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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반론] 사회민주주의에 대해 좀 더 겸손해져야 하는 것 아닌가?  [14]

사회민주주의는 역사적으로나 현실속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정치경제 체제

사회자유주의가 사회민주주의를 대체할 수 있는 우월한 체제인 것처럼 설명하고 더해서 역사적이고 정치사상적인 근거가 있는 것처럼 주장했다.
[조회:1416  추천:2] 09.02.17  | 
[반론] 사회민주주의 VS 사회자유주의  [18]

소셜리버럴은 사민주의와 하등의 관계가 없다?

사회자유주의는 노무현 대통령의 '좌파 신자유주의'라는 농담에 이어, 유시민 장관이 내놓았던 참여정부를 설명하는 또 하나의 레토릭은 아니었나?
[조회:6690  추천:33] 09.02.16  | 
"독재 때만도 못한 한나라당…밉기보다 불쌍하다"  [1]

지금 한나라당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가?

'입법 전쟁'에 내몰려 통과시키느라, 용산 참사에 대한 민심을 살펴보자는 동료들의 입을 막느라, 통일부 장관 후보를 감싸주기에 바쁘다.
[조회:4381  추천:10] 09.02.16  | 
[발제] 사회자유주의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이해  [42]

사회자유주의, 공산주의, 사회민주주의

결과적으로 사회민주주의를 표방했던 유럽의 진보정당들이 자유주의노선을 대폭 수용함으로써 사회자유주의와 비슷해져버렸다.
[조회:10405  추천:35] 09.02.16  | 
지역광장(성남) 2월 13일 출석부 by 솔빠  [8]

'천손의 영웅이 나타나서 민족의 부흥을 이끌 것이다.' 라는 환상

혈액 순환은 심장의 역할이 높을 뿐이지 모든 일을 심장 혼자서 하는 것은 아니다.
[조회:3018  추천:18] 09.02.13  | 
진흙구덩이  [5]

사람의 죽음은 그런 것이 아니다

용산참사 소식을 듣고 처음엔 경악했고 그 다음엔 미어지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고 그 다음엔 분노했다. 지금은? 어이없을 뿐이다.
[조회:3836  추천:7] 09.02.12  | 
"킬러 앱" 시민광장을 꿈꿉니다!  [21]

외부로 활짝 열린 정치인 팬클럽의 새로운 패러다임

더 많은 의미의 "킬러 앱 시민광장"...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만국의 유티즌들의 지혜를 모아 함께 만들어 꼭 이루고 싶은 꿈입니다.
[조회:11403  추천:41] 09.02.12  | 
[지역광장 짧은 소개] 울산광장  [15]

UTIZENS 창단식을 하는 울산광장

울산광장의 2009년 경쾌한 발걸음
[조회:5319  추천:18] 09.02.11  | 
용산참사 수사결과에 대한 성명서  [10]

용산철거민 희생자 유가족, 국민대책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서

우리는 권력의 하수인, 정권의 시녀로 전락한 검찰의 발표가 검찰 스스로 사망신고를 한 것으로 간주한다.
[조회:4832  추천:7] 09.02.09  | 
"소련 붕괴는 어떻게 이스라엘의 탐욕을 부추겼나?"  [4]

모순덩어리 이스라엘

오바마의 미국이 진정한 변화를 위해 처리해야 할 뚜렷한 과제의 하나가 이스라엘 문제다.
[조회:2569  추천:8] 09.02.09  |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양심이 희망이다."  [3]

수경스님의 ‘용산참사 희생자를 위한 시국법회’

용산참사는 우리에게 조금씩 양보하여 모두가 행복한 사회로 갈 것인지, 아니면 살인적 경쟁을 하며 모두가 불행해질 것인지를 가장 비극적인 방식으로 묻고 있다”
[조회:4124  추천:6] 09.02.06  | 
용산참사로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15]

고 윤용헌씨의 장남, 윤현구님의 글

열흘이 지난 지금까지 장례식 계획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사건의 진실을 알고 싶을 뿐이며, 확실한 원인과 규명을 밝혀내고 싶을 뿐입니다.
[조회:5140  추천:11] 09.02.05  | 
"용산에 경찰특공대 대신 대통령 부인을 보냈다면…"  [3]

10년 전으로 :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자

실패조차 인정하지 않는다면 국가는커녕 한 회사, 한 가정의 책임도 맡을 수 없다
[조회:6334  추천:15] 09.02.04  | 
'재앙과 파국의 대한민국'  [5]

2월 2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시국선언문(전문)

교만과 탐욕의 노예가 된 어리석은 통치자에게 사람의 길을 부탁할 수 없습니다
[조회:6621  추천:6] 09.02.03  | 
"1년동안 야만의 시대, 짐승의 질서 복원했사옵니다"  [8]

2월 1일 국민대회, 김경호 목사 기도문(전문)

불의한 지배자들은 죽음을 담보로 우리를 길들이려고 합니다
[조회:9397  추천:6] 09.02.02  | 
한국금융연구원을 떠나면서  [8]

정부를 홍보하지 않는 연구원(장)은 현 정부의 입장에서는 제거되어야 할 존재

연구원을 Think Tank(두뇌)가 아니라 Mouth Tank(입) 정도로 생각하는 현 정부
[조회:3746  추천:18] 09.01.30  | 
악! 법이라고?  [1]

MB악법 반대 릴레이 카툰 - 1화부터 7화까지

1월 19일부터 보름동안 만화작가 13명이 'MB악법 반대' 카툰 릴레이를 전개합니다
[조회:4433  추천:12] 09.01.29  | 
사고인가 범죄인가  [5]

왜 '사고공화국'인가?

희생자들을 '테러범'으로 몰아붙이는 자들, 양민을 '빨갱이'로 몰아붙이던 자들이 살아돌아온 것인가?
[조회:3629  추천:8] 09.01.28  | 
안녕하세요! 꾸벅~  [16]

2009년 한해도 힘차게!

사랑한다면 책임집시다
[조회:3923  추천:21] 09.01.23  |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순회 강연회  [51]

1부. 지역시민 강연회

2부. 지역회원 간담회
[조회:11361  추천:64] 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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