드리는 건배구호를 멀리서 외치겠습니다.
[조회:11855  추천:25] 08.09.05  | 
우리는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4]

방송의 날, 방송독립을 위해 싸우는 KBS 젊은기자 170명의 결의

공영방송 기자로서 양심의 소리에 따라 행동으로 나서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조회:5923  추천:12] 08.09.04  | 
종신지우 終身之憂  [32]

8.30 봉하마을 자원봉사

"시민주권", 이를 완수하지 못하고 있는 아픔이 아닐까?
[조회:20093  추천:25] 08.09.01  | 
나는 언제 제일 행복한가?  [38]

유시민 계명경영특강,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십"

조직관리는 사람관리이고 지속가능한 리더십은 구성원을 즐겁게 하는 것
[조회:15396  추천:25] 08.08.31  | 
10분의 영상이 20년, 30년을 바꿀 수 있습니다.  [4]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이명박 끌어내리는 방법

이명박과 그 일당들은 절대 안바뀝니다. 국민이 바뀌어야 됩니다.
[조회:5766  추천:23] 08.08.29  | 
그곳에서 다시 촛불을 들 것입니다.  [6]

추기경님과 면담, 그리고 답변 소식

내 위치에서 양심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겠다.
[조회:4599  추천:11] 08.08.28  | 
시민광장 봉하마을 봉사활동 현장스케치  [9]

[사진후기] 8월 24일 서울동부, 경기동부, 산벗의 봉하마을 방문

자연생태연못의 잡초제거 봉사활동 및 노짱님과 함께한 뜻깊은 시간
[조회:15259  추천:10] 08.08.26  | 
우생순 신화의 기적같은 재현  [5]

0.1초가 앗아간 우생순 신화 - 노르웨이전

"진정으로 당신들이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조회:3015  추천:8] 08.08.22  | 
촛불기업 “현실의 벽 너무 높아요”  [2]

K2여행사 중앙일보 광고 재개… “여러분 죄송합니다”

“이 싸움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이고 또 쉽게 조중동이 항복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조회:5424  추천:8] 08.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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