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민주주의 성지가 되어야할 국회에서는 민주주의가 사라졌다  [6]

언론노동조합 성명서

수십 년간 수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쌓아온 소중한 민주주의를 단 1년여 만에 20년 전으로 돌려놓고 말았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투쟁을 시작한다.
[조회:7480  추천:11] 09.07.22  | 
다시, 당신을 만났습니다  [9]

3명의 젊은이들이 만든 추모 영상

노랑풍선을 소재로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형상화한 '다시'. 나무 단상을 소재로 대통령님의 소신과 원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당신을 만났습니다'
[조회:6808  추천:21] 09.07.21  | 
"대장부엉이야?"  [15]

김대중 대통령님 쾌유 기원, 삼국+대장붱카페 댓글북 전달 후기

"우리 땐 상상도 못한 일인데,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
[조회:9660  추천:17] 09.07.20  | 
아무 한 일도 없는데... 고맙습니다  [55]

지금부터 우리의 일은 시작입니다

대구광장에서, 성남광장에서, 서울광장에서, 대구건약회에서 그리고 더 많은 시민광장의 여러분들이 저와 함께 땀을 흘렸습니다.
[조회:4293  추천:48] 09.07.20  | 
아들 놈도 개념충만(?)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지만  [52]

빚 갚으로 나갔습니다, 네 번째.

우리 아이들을 먹는 걸로 눈치보는 천덕꾸러기로 만들어선 안된다.
[조회:7180  추천:42] 09.07.17  | 
언소주 휘트니스 센터 운동법  [62]

허리 1인치 반, 체중 2킬로 감량 성공 더불어 비타민 D 섭취

우리의 불매운동이야말로 삼성을 진정으로 위하는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조회:8695  추천:82] 09.07.17  |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  [22]

'시민에 의한, 시문을 위한, 시민의' 추모 다큐멘터리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누가 노무현을 죽였는가’를 규명해보고 싶었다”
[조회:6740  추천:24] 09.07.16  | 
나도 하고 싶었는데...  [50]

올림피아드 공지를 보고 난 엄청 들떴었다

아빠가 좋은 올림피아드를 알아보면 그땐 열심히 공부해서 상을 받을 것이다
[조회:5295  추천:40] 09.07.17  |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4]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 안내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와 관련된 [대국민보고서 발간] 작업을 우선적으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조회:2908  추천:21] 09.07.15  | 
"우리 시민들이 할 몫이 있습니다. 그것은 참여입니다."  [48]

노무현 대통령님의 '어록'

아이에게 큰 소리로 한 번 읽어 보라고 했습니다. 맑고 담백한 아이의 목소리와 구절들이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신선하고 찌릿한 전율을 느끼게 하더군요.
[조회:5168  추천:57] 09.07.16  |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17]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제

"슬픔을 삼키며 님을 떠나보내는 우리의, 우리 아이들의, 그 아이들의 아이들 가슴에 영원히 살 것입니다."
[조회:11318  추천:36] 09.07.14  | 
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니다  [42]

대통령으로 살아 온 5년 동안 느끼셨던 절체절명의 고독

살아남은 자의 슬픔과 후회를 진실한 반성과 굳센 연대의 용광로 속에 남김없이 태워 이 땅을 살아갈 사람들의 희망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조회:3567  추천:67] 09.07.14  | 
이제는 아프지 않은 나의 캡틴, 평안하소서  [39]

우리는 그를 혼자 두고 "지나갔다"

노무현은 "저기 지나가지" 않고, 그의 몸을 던져 "여기 온다". 영원히 온다.
[조회:5186  추천:35] 09.07.13  | 
세계 최초 정치인 팬클럽 야구대회 "U-리그"를 개최합니다  [148]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대구 '두류야구장'

시민광장 모든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조회:8553  추천:63] 09.07.13  | 
잘 가세요, 노짱님.  [12]

내 젊은 날을 사람사는 세상의 꿈과 희망과 감동으로 가득 채워 준

또 다른 아버지같은 당신.
[조회:4805  추천:44] 09.07.13  | 
세월이 지나더라도 잊어서는 안될 것이 있습니다  [39]

군산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노대통령님 추모식수와 추모비 설치

한 분은 두 딸아이와 헌화하려다 미리부터 흐르는 눈물 때문에 헌화 장소에 오지 못하고 돌아서는 모습을 멀리서 봤습니다.
[조회:3915  추천:22] 09.07.13  | 
노짱을 가슴 속에 안장하고  [14]

비석을 마음 속에 세우고

마음 속 억울함을 진하게 달여 치명적인 독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조회:9657  추천:28] 09.07.12  | 
'그날' 이후  [45]

일으켜 드려야지요. 이제라도 말입니다.

한 가지가 남더군요. 지금까지도 완성하지 못한 답, '왜 그러셨을까?'
[조회:11192  추천:66] 09.07.08  | 
오늘 그리고 10일, 봉하마을에서는  [35]

추모 문화제 '잘 가오, 그대' / 추모 벽화 그리기 / '오리' 추모 솟대

문화제를 통해 인간 노무현을 다시 한번 기억하면서, 그의 마지막 절망을 공유고 그 죽음을 통해 우리 현실을 직시하길 바란다
[조회:11409  추천:29] 09.07.08  | 
"비석은 검이불루하게, 안장시설은 화이불치하게"  [3]

노무현 대통령님 안장 및 묘역 계획 설명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검소하지만 누추해 보이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는 뜻입니다.
[조회:5298  추천:12] 09.07.08  | 
31323334353637383940